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국 자녀 입시비리 옹호 아냐"…고개 숙인 최교진, 무슨 말? 2025-08-31 14:50:05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선 "교육자로서 입시 비리와 관련해 청년들이 받은 상처를 먼저 살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시 검찰의 과도한 수사와 권한 남용에 대한 비판에 공감하는 취지로 관련 글을 공유했으나 자녀 입시 비리 등을 옹호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野 주진우 "조국, 감옥에서 성찰했다더니…청년 탓하며 극우몰이" 2025-08-31 14:32:44
"입시 비리로 청년 인생을 망쳐놓고 이제 와서 청년 탓을 하는 것이야말로 '조국스럽다'"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지역과 재산, 세대와 성별을 가르는 악의적 수법을 쓰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주 의원은 "정치에 몰두하느라 청년 학생들을 제대로 가르친 적도 없고, 입시 비리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한 적도...
조국, SNS에 '서울 잘사는 청년은 극우' 글 공유 2025-08-30 20:49:11
자녀 입시 비리 문제 등에 대한 젊은 세대의 비판이 2030세대 남성이 극우화됐기 때문이냐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도 조 원장의 SNS에 대해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 청년'이 극우라면 자신의 딸인 조민 씨도 극우냐"라며 "자신에게 비판적이라는 이유로 2030 남성을 극우로...
부산 A예고 학생 사망사건 관련 '입시 카르텔' 확인 2025-08-27 16:56:42
무용 입시 비리 카르텔에 관련된 내용도 확인됐다. 감사 과정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지난 2021년에도 한국무용과 재학생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이 있었으며, 이와 관련해 일부 교직원은 해당 학생이 학원을 옮겼다는 이유로 학교장(당시 부장 교사)에게 폭언과 괴롭힘을 당했다고 진술했다. 해당 사건 이후에도...
文, 감옥서 환갑 맞았던 조국·백원우 위해 '잔치' 열었다 2025-08-25 09:16:18
각각 남부교도소에서 생일을 맞이한 바 있다. 자녀입시 비리 등의 혐의로 징역 2년 형을 확정받고 지난해 12월 16일 옥살이를 시작했던 조 전 대표는 지난 8월 15일 0시 광복절 사면·복권으로 풀려났다. 백 전 비서관은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감찰을 무마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확정받고...
"잘가라 병신년(丙申年)"…최교진 장관 후보자 막말 잇단 논란 2025-08-22 07:00:34
피해자로 안 전 지사와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을 지목했다. 입시 비리를 저지른 조 전 장관을 수사하던 검찰에 대해선 "어떤 놈은 만져도 멀쩡허구, 어떤 놈은 근처에만 가도 옻이 올라 고생허구"라는 글을 올렸다. 아울러 2021년 관내 초·중·고교에 '광장을 지켜준 박원순 서울시장', '한 번도 죗값을 받지...
내달 초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탕탕절' 등 정치적 발언이 핵심 쟁점 2025-08-21 10:50:13
세종교육감이던 2021년 8월 SNS에 자녀 입시 비리로 기소된 조 전 장관 수사를 놓고 "우리나라 법은 옻나무 법"이라며 "어떤 놈은 만져도 멀쩡허구, 어떤 놈은 근처에만 가도 옻이 올라 고생허구"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조국 가족을 향한 검찰의 칼춤을 지켜보며 아직도 우리나라 법은 옻나무 법인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조국, 특별사면 6일 만에 복당…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맡는다 2025-08-21 10:25:56
12월12일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 형을 확정받아 당원 자격을 잃은 지 252일 만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면·복권 결정에 따라 지난 15일 출소한 지 6일 만이기도 하다.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최고위에서 조 전 대표를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지명했다. 조국혁신당은 오는 22일 이사회를 열어...
최교진, '비속어' 논란…박근혜 퇴진 집회서 "잘 가라 XXX" 2025-08-20 21:20:42
8월 10일에는 자녀 입시 비리로 기소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관련 수사를 놓고 '검찰 칼춤'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아울러 최 후보자는 2003년 12월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 원 형을 선고받은 적 있다. 충남 부여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할 시기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조국 "사과한다고 2030 마음 열겠나"…野 "그럼 정계 은퇴하라" 2025-08-19 14:43:54
국민의힘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과거 자녀 입시 비리 문제와 관련해 "제가 몇 번 사과를 한다고 2030이 마음을 열겠냐"고 발언한 것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은 19일 '2030이 마음 열겠냐는 조 전 대표, 정계 은퇴가 답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