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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복 안 되는데"…핼러윈 당일에도 여전히 '판매중' [이슈+] 2025-10-31 18:20:10
'경찰복'을 검색하면 셔츠형·치마형·폴리스걸 등 유사 제복 수십 건이 바로 뜬다. 쿠팡에는 '경찰복 핼러윈 코스프레' 제품이 7만66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테무나 알리익스프레스 등 해외 플랫폼에서는 몇만 원대의 저가형 경찰 코스튬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후기란에는 "올해 핼러윈 때 입을...
美 소형모듈원자로 관련 기업 투자 ETF 등 2종 내달 4일 상장 2025-10-31 16:42:53
2종 내달 4일 상장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는 미래에셋자산운용 및 삼성자산운용이 발행한 상장지수펀드(ETF) 2종을 다음 달 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31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AI전력SMR'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에 수반되는 전력 인프라 및 차세대...
롯데하이마트 3분기 영업익 190억…"3개 분기 연속 개선세" 2025-10-31 16:06:58
각각 0.5%, 2% 증가한 수준이다. 다만 순매출액으로는 3분기 625억원, 연 누계 1조7757억원으로 전년 대비 4.9%, 1.4% 감소했다. 다만 이는 지난해 대규모 일회성 요인으로 이를 제외하면 3분기 전년 대비 0.9% 감소했다. 연 누계 0.1% 증가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2025년 3분기 1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때리고 '원산폭격'까지…'사장님 나빠요' 2025-10-31 13:53:07
주유소 사장이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상습상해, 강요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B(50)씨를 자신의 주유소 직원으로 채용한 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대전 도룡동 9년 만에 새 단지…'도룡자이 라피크' 299가구 2025-10-31 11:30:38
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다음달 18일 당첨자 발표 뒤 30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3일 동안 계약을 진행한다. 주택을 갖고 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 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초·중·고등학교 모두 가깝다. 대덕초·중학교로 걸어갈 수...
삼성생명, 3분기 개인 IRP 원리금보장형·비보장형 수익률 선두 2025-10-31 09:55:01
형 관리 체계를 꼽았다. 지난 5월에는 국내 투자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생애주기 자산배분 프로그램(Glide Path)를 활용, 은퇴 시점에 맞춰 글로벌 대표 자산ETF에 분산 투자하는 '실속있는 TDF' 시리즈를 출시하기도 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젊음이 길어진 시대에 맞춰 고객이 제2의 인생을 안정적으로 설계할...
삼성생명, 3분기 IRP 원리금보장형·비보장형 수익률 1위 2025-10-31 09:33:18
상품의 최근 1년간 운용수익률은 3.86%를 기록했다. 원리금비보장형 상품의 1년 수익률도 16.92%로 직전 분기(6.87%) 대비 10%p 이상 상승했다. 퇴직연금 적립금 상위 10개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이다.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은 원리금보장형은 3.72%, 원리금비보장형은 18.01%의 수익률로 은행, 증권사를 포함한 전체...
[팩트체크] 불쑥 나타나는 '킥라니'…인도 주행은 위법 2025-10-31 06:30:00
형 이동장치 사고로 매년 20여명 사망…만 16세 이상·면허 필요 일반 킥보드도 13세 이상이 사고 내면 교통사고로 처리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카페에서 문 열고 나오다가 킥보드랑 부딪힐 뻔했어요. 인도에서 킥보드 타도 되는 건가요?" 최근 인천에서 어린 딸과 산책하던 30대 여성이 중학생 2명이 몰던 전동...
유죄 판결에도 또 훔친 1050원 초코파이…절도 사건 결말은? 2025-10-30 14:37:08
제2형사부(김도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피고인은 2019년에도 절도 범행을 한 다음 '직장을 잃을 수 있다'고 주장해 선고유예를 받았다"며 "그런데도 범행했고 지금까지 자신의 범행을 반성하지 않고 있어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짚었다. 그러면서도 "피해품이 1050원으로 소액인 점과 유죄 판결 선고로...
"내 딸이었다면?"…조국, 한동훈 딸 이어 유승민 딸도 저격 2025-10-30 14:08:36
1000만원형이 확정됐다. 이듬해에는 어머니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공모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도 허위 서류를 제출해 입학 사정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 위원장이 유씨의 공정성 논란에 딸 조씨를 언급한 것은 조씨 입시 비리 논란 당시 과도한 정치적 공격과 수사가 이뤄졌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