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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70% "한국서 '女임원' 힘들다" 2025-10-12 22:50:36
직장 내 성차별 상황 20개 문항을 기반으로 산출한 '성차별 조직문화지수'는 100점 만점에 67.4점으로 D등급에 머물렀다. 여수진 노무사는 "성차별 문화가 공식적 제도와 시스템으로 고착됐음에도 고용노동부가 여성고용정책과를 폐지하는 등 정책 방향이 역행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며 "정부가 먼저 구조적 성차별...
편견 먹고 버블 낳는 AI... 경쟁법은 어떻게 규율해야 하나 [현민석의 페어플레이] 2025-10-07 07:00:01
이미지를 요구하면 여성을 보여주는 식이다. 성차별적 고정관념을 재생산하는 것이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특정 인종에 대한 부정적 데이터를 학습한 AI는 해당 인종을 범죄와 연관 짓는 편견을 드러낸다. 정보가 많은 서구 문화는 표준인 양 여기면서 다른 지역의 문화는 무시하거나 왜곡하기도 한다. AI가 제...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1주년…'트럼프와 담판' 리더십 시험대 2025-10-01 05:06:57
했다. 지난 1년간 셰인바움 정부는 사회 전반에서 성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컨대 전임자인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전 대통령의 '유산'에 따라 매일 아침 1∼2시간 동안 기자회견을 하는 셰인바움 대통령은 보충 설명을 부탁하기 위해 장관, 실무자, 원주민 대표 등을 배석시...
트럼프·런던시장, 또 비방전…"끔찍" "혐오주의자" 2025-09-24 23:15:38
스카이뉴스에 "트럼프 대통령이 인종주의자, 성차별주의자, 여성혐오자, 이슬람혐오주의자임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칸 시장은 집권 노동당 소속으로, 키어 스타머 총리의 내각에서는 칸 시장보다는 부드러운 표현을 쓰면서 그를 옹호했다. 팻 맥패든 노동연금 장관은 BBC에 "우리의 위대한 수도를 잘못 이해한 ...
황현희 "추미애가 건드리면 스타가 되고, 대통령도 되고" 2025-09-24 19:28:01
되느냐"고 말해 국민의힘 의원들로부터 강한 반발을 샀다. 국민의힘 임이자·조은희·서지영·김민전·이달희·조배숙·최수진 등 여성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벌어진 추 위원장의 여성 비하 발언에 분노한다"면서 "성차별적 표현으로 국회를 '막장 드라마' 무대로 전락시킨 추 위원장은 법사위원장직에서...
먹먹한 '붓의 파도'…푸른 산에 요동치다 2025-09-24 16:55:57
함께 전시를 여는 캔디스 린은 미국과 유럽 미술계의 여러 상을 휩쓸며 미술계에서 각광받는 작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 예술·건축대학 교수인 그는 국내 갤러리에서 전시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인종차별과 성차별 등 다양한 사회 모순의 희생자를 재기발랄한 설치작품과 회화로 조명한다. 전시는...
프랑스 국회조사위 "틱톡, 청소년 위협하는 최악의 SNS" 2025-09-12 00:32:41
청소년들이 인종차별, 반유대주의, 성차별, 남성우월주의 같은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틱톡을 장시간 이용하는 데서 오는 수면 부족은 불안, 과민성, 인지 기능 저하, 학습 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위원회는 진단했다. 위원회는 특히 "틱톡의 추천 알고리즘은 플랫폼에서 가장 극단적이고...
美 대법, 트랜스젠더 학생에 "화장실 사용하라" 하급심 결정 유지 2025-09-11 17:42:57
부모는 트랜스젠더 학생의 화장실 사용 제한 규정이 성차별을 금지한 연방 교육법과 헌법상 평등보호 조항을 위반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사우스캐롤라이나주는 2024~2025 회계연도 예산안에 '학생은 생물학적 성별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해야 한다'는 조항을 삽입, 올해도 동일 규정을 반복해 법제화한 바 있다. ...
"바다에서 노는 이유는 안구 정화"…고교 교사 발언에 발칵 2025-09-09 11:42:40
내 성희롱·성차별 발언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 교육·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 도교육청은 사안을 인지한 직후 전교생 대상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외부 기관인 성폭력상담소 위원들이 파견돼 전교생을 상대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교육청은 현재 해당 교사를 경찰에 신고하고 피해조사위원회를 꾸려 조사를...
女 대졸률 1위인데 임금은 꼴찌…韓 '성별 역설' 어디서 오나 2025-09-05 16:57:29
"성차별적 고정관념과 남성 중심 정치문화, 소극적 제도 설계가 원인"이라며 "지역구 후보 30% 공천 의무화 등 제도 개선과 여성 실질적 대표성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일본 TBS방송 'news23' 미야모토 하루요 편집장은 일본 여성 정치인들이 겪는 성희롱 등 구조적 장벽을 전했다. 그는 "경제 불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