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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세종병원은 사무장병원이었다…환자 유치에 포상금도 2018-04-05 09:59:58
운영한 의료법인 효성의료재단의 이사장 손모(56·구속기소) 씨가 2008년 영리 목적으로 의료법인을 불법 인수한 것으로 확인했다. 의료법인 인수는 이사회를 통해 정식 절차를 거쳐 이뤄져야 하는데 이 경우 손 씨와 전 이사장이 형식적 이사회를 두고 사실상 개인간 거래 형식으로 법인을 사고 팔았다고 경찰은 판단했다....
'시신경 질환' 60대 환자, 직접 만든 감사패 의사에게 준 이유는 2018-04-04 15:37:58
개로 보이는 '복시' 치료를 받은 손모(63)씨가 지난 2일 병원을 찾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외래 진료 차 병원을 찾은 손씨는 자신을 치료한 신경과 강유리 전공의에게 전달해달라며 감사패를 맡겼다. 명패, 상패 등을 제작하는 공예사를 운영하는 손씨는 이 감사패를 직접 제작했다. 그는 입원 기간 자신의 상태를...
`백골 시신 미스테리`, 내연녀 시신 유기 남성 `징역 20년` 2018-04-02 20:23:52
지난달 29일 살인과 사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손모(45)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손씨는 2015년 9월 내연 관계인 A(44·여)씨와 함께 경기 가평·양평 일대를 여행하다 말다툼 끝에 살해하고 시신을 포천의 한 야산으로 옮겨 숨긴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손씨는 사건...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손모아장갑·엄지장갑… 우리말이 풍성해져요 2018-04-02 09:04:23
끈 ‘손모아장갑’도 같은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 말은 2013년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서 캠페인을 벌이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에서도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와 손잡고 벙어리장갑을 ‘손모아장갑’으로 판매해 주목을 끌었다.벙어리장갑은 유래가 분명치 않은 말이다....
'백골시신' 숨긴 40대 남성 징역 20년 확정…"살인 맞다" 2018-04-02 06:00:01
지난달 29일 살인과 사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손모(45)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손씨는 2015년 9월 내연 관계인 A(44·여)씨와 함께 경기 가평·양평 일대를 여행하다 말다툼 끝에 살해하고 시신을 포천의 한 야산으로 옮겨 숨긴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손씨는 사건...
보이스피싱 중국인 상대 760억원 환치기 일당 실형 2018-03-21 15:00:12
외국환거래법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손모(31)씨 등 3명에게 각각 징역 8개월∼1년을 선고하고 벌금 3천만∼4천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손씨 등은 2014년 1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자신들이 운영하는 서울의 한 환전소에서 A씨가 보이스피싱 범행으로 얻은 수익금 3천710만원을 A씨가 요구한 중국의...
'지적능력 떨어진' 선원 억대 임금 5년간 가로챈 60대 구속 2018-03-21 14:42:46
등)로 손모(62)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손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어선 선원 이모(54)씨에게 "재산을 관리해 주겠다"며 속여 2013년 3월부터 지난 1월까지 4년 10개월간 이씨의 임금 1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손씨는 이씨가 지적능력이 떨어지는 점을 악용해 통장과 체크카드, 인감도장을 받아 차용증을...
할머니 무참히 살해후 치밀하게 은폐한 여성 '꽃무늬 옷'에 덜미 2018-03-19 15:01:22
죽였죠?" 경찰이 80대 할머니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손모(67·여)씨를 구속했다. 손씨는 범행을 애써 부인하다, 수갑을 꺼내려 하는 강력계장의 손을 양손으로 잡으며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고 털어놓으며 '악어의 눈물'을 쏟았다. 손씨가 피해자 A(81)할머니의 아파트 현관문을 두드린 것은 지난 ...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패럴림픽은 "함께 열리다"는 뜻이죠 2018-03-19 09:02:12
알렸다. ‘손모아장갑’도 눈에 띄었다. 무심코 써온 ‘벙어리장갑’을 순화한 대체어로 화제를 불러모았다. 패럴림픽이란 용어도 우리에게 ‘말의 진화’란 관점에서 생각할 거리를 남겼다.장애·비장애 가르지 않는 세상 염원우리나라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인권인식이 서울올림픽을...
강릉 월화거리 인근서 3세 어린이 승용차에 치여 숨져 2018-03-18 08:33:28
월화거리 인근 일방통행 도로에서 손모(41)씨가 몰던 카니발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김모(3) 군을 치었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다친 김 군은 119 등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