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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측 '침대변론'에 관대한 재판부…尹 구형 못해 2026-01-11 17:41:11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을 비롯해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가 적용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8명의 결심 공판을 13일 오전 9시30분 열 예정이다. 이날 공판에서는 특검이 윤 전 대통령 구형량을 밝히고, 피고인들의 최후...
"세계는 AX 전쟁중…韓 보유한 AI 역량 결집하면 승산 있다" 2026-01-11 17:28:41
것이다. ▷문명주 LS경영관리본부장=무엇보다 전력을 수도권으로 끌어오는 게 우선돼야 한다. 에너지 수요가 더 늘어날 텐데 이런 점을 감안한 산업부의 에너지 정책은 무엇인가. ▷김 장관=AI 데이터센터가 ‘머리’라면 전기는 ‘심장’이다. AI의 생명력은 에너지가 불어넣는다. 기업들은 수도권으로 전기를 끌어와야...
[부고] 최숙경 이화여대 사범대학 명예교수 별세 外 2026-01-11 16:53:21
라이스대 음대 교수·박소정씨·박형준 삼성디스플레이 부장 모친상, 임하진씨 장모상, 강하원 삼성E&A 수석변호사 시모상=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258-5940 ▶정건용 前 산업은행 총재 별세, 손경란씨 남편상, 정보문·정재윤씨 부친상, 한윤희·조혜린씨 시부상=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검·경·금융당국 '원팀' 활약…피싱 총책 검거 대폭 늘어" 2026-01-11 16:43:40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보이스피싱합동수사부장(사진)은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검찰 경찰 국세청 등 기관 간 벽을 허물고 ‘원팀’ 수사 시스템이 갖춰진 덕분”이라며 “자금세탁, 현금수거, 대포통장 등 계열사처럼 움직이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배후를 잡아야 범죄를 근절할 수 있다”고...
40대 초반 임원 전면 배치…일동제약 '젊은 피'로 개편 2026-01-11 16:35:01
재경본부장에 임명했다. 지주사 경영지원본부장과 재경본부장은 기업 운영 상황을 총괄하고 재무를 책임지는 요직이다. 과거에는 주로 다른 보직에서 경험을 쌓은 중견 임원이 배치됐다. 업종 특성상 보수적인 전통 제약사에서 이들 요직을 40대 초반 임원에게 맡긴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변호사인 신 전무는 ...
80대 할머니 감금·폭행한 손자…배후엔 무속인 2026-01-11 14:41:55
들통났다. 의정부지법 형사 11부(오창섭 부장판사)는 특수중감금치상, 특수중존속감금치상,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고 무속인 C씨에게 징역 6년, 손자 A씨는 징역 3년, 손녀 E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노인을 상대로 한 감금과 폭행이 중대한 반인륜...
"애들 만나게 해줘"…전 남편 찾아가 방화 시도한 40대 2026-01-11 13:39:39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2부(한상원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특수협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3일 이혼한 전 남편 B씨가 거주하는 청주의 한 아파트를 찾아가 자녀들을 보여달라고 요구하며 면도날로 자신의 신체 일부를 그어 위협한 혐의를 ...
'통일교·신천지 게이트' 본격 수사 눈앞…여의도 '예의주시' 2026-01-11 12:13:33
검찰에서는 김정환(37기)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장, 이한울(38기) 창원지검 밀양지청장 등 부장검사 2명과 검사 6명, 수사관 15명 등 25명이 파견된다. 경찰에선 총경인 용인 서부서 임지환 서장, 경찰청 박창환 중수과장과 경정 이하 수사관 19명 등 통일교 의혹을 수사해 왔던 국수본 특별전담수사팀 인력을 포함한 총...
"수술비 급해" 속여 돈 뜯은 썸녀…사기죄로 결국 2026-01-11 09:51:28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3단독(심재남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피해자 B씨에게 4,500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2024년 4월부터 넉 달간 B씨에게 여동생 수술비, 교통사고 렌트비, 아파트 관리비 등이 급하게 필요하다고 연락해 13차례에 걸쳐 4,500만원을 빌린 뒤...
지방 발령 냈더니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한 직원... 法 "해고는 과해" 2026-01-11 09:31:01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6-1부(재판장 황의동 부장판사)는 A건설사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부당해고구제 재심판정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에서 지난달 항소 기각 판결을 내렸다. 1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것이 그대로 인정됐다. 양측이 항소하지 않아 확정됐다. 서울→천안 발령에 '직내괴' 신고A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