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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밀린 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오늘 열린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8 07:07:48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 일정이 나왔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예정됐던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을 폭설로 연기했다며 18일 오후 2시30분(한국 시간 오후 10시30분)에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경기는 애초 현지 시간 17일 오후 1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인...
부모님만 '홈쇼핑' 하는 줄 알았더니…2030 공략 나섰다 2026-02-17 21:34:33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올해도 자체 IP를 적극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모바일과 TV 영상 콘텐츠 IP를 50개까지 늘리고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과 같은 외부 동영상 플랫폼으로 확장할 대형 IP를 육성한다. 현재 CJ온스타일은 40여 개의의 IP를 보유해 홈쇼핑 업계 최다 IP를 보유 중이다. 다른 홈쇼핑...
'노골드라니' 충격…올림픽 '직전 개최국' 중국의 굴욕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7 16:43:28
슬로프스타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등을 꼽았다. 이 가운데 일부 종목은 아직 일정이 남아 있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스노보드 3개, 피겨 1개의 금메달을 따냈고, 스키점프와 프리스타일 스키, 스피드스케이팅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권에 진입했다. 반면 중국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현재까지 은메달 3개,...
"거실 밖으로 나온 홈쇼핑"…'라방·AI'로 성장동력 확보 2026-02-17 07:01:03
나온 홈쇼핑"…'라방·AI'로 성장동력 확보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방송 확대로 1인당 평균 결제액 1위 KT알파 쇼핑, 생성형 AI 적용한 방송으로 몰입도 높여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유통 환경이 모바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홈쇼핑 업계가 'TV 중심'을 깨고 돌파구를 마련 중이다. 프리미엄...
여자 컬링, 한일전 짜릿한 승리…4강 불씨 살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07:32:05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은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6.8점으로 3위에 올라 결선 진출에 성공하며 멀티 메달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서는 김소희(서울시청)가 42위, 박서윤(한국체대)은 완주에 실패했다.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의 정대윤은 남자 듀얼 모굴 8강에서 탈락했다. 봅슬레이 여자...
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8:07:31
첫 올림픽을 마쳤고, 프리스타일 스키 듀얼 모굴의 윤신이는 32강에서 탈락했다. '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는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58위를 기록했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덴마크에 3-6으로 패해 2승2패를 기록, 중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종합 순위는 노르웨이(금10·은3·동7)가...
[올림픽] 두 중국계 미국인 스타의 엇갈린 선택…미중갈등 최전선에 2026-02-14 16:54:23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에일린 구(중국명 구아이링)와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알리사 리우다. 두 선수 모두 미국에서 나고 자란 중국계 미국인이란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구아이링은 중국 국가대표로, 알리사 리우는 미국 국가대표로 각각 올림픽에 참가했다. 원래 미국 대표팀에 몸담았던 구아이링은 2019년...
'설상 첫 金' 최가온, 그 뒤엔 신한금융 있었다 2026-02-13 14:06:44
이채운(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승훈(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도 신한금융이 후원 중이다. 신한금융은 오랫동안 국내 비인기 스포츠 종목을 후원해왔다. 현재 스키 스노보드, 하키, 핸드볼, 스포츠클라이밍, 유도, 철인3종, 사이클, 육상 등 8개 종목의 국가대표팀을 뒷바라지하고 있다. 스키 스노보드(2015년)가 첫 번째로...
李대통령, 금메달 최가온·동메달 임종언에 "진심 축하" 2026-02-13 11:23:04
타일 종목에서도 세계 정상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음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특히 1·2차 시기의 아쉬움에도 요동하지 않고 3차 시기에서 꿈의 점수인 90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 선수의 모습은 우리 국민은 물론 전 세계에 깊은 감동을 안겼다"며 "'자신을 뛰어넘는 선수가 되겠다'는...
"나도 모르게 언니를 응원"…최가온·클로이 김 '돈독한 우정'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0:16:10
미국 매머드 마운틴의 스노보드·프리스타일 스키 디렉터 출신인 벤 위스너 코치도 클로이 김 아버지의 소개로 연결돼 이번 올림픽까지 최가온과 함께했다. 클로이 김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최가온은 "경기를 마치고 (클로이 김) 언니가 '나 이제 은퇴한다'며 무척 좋아하더라. 진짜인 것 같았다"며 "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