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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인 줄 알았더니…'셀프 총격'으로 보상금 챙긴 장교 2026-02-20 14:09:18
인터뷰에서 보상금 횡령 계획은 사기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24년 11월 군인들이 중상을 입을 경우 300만루블(3만9천달러·약 6천만원), 경상을 입을 경우 100만루블(약 2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법령에 서명했다. 이후 러시아 군대에서는 지휘관들이 병사들에게 휴가를...
[속보] 경찰, '정부 수급비 횡령 의혹' 색동원 압수수색 2026-02-20 12:45:46
경찰이 보조금 유용 의혹을 받는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산하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색동원과 시설장 김모 씨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경찰은 색동원에서 연간 약 10억원 규모의 보조금과 장애인 수당을...
영웅인 줄 알았는데…셀프 총격으로 보상금 챙긴 러시아군 장교 2026-02-20 11:29:55
진행된 NYT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보상금 횡령 계획은 사기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뿐 아니라 러시아 군대에서는 지휘관들이 병사들에게 휴가를 주는 대신 금품을 요구하거나, 부상을 과장해서 보상금을 타내도록 종용하는 등 부패가 만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NYT는 "우크라이나전에 참전한 러시아 군인들은 오로지 돈 때...
"여자 청소년에 성관계 도움" 페루 임시대통령 발언 논란 2026-02-20 08:08:20
지역 변호사협회장으로 일하면서 자금 횡령을 비롯한 범죄 혐의로 협회에서 제명된 뒤 검찰에 고발당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람바예케 변호사협회는 페이스북에 게시한 성명에서 "우리는 자신의 전문직 협회에 심각한 손해를 입힌 사람이, 임시일지언정 국정 운영 가능성을 갖게 된 것을 단호히 거부한다"라고 강조했...
"女청소년에 성관계 도움돼" 페루 임시대통령 과거발언 논란 2026-02-20 03:44:25
발언…직권남용·사기·횡령 의혹도 일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연이은 대통령 탄핵 사태로 내년 7월 말까지 제한적으로 국정을 운영하게 된 페루의 임시 대통령이 과거 언행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인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페루 람바예케 변호사협회 성명과 RPP뉴스를 비롯한 페루 현지 언론...
아이큐어, 별도 매출 약 822억원·전년 대비 64.4%↑…사상 최대 달성 2026-02-19 08:31:34
전 대표의 2020년 배임횡령 행위로 검찰에 기소되면서 상장된 주식이 거래정지 됐고, 국세청 특별세무조사 결과 배임으로 기소된 최 전 대표의 콜옵션 저가 양수로 인한 165억원 이익에 대해 상여 소득 처분으로 76억원 과세가 됐으나, 피해자인 아이큐어에 먼저 원천징수의무가 부과되어 회사가 재무적으로 큰 부담을 안게...
'주사 이모' 캐던 경찰이…박나래 변호 로펌행 '시끌' 2026-02-19 07:57:39
매니저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하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현재 경찰은 양측에 대한 고소인 조사를 모두 마친 상태다. 경찰은 전 매니저 측이 주장하는 여러 의혹 중 특히 '불법 의료 행위' 논란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B씨가...
코스닥 상장사 무자본 인수해 회삿돈 '펑펑' 2026-02-18 17:48:28
자금을 횡령해 회사와 주주에게 해악을 끼친 ‘기업사냥’으로 판단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업무상 배임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모 메디콕스 부회장에게 징역 8년과 벌금 2억원을 선고하고 4억280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 함께 기소된 박모...
“자사주 소각·처분 계획 있나”...금감원, 사업보고서 점검 2026-02-18 14:04:00
내 횡령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통제 장치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금감원은 오는 5월 중 점검을 실시해 기재가 미흡한 기업에는 6월 중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중요 사항을 부실하게 기재하거나 고의·반복적으로 누락한 기업에 대해서는 재무제표 심사 대상 선정에 참고하고,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제재까지...
대리출근 548번·지각 231번…'선넘은' 한전 부장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18 07:00:08
사용하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횡령)'도 적발됐다. 그밖에 2021년과 2023년 두 차례에 걸쳐 OO지역 한전 사택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담당 직원에게 자신의 지인이 운영하는 광주 소재 부동산 업체를 통하도록 압력을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황당한 것은 협력업체 직원에 대한 갑질이었다. 유연근무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