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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 갔다 대통령 돼 돌아오겠다"…전광훈, 구속적부심 청구 2026-01-15 08:45:10
돼서 돌아오겠다"라고 발언했다. 또한 그는 "감방을 안 가본 사람은 굉장히 두려워하는데, 한 번 갔다 온 사람은 '감방을 또 한 번 갈 수 없을까' 그리워한다. 감방 가면 좋다. 잠 실컷 잔다"라며 교정시설 수감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듯한 발언을 이어가 논란을 키웠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김경 "1억 전달할 때 강선우도 같이 있어" 2026-01-14 17:15:15
오간 경위를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미국으로 출국했던 김 시의원은 11일 귀국해 당일 밤부터 12일 새벽까지 3시간30분간 경찰 조사를 받았다. 같은 날 경찰은 김 시의원 거주지 두 곳과 시의회 사무실, 강 의원 거주지와 국회의원회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압수수색 2026-01-14 08:10:36
이모 전 동작구 의원이 포함됐다. 이외 김 의원은 차남 숭실대 편입 개입, 배우자 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및 수사 무마,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 수수·의전 요구, 쿠팡 대표와의 고가 식사, 장남 국가정보원 채용 개입, 장남 국정원 업무에 보좌진 동원, 지역구 병원 진료 특혜 등 의혹이 제기됐다. 김다빈 기자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1년 만에 구속 2026-01-13 22:11:06
민정수석실 지시로 (경찰이) 영장을 신청한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되자 지지자들은 새벽 법원 청사에 난입해 건물과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벌였다. 이 사건으로 기소된 피고인은 지난달 1일 기준 141명에 이른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2026-01-13 21:20:05
민정수석실 지시로 (경찰이) 영장을 신청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되자 지지자들은 새벽 법원 청사에 난입해 건물과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벌였다. 이 사건으로 기소된 피고인은 지난달 1일 기준 141명에 이른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장창현 회장, 연세대에 100억 기부 2026-01-13 17:21:01
공학관 신축을 포함한 교육·연구 공간 확충과 학과 발전기금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연세대는 발전기금을 기반으로 ‘한맥 석좌교수직’ 신설, 우수 학부생을 위한 ‘한맥 영 펠로우십’, 세계적 석학을 초청하는 ‘한맥 글로벌 렉처’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좌파 대통령, 날 구속하려 발작"…전광훈, 오늘 구속 기로 2026-01-13 11:35:48
함께했다. 이들은 구속 여부가 정해질 때까지 전 목사를 기다릴 예정이다. 전 목사는 법원의 판단이 나올 때까지 서울 성북경찰서 유치장에서 대기한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결정될 전망이다. 전 목사는 지난 2017년과 2020년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두 차례 구속된 바 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사람들이 이제 극장에 안 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예요" 2026-01-13 09:57:04
준비 중이다. 백다빈 대표와 함께 ‘필름 다빈’의 성장 스토리, 그리고 그가 전망하는 한국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 원래 전공이 영화 연출이었는데 배급일을 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학교도 졸업 하기 전 이른 나이에 배급사를 시작하지 않았나. ‘필름 다빈’의 시초를 공유해주신다면. "졸업 작품을 찍기 전...
"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2026-01-13 08:55:38
상태다. 지하철 운행 횟수를 하루 172회 늘리고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각각 1시간씩 연장했다. 막차도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혼잡 역에는 질서유지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비상대기 열차도 마련했다. 25개 자치구는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해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계한다. 김영리/김다빈/김유진기자
267억 뜯어낸 '캄보디아 스캠 조직' 잡았다 2026-01-12 17:19:28
있다”며 “디지털 성범죄와 초국가 범죄에 엄정히 대응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피해를 주면 혹독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 말까지 캄보디아에서 스캠 범죄 피의자 154명을 검거하고 107명을 국내로 송환했다. 김다빈/김형규 기자 davinc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