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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불륜 주선해 가정파탄 냈다고?' 박시후 "사실 아냐" 2025-11-21 14:10:03
역시 피의자를 고소하였고, 최근 경찰은 전남편이 고소한 허위 사실 적시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인정하여 검찰로 송치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향후 박시후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근거 없는 루머와 악의적인 비방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여객선 좌초에 선 넘는 악플..."염전노예 동네 자작극" 2025-11-21 08:13:40
게시글이 올라오자 노골적인 비방 댓글이 달렸다. 한 누리꾼은 "염전 노예 사건의 주모자가 사는 신안", "지방자치단체도 공범인 신안"이라는 모욕적인 댓글을 남겼다. "전라도 앞 바다에서 일어났지만, 대통령이 좌파라서 이건 무죄"라거나 "이 사고는 좌파의 공작"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의 댓글도 달렸다. 탑승객...
[사설] 작업장 사소한 흠집까지 신고?…기업을 파파라치 조직 만들 건가 2025-11-19 17:26:17
경쟁자를 겨냥한 투서와 비방이 난무하고, 조직 내 신뢰가 붕괴될 가능성이 크다. 이런 조치가 장기화하면 공직사회 줄 세우기와 정치 보복 논란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특별사법경찰 확대 움직임도 우려스럽다. 특사경은 조세·관세·마약 등 전문 분야에서 검찰의 위임을 받아 수사를 맡는 일반 공무원이다. 그런데...
츄·아린 측, 악플러 잡아낸다 "시간 걸리더라도 끝까지 대응" [공식] 2025-11-19 11:17:01
성희롱, 명예훼손, 모욕,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이 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위법 행위로,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 플랫폼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관련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독] 정당 현수막 규제 3년만에 뒤집는 與 2025-11-18 16:08:40
사실·혐오·비방에 해당하는 표현을 '통상적인 정당 활동'에서 제외하는 조항(한민수·고민정 의원안)으로 나뉜다. 정당 현수막의 규제를 없애는 법안은 2022년 6월 통과됐다. 옥외광고물의 허가 및 신고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예외사항에 '통상적인 정당 활동으로 보장되는 정당의 정책이나 정치적 현안에...
'장원영 비방' 억대 수익 챙긴 탈덕수용소…"추징금 2억 부당해" 2025-11-15 15:15:13
등 유명인들을 악의적으로 비방한 가짜 영상을 제작·유포해 억대 수익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30대 유튜버가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15일 뉴스1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A씨(36·여) 변호인은 전날...
장원영 비방 유튜버, 대법 간다…집행유예 불복 상고 2025-11-15 07:45:19
비방 영상을 제작해 억대 수익을 올린 30대 유튜버가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하며 대법원에 상고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재판받아온 유튜버 A(36·여)씨 측 변호인이 항소심 판결에 이의를 제기하며 인천지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A씨는...
르세라핌 이어 아일릿도…"악성 게시물 급증, 선처 없다" 2025-11-14 18:28:06
비방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더욱 엄중한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를 모욕하거나 비방, 음해하는 게시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은 전부 예외 없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되는 범죄행위"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일정...
"돈벌이·과잉 진료" 유튜브 통해 다른 병원 비방한 치과의사 결국 2025-11-13 18:08:38
다른 의료인의 진료 행위를 비방하는 내용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복해서 올린 치과의사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13일 광주지법 형사1-1부(김유진·연선주·김대현 부장판사)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대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치과의사인 A씨는 2023년 자신이 운영하는...
“장원영 때문에 데뷔 무산”…'가짜 영상' 만든 유튜버 2심서도 징역형 집유 2025-11-11 14:28:47
등 유명인들을 악의적으로 비방한 가짜영상을 인터넷에 올린 30대 유튜버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1-3부(장민석 부장판사)는 11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A(36)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