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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10월 이후 캄보디아내 韓 스캠 피의자 107명 송환" 2025-12-12 13:49:14
내 한국인 감금·실종 피해에 대한 신고 건수도 10월에는 93건에 달했으나 11월 17건으로 그치는 등 80% 이상 대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10월 23일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해 외교부·법무부·국정원 등이 참여하는 특별대응본부를 지시하고 대책 마련을 주문한 바 있다"며 "이후 정부는 현지에...
국세청,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도입…3개월 내 납세자가 일정 선택 2025-12-12 07:29:50
특별조사는 해당되지 않는다. 전국 세무서에 설치되는 '세금애로 해소센터'는 공제·감면 등 조세지원 제도 안내와 신청 지원을 통합 제공한다. 또 주요 점검항목 사전 공개로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비의도적 신고 누락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국세청은 세무조사 부담 완화를 위해 주요 검증항목과 과거...
서울도 아닌데 국평이 '28억'…집값 들썩이는 동네 어디? 2025-12-11 11:30:35
1.0%에 그쳤다. 신고가 거래도 이어지고 있다. 과천 ‘과천 푸르지오 써밋(2020년 입주)’ 전용 84㎡는 지난 10월 28억원에 거래됐다. ‘프레스티어자이(2027년 입주 예정)’ 84㎡ 입주권은 9월 25억7267만원에 손바뀜했다. 분당에서는 ‘시범삼성한신’ 전용 84㎡가 21억8500만원, ‘시범우성’ 84㎡가 20억원에 거래되며...
꽁꽁 언 시장…실수요자 발동동, 추가 공급대책 '터닝포인트' 될까 2025-12-10 16:45:48
용산구에서는 여전히 신고가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하반기 집값 상승세를 주도한 ‘한강 벨트’ 지역의 상승 폭이 둔화하는 등 집값의 방향을 단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이달 내놓을 예정인 공급대책의 실효성 여부가 집값 흐름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수도권 중저가 아파트 매수...
오세훈 "오히려 내가 피해자"…'여론조사 대납 의혹' 전면 부인 2025-12-10 11:16:40
특별검사는 오 시장이 ‘누구든 정치자금법에 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정치자금을 기부받을 수 없다’고 규정한 현행법을 위반했다며 1일 불구속 기소했다. 특검은 오 시장이 2021년 1~2월 보궐선거 경선을 앞두고 나경원 의원과 경쟁하던 당시 명 씨에게 총 10차례 여론조사를 의뢰했고, 3300만원의 비용을 사업가 김한정...
극단선택 내몰린 29살 청년…국책연구기관 가해자 5명 '철퇴' 2025-12-09 12:00:02
선택을 한 사건에 대해 두 달간 실시한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사측 자체 조사에서 인정되지 않았던 행위 대부분이 괴롭힘으로 확인됐다. 이번 감독은 지난 9월 서울 서초구에 있는 지방세연구원에서 근무하던 29세 연구원이 장기간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을 계기로 착수됐다. 해당 직원은...
"이름·주소 알아도 믿지 마세요"…쿠팡 사태 '2차 피해' 공포 2025-12-05 18:45:01
알리거나 112로 신고해야 한다. 쿠팡 이용자들과 국민의 가장 큰 관심은 유출된 정보가 어디로 갔는지다. 중국 개발자가 빼돌린 정보에는 이용자 이름·전화번호·주소·이메일 같은 신상 정보에 더해 아파트 공동현관문 비밀번호 등 민감한 것들이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차 피해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확산하자...
경찰 "쿠팡 개인정보 유출 2차피해, 현재까지 확인 안 돼" 2025-12-05 15:21:51
지난 6월 24일 전후로 특별한 범죄 증감 추세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및 사이버범죄 신고 시스템에 접수된 사례를 분석한 결과다. 또 지난 6월 24일부터 12월 4일까지 접수된 2만2000여건 사례를 점검한 결과 "쿠팡 사건 이전부터 존재하던 범행 수법 외에 배송지 정보, 주문 정보...
캄보디아 일부 여행경보 하향…"스캠 신고 감소" 2025-12-04 17:03:46
바탐방주, 파일린주, 푸르사트주, 코콩주는 특별여행주의보가 계속 적용된다. 2∼4단계와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은 1단계 여행유의가 적용된다. 캄보디아 정부의 단속 노력과 '코리아 전담반' 가동 등 양국 공조가 강화되면서 캄보디아 내 스캠 범죄 신고 접수 건수가 감소하고, 특히 프놈펜과...
"캄보디아 관광지는 안전"…프놈펜 등 일부 지역 여행제한 완화 2025-12-04 16:17:40
주(이상 특별 여행주의보 대상 지역)에 대한 기존 여행경보는 그대로 유지했다. 이번 여행경보 조정은 캄보디아 내 스캠범죄가 성행한 뒤 캄보디아 정부의 자체적인 단속 노력과 더불어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한국-캄보디아 공동 전담반’(‘코리아 전담반’)을 가동하는 등 강력한 단속이 이뤄져 상황이 개선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