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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인수' 허위공시 먹튀…에디슨모터스 前회장 징역3년 2026-02-03 17:31:32
3년에 벌금 5억원을 선고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과 입찰방해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강 전 대표는 2021년 5월부터 2022년 3월까지 구체적 근거 없이 2000억원 규모 자금조달 계획을 허위로 공시하고, 전기차사업 자금 3000억원을 확보했다는 거짓 인터뷰를 했다. 이를 통해 관계사 에디슨EV 주가를 끌어올려...
김선호 1인 법인, '미등록'으로 정산받고 가족 '법카' 사용까지 2026-02-03 16:28:20
등에 사용했다는 배임 및 횡령 등 의혹도 불거졌다. 확인 결과 에스에이치두로는 미등록 법인이었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에 따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연예기획사 등)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해야 한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업체가 관련 영업을 수행하는 것은 불법이다. 미등록 상태로...
'박수홍 형제' 판결 뒤집은 대반전…변호사의 기막힌 전략 2026-02-03 10:13:44
연예인 박수홍씨의 형제 배임 사건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은 결정타는 '법인카드 사용내역'이었다. 법무법인 세종은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가 지난해 12월 19일 선고한 항소심에서 박씨를 대리해 친형의 형량을 대폭 높이고,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에 대해서도 유죄를 이끌어냈다....
기밀 넘기고 거액 '뒷돈'…삼성전자 전 직원 재판행 2026-02-02 18:15:28
배임수재, 업무상 배임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아이디어허브 대표이사 임모씨 역시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배임증재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권씨는 삼성전자 IP센터에서 근무하며 취득한 내부 기밀정보를 임씨 측에 넘기고 그 대가로 100만달러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이디어허브는 이른바...
100만달러에 기밀 넘긴 前 삼전 직원 2026-02-02 17:14:02
김윤용)는 배임수재, 업무상배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전직 삼성전자 직원 권모씨(54)를 재판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권씨에게 자료를 건네받은 NPE A사 대표 임모씨(55)도 배임증재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NPE는 소수의 특허 소송 전문 변호사를 고용해 제조업체를 상대로 특허료나...
100만 달러에 삼성전자 기밀 NPE에 넘긴 직원 구속기소 2026-02-02 16:49:38
업무상 배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전직 삼성전자 직원 권모 씨(54)를 재판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권 씨로부터 자료를 건네받은 NPE A사 대표 임모 씨(55)도 배임증재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NPE는 소수의 특허 소송 전문 변호사를 고용해 제조업체를 상대로 특허료나 사용료를 요구하는...
징역 4년→무죄 '대반전'…안성현, 코인 뒷돈 혐의 벗었다 2026-02-02 16:05:50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안씨에 대해 1심의 징역 4년 6개월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안씨는 1심에서 명품 시계 2개에 대한 몰수와 함께 법정 구속됐으나, 항소심 과정에서 보석으로 풀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왔다. 이번 사건은 2021년 9월부터 11월 사...
취업 미끼로 성폭행 의혹...추문 얼룩진 농아인협회 2026-02-01 19:04:19
진행 중이다. 사건을 맡은 금천서는 협회 관계자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했다. 협회가 2021년 잡지출 예산 75%를 사용해 조남제 전 사무총장에게 2천980만원 상당 골드바를 선물로 제공하는 등 업무상 배임 및 업무방해 혐의점이 있다고 복지부는 보고 있다. 이외에도 2023년 세계농아인대회 예산을 불투명하게 운영하거나...
경찰, '성폭행 의혹' 한국농아인협회…고위 간부 압수수색 2026-02-01 18:29:55
사건을 맡은 금천서는 협회 관계자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했다. 복지부는 협회가 2021년 잡지출 예산 75%를 사용해 조남제 전 사무총장에게 2980만원 상당 골드바를 선물로 제공하는 등 업무상 배임 및 업무방해 혐의점이 있다고 봤다. 이외에도 2023년 세계농아인대회 예산을 불투명하게 운영하거나 특정 수어통역사의...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징역 선고에 '경영 영향 無' 2026-01-29 17:40:25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43억7600만원을 선고했다. 다만 홍 전 회장의 나이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 재판부는 '남양유업의 회장으로 사실상 모든 의사결정을 하는 위치에 있던 홍 전 회장의 범행으로 남양유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