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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한 운전자 탓 '3명 사상'...법원 판단은? 2025-12-29 07:30:40
밝혔다. A씨는 지난해 4월 24일 K5 승용차를 몰고 대구 북구에서 운전을 하다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버스정류장에 있던 B(80대)씨를 숨지게 하고, C(50대)씨와 D(80대)씨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 기관은 A씨가 안전하게 운전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위반했다고 봤다. 사고 당일 향정신성 의약품을...
[AI돋보기] 믿었던 메일·목소리까지…AI가 만든 불신의 해 2025-12-29 06:33:01
진화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11월의 어느 금요일 오후 4시. 대기업 전략기획팀 김 모 과장의 모니터에 메일 알림이 떴다. 발신자는 사내에서 깐깐하기로 소문난 최 모 상무였다. 제목은 '[긴급] 2026년 사업계획 수정안 검토 요청'. "지난번 회의 때 지적했던 3분기 리스크 요인이 아직 반영 안 된 것 같네...
"새벽 5시부터 욕설 전화" 관리소 찾아와 난동…갑질 입주민 결국 2025-12-29 06:30:08
실형을 선고했다.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민인 A씨는 지난 2025년 9월 어느날 불법 주정차 등을 문제 삼으며 새벽 5시 55분경부터 오후 4시 48분경까지 약 11시간 동안 총 26회에 걸쳐 관리사무소에 전화를 걸었다. A씨의 전화는 단순한 민원을 넘어선 수준이었다. 경리주임 등 직원들에게 “이 XX놈아...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법원, 민사소송 나선다 2025-12-28 17:23:48
등 시설물 피해가 4억7800만원, 모니터와 CCTV 등 물품 피해가 1억4400만원가량 발생했다. 시위대 난입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 중 상해를 입은 사람은 없지만 사건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51명이 정신적 피해를 호소해 심리 상담을 받았다. 재판 일정 지연 등 업무 차질까지 고려하면 손해배상 청구액은 단순 재산 피해액을...
[속보]李, 이혜훈 '파격' 발탁…국힘 "배신 행위" 2025-12-28 16:36:07
및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후보자가 현직 국민의힘 서울시당 중구·성동구을 당협위원장인 만큼 국민의힘 내부에선 당혹감을 표출하고 있다. 서울시당 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입장문에서 "국민의힘 강세 지역인 서울 서초갑에서 3선을 지낸 전직 중진의원이자 현직 당협위원장인 이...
李, 이혜훈 '파격' 발탁…국힘 "배신 행위" 2025-12-28 16:19:08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후보자가 현직 국민의힘 서울시당 중구·성동구을 당협위원장인 만큼 국민의힘 내부에선 당혹감을 표출하고 있다. 서울시당 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입장문에서 "국민의힘 강세 지역인 서울 서초갑에서 3선을 지낸 전직 중진의원이자 현직 당협위원장인 이 후보자가 이재명...
재산피해 6억원…'서부지법 난동' 책임 묻는다 2025-12-28 14:51:17
재산 피해액은 외벽 타일과 스크린도어, 간판 등 시설물 피해가 4억7천800만원, 모니터와 CCTV 등 물품 피해가 1억4천400만원 등으로 총 6억2천200만원이다. 또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 25명 중 상해를 입은 사람은 없었지만, 사건을 직간접적으로 겪은 51명이 정신적 충격을 호소해 심리 상담을 받았다. 여기에 재판 지연 ...
미용시술 빙자해 프로포폴 1000회 투약…의사·투약자 무더기 기소 2025-12-28 14:24:15
사범 20명)을 입건해 그중 6명을 구속기소하고, 18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사회적 복귀가 가능하다고 판단한 13명은 기소유예 처분(4명은 기소중지)했다. 주요 단속 사례로는 2021년 3월부터 3년에 걸쳐 치료 외 목적으로 중독자 62명에게 989회에 걸쳐 프로포폴을 반복적으로 투약하고, 8억원 상당의 범죄 수익을 챙긴 의사...
"그냥 제가 퇴사하겠습니다"…신입사원들 '폭발'한 이유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2-28 11:00:04
치부하는 행위에 큰 상처를 입었다. 22살 중견기업 여성 신입사원은 "실수했을 때 메신저로 혼낼 수도 있는데 굳이 팀원들이 다 있는 앞에서 노발대발 소리를 질러 자존심을 짓밟았다"고 증언했다. 연구진은 "제3유형에 속한 참여자들은 조직 내에서도 정서적 친밀감을 유지하고, 대인관계 폭을 높이고 싶어 하기 때문에...
韓조선, 올해 발주 감소에도 수주 선방…점유율 다시 20%대 2025-12-28 06:55:00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11월 글로벌 조선 시장의 누적 발주량은 4천499만CGT(표준선 환산톤수·1천627척)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감소했다. 이중 한국은 1천3만CGT(223척)를 수주해 22%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 감소한 수치지만 경쟁국인 중국(2천664만CGT)의 수주량이 47% 급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