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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마약류 대량 밀수·유통…태국인 총책 등 21명 검거 2026-02-02 08:19:55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마약류를 대량 밀수·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대거 검거됐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국내 총책 A(태국 국적)씨와 유통책, 투약 사범 등 총 21명을 검거했다. 이 중 16명을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SNS로 태국에 있는 마약류 판매 총책 지시를...
"교도관 한 명이 60명 관리"…과밀 수용에 인력난 겹친 교도소 2026-02-01 12:30:02
교도소 근무에서 이탈하는 교도관만 4명이다. 초과밀수용에 인력난 극복해야화성직훈교도소를 포함한 전국 교정시설은 과밀 수용으로 인한 업무 과중에 시달리고 있다. 수용 인원이 해마다 늘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 교도소와 구치소의 1일 평균 수용 인원은 2026년 1월 27일 기준 6만5279명으로, 정원인 5만614명을 29%...
'외국산 과자' 3억원어치 밀수…세계과자 할인점서 판매해 적발 2026-01-29 18:43:30
외국산 과자와 의약품을 밀수입해 세계과자 할인점에서 판매한 업주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부산본부세관은 관세법과 식품위생법, 약사법 위반 혐의로 세계과자 할인점 업주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 없이 외국산 과자와 진통제,...
러, 대북교역 급증 속 접경 하산역 보안검색 대폭 강화 2026-01-28 09:22:29
보안 강화 조치는 상업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밀수 시도 또한 잦아진 데 따른 대응 차원으로 해석된다. 앞서 2024년 12월 블라디보스토크 세관 당국은 평양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던 한 북한 남성이 냉동 히말라야 곰 발바닥을 밀반출하려던 것을 적발한 바 있다. 이 밖에도 과거 사향노루의 분비물이나 방탄조끼 제작용 물...
中정보기관, 중국인 유전정보 해외반출 경고…"안보 위협 우려" 2026-01-27 16:56:14
있다고 주장했다. 또 외국 기관들이 밀수·허위신고 등을 통해 샘플을 해외로 밀반출할 가능성도 거론하면서 "역외세력이 생물무기와 종족 특이성 약물을 연구·개발하는 데 쓰이면 중국인들의 생명·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안전부는 생물 데이터 안보 위험을 막아야 한다면서 해외 기관이 중국에...
짝퉁 명품으로 '165억원' 벌어 고가 아파트까지 산 일당 '검거' 2026-01-27 10:51:51
이번이 최초다. 세관은 과거 '위조 상품 밀수 사건'의 배송 리스트를 분석하던 중 이들의 범행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수사팀은 주범 A씨가 구속된 이후에도 관계자들이 쇼핑몰 상호만 바꿔 계속 판매해온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했다. 현재 이들이 운영하는 쇼핑몰은 문을 닫은 상태다. 인천본부세...
관세청, 경제 안보·마약 단속 성과…대한민국 공무원상 2명 수상 2026-01-27 10:28:34
마약류 대량 밀수 차단에 기여했다. 수입 화물 검사직원의 X-Ray 영상 판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영상 판독 교재를 편철·배포하는 등 X-Ray 판독 전문가 양성에 노력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초국가 범죄 근절과 국경단계 마약범죄 척결에 최선을 다하는 세관공무원들이 그 공로를...
다음 타깃은 이라크…"돈줄 끊는다" 경고 2026-01-24 16:23:00
1조4,50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석유 밀수 네트워크의 핵심 조직으로 지목돼 왔다. 이 단체의 수장 카이스 알카잘리는 인권 유린 혐의 등으로 2019년 미국 제재 명단에 올랐다. 이 같은 미국의 전방위 압박 속에서 알카잘리는 최근 파이한을 부의장직에서 사퇴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미 국무부...
이번 타깃은 이라크…美 "친이란파 숙청 안하면 돈줄차단" 경고 2026-01-24 15:19:19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는 석유 밀수 네트워크의 핵심 조직으로 지목돼왔다. 그 수장인 카이스 알카잘리는 인권 유린 혐의 등으로 2019년 미국의 제재 명단에 올랐다. 미국의 전방위 압박 탓인지 알카잘리는 최근 파이한을 부의장직에서 사퇴시킬 의향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이 사안과 관련한...
러 화생방사령관 폭사 범인에 종신형 선고 2026-01-22 00:12:14
폭발장치 밀수 등 혐의를 적용받았다. 쿠르보노프는 100만루블(약 2천100만원)의 벌금형도 선고받았다. 그의 공범 3명은 징역 18∼25년을 선고받았다. 러시아연방보안국(FSB)과 수사위원회는 이 범죄가 우크라이나에서 계획됐으며, 범죄 조직자들이 2024년 가을 가정용품으로 위장한 급조폭발물 부품을 폴란드에서 러시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