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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군의관·공보의…파견기간 한달 늘리고 암 협력병원 47곳 추가 2024-04-04 18:40:23
지정했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의료기관 간 진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47곳의 암 진료협력병원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상급종합병원과 협진하는 진료협력병원 168곳 중 암 진료 적정성 평가에서 높은 등급을 받은 곳이 암 진료협력병원으로 지정됐다. 전공의가...
정부 "의사들 합리적 방안 제시해야…비상진료 대책 이달까지 연장"[종합] 2024-04-02 12:59:52
대화를 다시 한번 촉구했다. 이날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의사 여러분들께서는 의료개혁의 이행 방안과 이를 위한 투자 우선순위 등 구체적인 의료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정부에 제시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집단행동을 접고, 과학적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의료계 내 통일된 더 합리적인 방안을 제안한다면...
[속보] 정부 "의사들 통일된 합리적 방안 제안하면 열린 마음으로 논의" 2024-04-02 11:04:59
한번 강조했다. 전병왕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2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브리핑에서 의사들의 현장 복귀를 촉구하며 이같이 밝혔다. 전 총괄관은 "의사 여러분들께서는 의료 개혁의 이행 방안과 이를 위한 투자 우선순위 등 구체적인 의료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정부에 제시해주시기를...
전공의 근무시간 줄고, 필수의료 전공의 월 100만원 수련수당 받는다 [종합] 2024-03-28 12:10:38
등 '당근책'도 제시했다. 전병왕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28일 중수본 브리핑에서 "전공의 여러분들께서는 이달 안에 수련병원으로 복귀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이렇게 밝혔다. 전 실장은 "특히 올해 인턴으로 합격한 분들은 4월 2일까지 수련환경평가위원회에 임용 등록할 것을...
"특정 직역 반대 밀려 후퇴 안해"…정부, 의대 증원 의지 재확인 2024-03-28 11:22:12
밝힌 것이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실장은 28일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정부가 27년만에 2000명 의대 증원을 확정하고 의료개혁을 뚝심있게 추진할 수 있는 것은 국민께서 정부를 믿고 지지해주고 계시기 때문"이라며 "정부는 이미 국민께 약속한 의료개혁을 흔들림없이 완수할 것"이라고...
타병원서 일하는 '사직 전공의' 처벌 경고 2024-03-15 18:44:39
이들은 처벌 대상이 된다고 경고했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5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열고 “전공의 11명이 다른 의료기관에 중복으로 인력 신고된 사례가 파악됐다”고 밝혔다. 전 실장은 “수련 중인 전공의가 의료기관을 개설하거나 다른 병원에 겸직 근무하면 수련 규칙에 ...
정부, 응급실 과밀화 해소 나선다…경증환자 분산에 67억 투입 2024-03-15 13:15:10
배분을 위한 작업도 이날부터 본격화했다. 교육부와 복지부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의대정원배정심사위원회가 각 대학의 증원 신청 규모, 교육 여건 등을 점검해 정원을 배분한다.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지역완결적 의료전달체계를 갖추기 위해 비수도권 의대에 대한 집중 배정이 필요하다”며 “소규모 대학도...
"사직한 전공의인데 일자리 구해요"…호소 쏟아진 게시판 2024-03-15 11:20:14
'불법'이라고 못 박았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겸직 위반을 하면 또 징계사유가 된다"며 "처방전을 다른 사람 명의로 발행하거나 진료기록부를 작성하면 그 자체가 의료법 위반으로 면허 자격 정지가 되고, 징역과 벌금 등 벌칙도 있다"고 경고했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
서울대 교수도 떠나나…의료계 "의사 마음 상할대로 상해" 2024-03-12 09:33:48
슬그머니 사라지고 전병왕 실장으로 대체된 것도, 더 이상 의료계에 강압적인 정책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정부가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면서 "대한민국 의료는 절대 2월 6일 이전의 상태로는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젊은 의사들은 의대 정원 숫자 조정이 목표가 아니다"라며 "숫자가...
환자 지키니 '참의사' 조롱…정부, '전공의 보호' 핫라인 운영 2024-03-12 07:40:00
보호하겠다는 방침이다.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다른 상황 때문에 의료 현장에 복귀하지 못한다는 점이 확인되면 행정처분 시 충분히 감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정부는 업무개시명령을 어긴 전공의 대상으로 행정처분 사전 통지서를 발송 중이다. 단, 처분이 완료되기 전까지 병원에 복귀한다면 최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