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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직원들, 공개매수 미공개정보 이용 적발 2026-01-21 17:34:47
대해 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 정보 이용 금지 위반으로 검찰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 해당 정보를 전달받아 이용한 2·3차 정보수령자들에 대해서는 시장질서 교란행위로 총 37억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금융위 조사 결과 NH투자증권 직원 A씨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3종목 주식에 대한 공개매수 실시 미공개 정보를 ...
'1천178명 사망' 인니 대홍수 피해 키운 기업 28곳 허가 취소(종합) 2026-01-21 17:32:12
보고했으며 "보고서를 바탕으로 대통령이 위반 행위가 입증된 기업 28곳의 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이 기업들이 어떤 유형의 위반 행위를 했는지와 어떤 허가가 취소됐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프라세티요 장관은 "(허가가 취소된 기업 가운데) 22곳은 산림 업체이며 이들이 보유한...
'항소' 돌고래유괴단 "구두 합의라고 계약위반?…뉴진스 MV 적자 감수했다" 2026-01-21 17:25:18
올린 것을 두고 계약 위반이라며 어도어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당초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과 신 감독을 상대로 11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재판부는 계약 위반과 관련해 10억원을 인정하고 명예훼손으로 별도 제기한 1억원은 기각했다. 이와 관련해 돌고래유괴단은 "법원은 위...
'12·3 내란방조 혐의' 한덕수, 1심서 구형보다 센 '징역 23년' 선고 [HK영상] 2026-01-21 17:24:30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공용서류 은닉·손상, 위증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허위작성공문서 행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에 대해서는 국무총리로서 헌법 질서를 수호하고 내란을 막아야 할 중대한 책무가 있음에도 계엄이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안...
개보위원장 "쿠팡조사 상당히 진행…ISMS-P, 취소 사례 있을 것"(종합) 2026-01-21 17:24:05
똑같이 법에 근거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쿠팡이 미국에 상장된 기업이고 미국 의회 차원의 압박이 제기되고 있다는 질의에 대해 "국민에게 준 피해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실제로 제대로 조치했는지를 엄격하게 보고 그에 맞는 처분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1심 재판부 "내란 짧게 끝난 것은 국민 용기 덕분" 2026-01-21 17:20:01
선출한 권력자가 헌법과 법률을 경시·위반한 ‘위로부터의 내란’ ‘친위 쿠데타’”로 명명하며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신념을 뿌리째 흔들었다”고 지적했다. 과거 내란 사건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대외 의존도가 커진 상황에서 발생한 점을 들어 기존 내란 판례의 형량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
아파트 옮겨다니며 1.5조 돈 세탁 2026-01-21 17:19:38
합동수사부는 범죄단체 가입과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범죄단체 조직원 7명을 지난해 9월부터 차례로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입건된 피의자는 13명으로, 총책인 40대 남성 A씨를 비롯한 나머지 6명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다. 이 조직은 2022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대포 계좌 186개를...
'12·3 내란' 못박은 법원 "비상계엄은 尹·추종세력의 친위 쿠데타" 2026-01-21 17:18:49
작성,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 위반, 공용 서류 손상, 위증 등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한 전 총리에게 적용된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해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이날 선고는 비상계엄 선포 이후 내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위 공직자 중 가장 먼저 나온 1심 판결이다. 형법 87조는 내란 모의에 참여하거나 지휘하는...
'北무인기침투' 피의자 3명…경찰, 주거지 등 압수수색 2026-01-21 17:17:50
3명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에 대해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들 3명은 30대 대학원생 오모씨와 후배 장모씨, 이들이 창업한 무인기 스타트업 A사에 합류한 김모씨로 전해졌다. 오씨는 지난 16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북한 평산군에 있는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
한덕수 1심서 징역 23년…법원 "12·3 계엄은 내란" 2026-01-21 17:17:36
종사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고 밝혔다. 특별검사팀이 구형한 징역 15년보다 엄한 처벌이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 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공용 서류 손상, 위증 등 주요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이날 선고는 12·3 비상계엄이 내란죄를 구성하는지에 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