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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총기' 아들 살해범 입 열었다…'범행 동기' 들어보니 2025-07-23 23:14:46
사제총기로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범행 동기에 대해 드디어 입을 열었다. 23일 SBS는 살인 등 혐의로 전날 구속된 60대 남성 A씨가 지금까지 범행 동기와 관련한 구체적인 진술을 거부하고 있었는데, 프로파일러 앞에서 결국 입을 열었다고 단독 보도했다. SBS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투입된...
"시부가 남편 쐈다" 신고 후 진입까지 70분…경찰 늑장대응 논란 2025-07-23 16:32:35
송도에서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 A 씨의 범행이 가족 전체를 겨냥한 계획범죄일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경찰의 초동 대응 지연에 관련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23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시부가 남편을 총으로 쐈다'라는 112신고 이후 70여 분 만에 현장에 진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인천 총기 살해범' 신상 공개 고심…유족 "절대 안 된다" 2025-07-23 10:48:55
경찰이 인천 송도에서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아버지 A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010년 이후 역대 존속·비속살해로 신상이 공개된 사례는 단 한 건뿐인데다 유족이 신상 공개에 반대하고 있어 경찰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23일 경찰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현재까지 경찰 신상공개심의위원회는 총...
아들 총기살해한 60대, "며느리·손주도 쏘려 해" 2025-07-23 09:09:47
아들이 열어준 생일잔치에서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며느리와 손주 등 다른 동석자들을 상대로도 범행하려 했다는 유가족 측 주장이 나왔다. 숨진 A(33)씨의 유가족은 일부 언론사에 보낸 입장문에서 "피의자는 피해자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있던 모두를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살인을 계획하고 실행했으나...
'송도 총격' 유족 "며느리·손주도 죽이려 해…가정 불화 없었다" [입장 전문] 2025-07-23 08:07:16
인천 연수구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사제 총기 살인사건의 피의자 60대 남성 A씨의 살해 동기가 '가정 불화'로 알려지자, 유족들이 이에 반박하는 입장을 냈다. 22일 공개된 유족 측 입장문에 따르면 "마치 피의자의 범행에 어떠한 동기가 있었다는 식의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는 것을 묵과할 수 없어 입장을...
'총·칼' 등 위해물품 밀반입 작년 3만점 육박…두배 껑충 2025-07-23 06:15:00
화약식 타정총은 당국의 수입 허가가 필요하다. 총기와 총기 부품도 각각 21점, 12점 적발됐다. 밀반입된 실탄류 357점도 덜미를 잡혔다. 도검류는 3천213점이 적발돼 타정총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지난 21일 60대 남성이 사제 총기로 아들을 쏴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총기 관리 사각지대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사제총기로 아들 죽인 60대 구속…법원 "증거 인멸·도망 염려" 2025-07-22 23:31:23
33층에서 아들인 30대 B씨에게 사제총기를 격발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B씨가 잔치를 열었고 B씨와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이 함께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아들 B씨가 마련한 자신의 생일잔치에 참석했으나 잠시 외출한 뒤 사제총기를 들고 와 아들을 향해 격발했다. 총...
'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2025-07-22 23:15:14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지법 유아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폭발물 관리법 위반, 현주건조물 방화 예비 등 혐의를 받는 A 씨(62)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유...
아버지 총격에 살해된 아들 부검 결과…"총상으로 장기손상" 2025-07-22 18:08:43
총상으로 인해 장기가 손상돼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1~2개월 후 발표될 전망이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아버지 B(62)씨가 발사한 사제 총기 탄환에 맞아 숨졌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
유튜브에 제작법 수두룩…사제총 불안감 확산 2025-07-22 17:59:14
인천 송도에서 아버지가 사제 총기를 격발해 아들을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한국도 더 이상 총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3차원(3D) 프린터 기술 발달에다 제작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까지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사제 총기인 ‘고스트건’ 위협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