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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뒤 피해자 행세까지…동거인 소름 행각 2026-02-13 16:59:16
함께 거주하던 30대 남성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경기 양평군 남한강 두물머리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시신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수사 결과 A씨는 평소 B씨를 지속적으로 폭행하고 협박하는 등 이른바 '가스라이팅'을 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금전 문제로 다투던 중...
"잘 키울게요" 반려견 입양한 70대 男…당일 도살 '충격' 2026-02-13 16:25:36
뒤, 이들을 옮기는 과정에서 올무로 목을 조르는 등 방식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고 지인 3명과 함께 식용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위액트 관계자는 뉴스1에 "A씨가 위액트와 통화에서 개들을 잡아먹었다고 시인했다"며 "공공기관 관련 동물 학대 사건이라는 점이 믿기 어렵다. 해당 공공기관과 익산시 등에...
새해 福 부르는 인테리어 따로 있다? 설날 맞이 ‘운테리어’ 아이템 인기 2026-02-13 15:08:23
금(金)의 기운이 필요한 날엔 황금빛 조명을, 목(木)의 기운이 필요할 땐 싱그러운 녹색광을 연출하는 식이다. - 쿠첸 달항아리 밥솥부터 F&B 굿즈까지 ‘복(福) 마케팅’ 각축전 소비자들의 수요에 힘입어 최근 가전 업계에서도 ‘복(福) 마케팅’에 편승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쿠첸은 최근 한국 현대미술 거장 최...
스마트폰 못 놓는 노인…"돈·건강 잃고 가족과 갈등" 2026-02-13 14:30:11
장시간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 화면을 보는 바람에 어깨와 목의 통증이 심한 상태였고, 결국 병원에서 척추 관절이 어긋나 있다는 진단까지 받았다. BBC는 중국의 80∼90대 연령층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던 안구건조증, 녹내장, 경추증, 오십견 등 노인성 질환이 60∼70대 '젊은 노인'들에게 일찍부터 나타나고 있...
'원주 세 모녀 사건' 피의자, 구속 송치…"엄벌 촉구" 2026-02-13 13:12:26
A군 범행으로 B씨는 목 부위를 크게 다치고 C양과 D양은 오른쪽 팔과 어깨 등에 자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피해자들은 병원에서 수술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A군은 미리 알고 있던 아파트 공동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건물 안으로 들어간 뒤 피해자들의 집 앞에서 기다렸다가 B씨가 집 밖으로 나오자 침입한 것으로...
日, 中어선 나포 후 선장 체포…2022년 이후 첫 억류 2026-02-13 12:53:33
NHK는 “수산청은 중국 어선이 불법 조업을 목적으로 일본 EEZ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0년에도 양국이 영유권 분쟁 중인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해역에서 일본 순시선이 중국 어선을 나포하고 중국인 선장을 구금해 갈등이 불거졌다. 당시 중국 정부는 희토류 수출 통제...
中서 노년층 인터넷중독 심각…"돈·건강 잃고 가족과 갈등" 2026-02-13 11:59:44
장시간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 화면을 보는 바람에 어깨와 목의 통증이 심한 상태였고 결국 병원에서 척추 관절이 어긋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BBC는 중국에서 원래는 80∼90대 연령층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던 안구건조증, 녹내장, 경추증, 오십견 등 노인성 질환이 60∼70대 '젊은 노인'들에게 일찍부터 나타...
“첫 금 최가온 쾌거” 신동빈 통큰 지원 재조명 2026-02-13 11:35:08
에서 90.25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설상 첫 금빛 질주를 완성했다. 남자 평행 대회전의 김상겸 선수는 은메달, 여자 빅에어의 유승은 선수는 동메달을 따내며 매달 컬렉션을 완성했다. 롯데그룹은 메달권뿐 아니라 4~6위 선수까지 포상범위를 넓혀 동기를 끌어올렸고 미국·캐나다·핀란드 등 설상...
'참수' 발언 中총영사 3개월만에 공개활동…주일대사도 강경발언(종합) 2026-02-13 11:21:57
목을 벨 수밖에 없다'는 글을 올려 논란을 낳은 쉐젠 오사카 주재 중국 총영사가 석 달 만에 공개 활동을 재개했다. 주일 중국대사도 일본을 향해 강경한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악화일로의 중일 관계가 계속되고 있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쉐 총영사는 지난 10일 중국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사업 접고 뒷바라지…최가온 '금메달' 도운 아버지의 헌신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1:13:08
종목 최초의 금메달리스트가 된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시상식을 마치고 가장 먼저 아버지 최인영 씨에게 달려가 목에 금메달을 걸어줬다. 최가온은 "짜증내도 다 받아주는 아빠에게 너무 미안하고 감사해요"라고 했다. 그런 딸에게 아버지는 "더 미안하다"고 했다. 최가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