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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거리 헤매던 90대 유공자 구한 '천사 집배원' 2024-08-06 12:00:14
연락하고 가족들이 도착할 때까지 보호했다. 이창수 옹은 6·25전쟁과 월남전에 해병 신분으로 참전한 국가유공자로 경남 사천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 '서울에 가겠다'며 택시를 타고 진주역에 간 뒤 역 인근을 배회한 것으로 파악됐다. 2시간가량 주변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헤매던 탈진 상태의 이 옹을...
뮤지컬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 방학맞은 초등생에 인기 2024-07-31 09:24:49
최종 라운드에서 이자상은 홍길동전을, 김옹은 춘향전을 들고나온다. 그들의 크루와 함께 최고의 이야기꾼 명예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흥미진진한 내용을 담고 있다. K-컬쳐 총체극에 걸맞게 전통과 현대 문화가 한 무대에서 이루어진다. 전통 마당극 형식을 빌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각설이타령,...
[트럼프 피격] 총격범이 중국인?…"美아시아인들, 오보에 분노" 2024-07-16 10:05:58
겸 활동가인 아리야니 옹은 "우리에게 진짜 이슈는 우리 자신의 안전"이라며 "트럼프의 코로나 관련 발언 이후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증오가 상승했음을 보여주는 연구들이 있다"고 말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 통계에 따르면 2019년 미국에서는 158건의 반아시아 증오 범죄가 기록됐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퍼지자 그...
치솟는 물가에…프랑스인들 국경 넘었다 2024-06-03 20:29:47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 있는 관광버스 회사 아쥐르 에바지옹은 2년 전부터 매주 한 차례 '장보기 고객'을 싣고 스페인을 오갔다. 프랑스보다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스페인에서 장을 보려는 이들이 늘면서 버스 수용 인원도 배로 늘렸다. 한 사람당 왕복 요금은 39유로(5만8천원)로, 개인이 차를 직접 운전할 ...
전세버스로 400㎞ 달려 스페인서 장 보는 프랑스인들 2024-06-03 20:08:03
회사 아쥐르 에바지옹은 2년 전부터 매주 한 차례 '장보기 고객'을 싣고 스페인을 오갔다. 프랑스보다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스페인에서 장을 보려는 이들이 늘면서 버스 수용 인원도 배로 늘렸다. 한 사람당 왕복 요금은 39유로(5만8천원)로, 개인이 차를 직접 운전할 때 드는 통행료와 기름값을 고려하면...
美언론 "상원도전 앤디김의 아시아계 후진 양성, 포부에 못미쳐" 2024-02-07 01:42:01
상대적으로 용이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진보 활동가인 우옌 윈 쿠옹은 "그들은 상원 출마가 확실한 앤디에게는 확실히 기부할 것"이라며 "그러나 앤디가 아시아계 저변 확대를 위한 모금을 요청할 경우 다소 모호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네이버·카카오가 키운 웹툰 판…콧대 높던 日·佛 기업도 '군침' 2024-02-05 17:54:44
출판사인 프랑스 메디아파티시파시옹은 지난달 자회사인 엘립스아니마시옹을 통해 웹툰 제작 사업에 진출하기로 했다. 메디아파티시파시옹은 자회사 85곳을 거느린 유럽 최대 규모 만화 출판사다. 가필드, 스머프 등 3차원(3D) 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하던 스튜디오인 엘립스도 메디아파티시파시옹의 자회사 중 하나다....
'한국 발명품' 전세계서 터졌다…콧대 높던 日도 '군침' 2024-02-05 15:55:14
메디아파티시파시옹은 지난달 자회사인 엘립스아니마시옹을 통해 웹툰 제작 사업에 진출하기로 했다. 메디아파티시파시옹은 자회사 85곳을 거느린 유럽 최대 규모 만화 출판사다. 프랑스 출판 시장 전체에선 3위 규모다. 자회사인 엘립스는 인기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인 가필드, 스머프 등의 3차원(3D) 애니메이션 제작을...
"데이트하고 오겠다"던 男 8명 사망…'미녀의 나라' 공포 2024-01-22 11:53:22
이튿날 시옹은 절벽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페데리코 구티에레스 메데인 시장은 미국 대사관의 여행 경고 조치에 대해 "우리는 외국인들이 더 가치 있는 관광 활동에 나서길 원한다"며 "매춘과 마약을 위해 콜롬비아에 올 수 있다고 여기는 외국인을 우리는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13년 동안 싸웠다"…'도이치 옵션 쇼크' 前 임원 무죄 확정 2024-01-17 10:20:06
피고인 3명을 아직 송환하지 못하고 있다. 주범인 데렉 옹은 사건 9년 만인 2019년 인도네시아에서 체포됐지만, 현지 법원에서 한국 정부의 범죄인 인도 청구를 기각하면서 송환이 무산됐다. 이들은 2036년 8월까지 유죄 판결이 확정되지 않을 경우 공소시효 완성으로 처벌할 수 없게 된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