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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원 비싸졌네, 왜?"…줄어든 할인율에 정초부터 '깜짝' [모빌리티톡] 2026-01-06 06:30:03
혜택이 쪼그라들었기 때문이다. 일례로 올해 전기차로 중랑IC~포천IC까지 구리포천고속도를 이용하면, 3100원의 통행료 중 30%가 할인돼 2170원을 내야 한다. 2024년 50% 할인을 적용받아 1550원을 지불하던 것과 비교해 약 620원을 더 내는 셈이다. 해당 구간을 왕복 이용하면, 1240원을 2년 전보다 더 지불하는 것이다....
유진그룹, 11년째 '기부 시무식'…5억원 기부로 새해 첫 출발 2026-01-02 09:34:46
한 해를 시작했다. 그룹은 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유진빌딩 본사 사옥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 등 총 5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성금 마련에는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레저(푸른솔GC 포천), 동화기업(푸른솔GC 장성) 등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서울 체감 -14도…올해 마지막 날 전국 '꽁꽁' 2025-12-30 18:03:05
-2도·2도 ▲부산 0도·4도 수준이다. 거센 바람이 체감 추위를 한층 키우겠다. 서해안과 제주에는 시속 55㎞, 산지는 70㎞ 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체감온도는 오전 한때 -14도까지 떨어지고, 경기 포천과 강원 대관령은 -2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한파는 새해에도 이어진다. 새해 첫날 기온은 아침...
2025년 마지막 날 '강추위'…서울 체감 -14도 2025-12-30 17:43:16
-2도와 2도 부산 0도와 4도로 예보됐다. 강한 바람이 체감온도를 더욱 끌어내리겠다. 서해안과 제주에는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 산지는 70㎞에 달하는 강풍이 불겠다. 서울의 오전 체감온도는 -14도까지 내려가겠고 경기 포천과 강원 대관령은 -20도 수준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한파는 새해에도 이어진다. 1월 1일 아침...
내달 구리갈매역 561가구…남양주·김포서도 공공분양 2025-12-30 16:47:46
평가를 받는다. 남양주진접2지구는 왕숙지구와 인접해 생활·교통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다. 지하철 4호선과 9호선 연장선 개통(가칭 풍양역)이 예정돼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도 연결될 예정이다. 구리갈매역세권지구는 경춘선 갈매역과 별내역을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세종포천고속도로를...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수도권에서 1291가구 공급 2025-12-30 14:36:43
교통 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남양주진접2 지구는 왕숙지구와 인접해 생활·교통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다. 지하철 4호선과 9호선 연장선 개통(가칭 풍양역)이 예정돼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노선도 연결될 예정이다. 구리갈매역세권 지구는 경춘선 갈매역과 별내역을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포천힐스서 섕크, 뼈아픈 가르침 얻어”올 시즌 노승희가 쓴 재밌는 기록이 있다. ‘생애 첫 승 제조기.’ 그가 준우승을 거둔 5개 대회 중 3개를 박혜준(롯데오픈), 고지원(제주삼다수마스터스), 김민솔(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게 내어주면서다. 노승희는 “제가 올해 동생들을 많이 키워줬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대법 "시행 전 개정 도로교통법 적용은 위법" 2025-12-26 12:18:15
상태로 경기도 포천에서 구리 일대까지 약 36㎞를 운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83%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A씨는 8년 전인 2015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다. 1심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을 적용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해당 조항은 이른바 ‘윤창호법’의 위헌...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내년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 포천 포천힐스CC에서 열린다. 6월 한국여자오픈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메이저대회로 하반기에 이어질 메이저대회 레이스의 시작점이 될 전망이다. 한국 여자골프는 2024년까지 한국여자오픈, KLPGA챔피언십, 한화클래식, KB금융스타챔피언십, 하이트진로챔피언십 등 5개 메이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오지현이 2연패를 달성했고, 2018년엔 ‘슈퍼 루키’ 최혜진이 우승하며 초반 대회 위상을 끌어올렸다. 대회는 초창기 안산 아일랜드CC(현 더헤븐)에서 열리다 2019년부터 포천힐스CC로 옮겨 정착했다. 이후 조정민(2019년), 김지영2(2020년), 임진희(2021년), 박민지(2022·2023년), 박현경(2024년), 김민솔(2025년)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