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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가방 들고 아들 집으로…'사제총 살해' 60대 구속영장 2025-07-21 21:41:58
적용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1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63)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르면 22일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생일상 차린 아들에 사제총 쏜 60대 영장 신청 2025-07-21 20:33:52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63)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살인 등 혐의로 긴급 체포한 A씨의 인화성 물질 설치 범행과 관련해 방화예비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르면 22일...
며느리·손주 보는 앞에서 '탕…탕', 사제 총기로 아들 쏜 패륜 아버지 2025-07-21 17:48:09
인천 연수경찰서는 21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A씨에게 사람이 거주하거나 현존하는 건물 등에 불을 내는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도 적용했다. A씨의 영장실질심사는 이르면 22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B씨는 A씨 생일을 맞아...
가정불화 때문에 아들에게 총기를 겨눈 아버지 2025-07-21 16:30:03
추정된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63)를 긴급 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20일 오후 9시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현장에는 아들 부부와 손주, 지인 등...
시한폭탄 설치·아들 찾아가 총격 '미스터리'…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5:09:59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A씨(63)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 폭발물 15개가 나왔다. 폭발물은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 통, 우유 통 등에 점화 장치가 연결된 형태였다. 해당 폭발물은 이날 정오에 폭발하도록 타이머 설정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이 집에...
충격의 아들 총기 살해…"유튜브서 제작법 배웠다" 2025-07-21 14:55:23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A(63)씨는 이날 경찰 조사에서 "유튜브에서 총기 제작법을 배웠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에 사용한 탄환과 관련해서는 "예전에 다른 개인으로부터 구매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아파트서 '시한폭탄' 터질 뻔 2025-07-21 13:59:26
경찰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63)를 긴급체포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사하고 있다. 그는 전날 오후 9시31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파이프 형태로...
타이머 '재깍'…아들 살해 60대 집서 폭발물 다수 발견 2025-07-21 12:35:38
발견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A(63)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 폭발물 15개가 발견됐다. 폭발물은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 통, 우유 통 등으로 점화장치가 연결돼 있었으며, 이날 낮 12시에 폭발하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경찰, '총기 아들 살해' 사건에 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2:16:30
불법으로 사제 총을 제작한 것으로 보고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피해자인 B씨는 A씨의 아들로, 이날 A씨를 위한 생일파티를 열어 준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사용한 사제 총기는 파이프 형태로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2발을 쏜 것으로 확인됐다....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 쏜 아버지, 현장엔 손자도 있었다 2025-07-21 10:50:37
것이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1일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한 A씨(63)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앞서 전날 오후 9시 31분쯤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단지 주택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 피의자로 검거됐다. 경찰은 "시아버지가 남편을 쐈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