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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바이오사이언스, 메디람한방병원에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도입 2026-01-15 09:07:54
스 관계자는 “장내 미생물 분석은 환자 상태를 정량적으로 파악하고 치료 전후 변화를 비교·관찰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도구”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방병원과 요양병원을 포함한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장내 미생물 검사가 보다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대웅, 국내 최초 반려견용 아토피 신약 품목허가 신청 2026-01-14 14:03:21
농림축산식품부의 반려동물 전주기 산업화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된 과제로 기존 동물용 JAK 억제제가 해결하지 못한 영역에서 의미 있는 치료 대안이 될 수 있는 약물”이라며 “향후 자가면역성 피부질환 등 JAK 억제제 기전을 활용한 다양한 적응증 확대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종근당, EU·英서 '듀피젠트' 바이오시밀러 임상 1상 승인 2026-01-14 10:04:07
약 28조원으로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유럽 임상 1상 승인을 통해 CKD-706의 글로벌 개발이 본격화됐다”며 “신속한 임상 진행으로 듀피젠트와의 동등성을 조기에 입증하여 전 세계 염증성 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폐암약 '리브리반트' 재평가…J&J, 매출 1000억달러 달성" 2026-01-13 17:41:09
전체생존율(OS) 데이터를 제공한다”며 “표준치료법과 비교했을 때 5년 후 생존 환자의 비율을 두 배 가까이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유한양행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의 병용요법이 폐암 치료에서 새로운 글로벌 표준이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송영찬 기자/샌프란시스코=오현아 기자 0full@hankyung.com...
'빅파마 빅딜' 휩쓴 中…항암제 등 기술수출 잭팟 2026-01-13 17:40:03
중국 바이오산업은 미국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호주전략정책연구소(ASPI) 분석에 따르면 중국은 바이오 분야 핵심 기술 7개 가운데 합성생물학, 유전체 분석, 바이오 제조, 항생제·바이러스 등 4개 기술에서 미국을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송영찬 기자/샌프란시스코=오현아 기자 0full@hankyung.com...
'의료AI' 품은 오픈AI…"챗GPT 헬스와 통합" 2026-01-13 17:37:54
AI를 활용해 개인의 병원 방문 기록, 처방 내역 등 의료 데이터를 통합·분석하는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챗GPT 헬스가 선보인 서비스와 호환성이 높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토치는 각기 다른 출처의 의료·피트니스 데이터 간 충돌을 식별해 신뢰도를 평가하는 차별화 기술을 보유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의료 AI' 시장 공략하는 오픈AI…1400억원에 토치 인수 2026-01-13 15:10:33
기술이 차별점으로 꼽혀왔다. 이번 인수는 오픈AI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시장조사기관 포천비즈니스인사이트에 따르면 지난해 393억4000만달러로 평가된 글로벌 AI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2034년 1조332억달러까지 불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AI 다음은 방사성의약품”…'라디오파마' 기업, JPMHC 달군다[JPMHC 2026] 2026-01-13 14:31:40
있다. 일찌감치 글로벌 RPT 시장을 선점한 노바티스가 생산 시설 확충을 통해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는 가운데, 2024년 각각 수조원을 들여 퓨전파마슈티컬스와 레이즈바이오를 인수하며 경쟁에 뛰어든 아스트라제네카와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도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中, 빅파마 빅딜 휩쓸었다…애브비·노바티스에 기술수출 [JPMHC 2026] 2026-01-13 11:07:42
치료제를 뇌로 전달하는 항체 기술을 최대 17억달러(약 2조5000억원)에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노바티스는 초기 개발 단계에서 사이뉴로파마슈티컬스에 연구 자금을 지원하며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이후 상용화 단계에서부터 노바티스가 단독 개발을 진행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J&J "곧 1000억불 매출 달성…리브리반트 가치 저평가" [JPMHC 2026] 2026-01-13 10:15:50
J&J는 이날 올해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신약 포트폴리오도 대거 공개했다. 자가면역질환에서 염증을 유발하는 핵심 인자인 IL23을 타깃으로 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아이코트로킨라’가 대표적이다. 이를 포함해 12개의 신약을 출시하겠다는 게 J&J의 목표다. 송영찬/샌프란시스코=오현아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