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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숨 안 쉰다"…출동하니 몸에 멍 자국 2025-12-10 18:52:19
폭행 정황이 발견돼 경찰이 40대 아들과 딸을 체포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40대 남성 A씨와 여성 B씨가 긴급체포됐다. 앞서 소방과 경찰은 이날 낮 12시 36분께 "어머니가 숨을 안 쉰다"는 취지의 신고를 받고 서울의 한 주택으로 출동했다. 당시 숨진 70대 여성의 얼굴과 팔 등에서 멍...
'약물운전' 오토바이 들이받은 40대 석방…70대 피해자는 중상 2025-12-09 23:03:53
및 도로교통법상 약물 운전 혐의로 전날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에서 기각돼 석방했다. 이 남성은 전날 오전 10시 40분께 강남구 논현역사거리 부근에서 차를 몰다 신호 위반으로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오토바이 운전자인 70대 남성은 중상을 입어 국립중앙의료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조사...
내란특검 "황교안, 김주현과 계엄 당일 연락…지지글 작성" 2025-12-09 16:09:38
채널에 '긴급! 비상! 모두 나와주세요!'라는 글을 게시해 지지자들의 결집을 촉구했다는 게 특검팀의 판단이다. 황 전 총리 지지자들은 검사와 수사관들을 에워싸고 "공무원 신분증을 제시하라", "중국 사람이냐"며 고성을 지르면서 영장 집행을 방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자유와혁신 사무총장 허모 씨,...
"망상 빠져 전처가 사랑하는 아들 살해 결심"'…'사형' 구형 2025-12-09 10:36:21
3시간 만에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검찰은 A씨가 수십년간 전처 및 아들로부터 받아오던 경제적 지원이 중단되자 자신을 속이고 고립시킨다는 망상에 빠져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범행을 계획하고 유튜브로 사제총기나 자동 발화장치 제조법을 배운 뒤 살상력을 높이고자 20년 전 산 실탄을...
'외도 의심' 묻자 침묵…남편 살해 60대 구속 2025-12-08 18:56:34
'외도를 의심했나', '가족에게 할 말이 있나' 등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5일 오후 3시경 서울 자택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60대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발생 4시간여 만에 유씨를 긴급체포했다. (사진=연합뉴스)
'목적지 경로 실랑이' 택시기사 살해한 20대…檢, 사형 구형 2025-12-08 17:45:28
4시 40분께 서울 서초구에서 경찰관들에 의해 긴급체포 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이 알려준 대로 B씨가 운전했지만, 목적지가 나오지 않아 30분간 헤매자 실랑이 끝에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피해자와 목적지 경로를 두고 말다툼하다가 이유 없이 피해자를 흉기로 찌르고, 피해자...
부부싸움 하다 남편 살해...60대 여성 '체포' 2025-12-06 15:08:07
긴급체포했다. 그날 오후 3시께 A씨는 강서구 등촌동 자택에서 60대인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이 부부싸움을 하던 중 범행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고 A씨는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외도 의심' 살인으로 이어진 60대 부부 다툼…아내 긴급체포 2025-12-06 15:04:44
오후 7시 30분께 살인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3시께 강서구 등촌동 자택에서 60대 남편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부부싸움을 벌이다 범행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으며,...
사기 피해자 두 번 울린 男…'수금 전문가'로 속여 6억 갈취 2025-12-05 21:37:02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그는 도피 중에도 비슷한 범행을 이어갔으며, 가로챈 돈은 도박과 생활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의 요청으로 범행을 도운 20대 B씨는 자신의 계좌를 제공해 피해금을 받은 뒤 A씨에게 이체한 혐의(사기 방조)로 불구속 송치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낮잠 자던 '모친 살해' 30대 자수…"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2025-12-03 17:45:12
흉기로 살해한 30대 A씨를 존속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시 30분께 괴산군 자택에서 망치와 흉기를 수십차례 휘둘러 자고 있던 어머니 6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모친을 상대로 엽기적이고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A씨는 1시간여 만에 경찰서를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