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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탈모 건보 적용 우선순위 맞나…재정은 중증 질환에 써야" 2025-12-17 12:17:07
지급·삭감하는 이해관계자”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상황에서 강제 수사권까지 부여될 경우 의료인의 정당한 진료권이 위축되고 방어적 진료가 확산돼 결국 국민 건강에 위해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응급실 환자 미수용, 이른바 ‘뺑뺑이’ 문제에 대해서는 “모든 응급환자는 응급실에서 진단·처치를 받아야...
[2025결산] '美우선주의' 트럼프의 관세전쟁…전세계가 들썩였다 2025-12-17 07:11:41
원조를 삭감하는 등 국제협력이 절실한 환경, 빈곤퇴치 등 문제에서 발을 빼거나 기여를 줄이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미국 우선주의' 기조를 내세우며 동맹국의 국방 지출 확대를 관철해내고 있다. 동맹들이 '안보 무임승차'를 하고 있다는 기존 인식을 재차 강조하며, 동맹국의 국방지출 증액과 역할...
공효진, 하정우 영화 출연하며 "못 먹어도 고!" 외친 이유 [인터뷰+] 2025-12-16 18:12:42
마음이 들었어요." 출연진 대부분이 개런티를 삭감하고 하정우도 연출료를 포함해 많은 것을 포기했다는 후문. 공효진은 "제 영화 대부분이 제작비 30억, 10억 그랬다"며 "30억에는 얼마부터가 손익분기점이고 그런 부분을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저희 영화의 크기로는 찍는 시간이 모자라 짧아지거나 단순화 되는 신이...
'1년에 2000번 진료' 막는다…건보공단에 사법경찰 도입 2025-12-16 15:49:13
경우 등은 모니터링해 삭감 조정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다른 병원에서 진료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법안도 이달 중 통과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 대통령은 “건보공단 특사경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있다”며 “사무장병원, 면대약국 문제를 건보공단이 특사경을 운영하면 가짜 진료, 가짜 환자를 잡을 수...
“우리 예산 왜 깎나”…중구청장, 지역구 시의원 ‘삭감 요청’ 직격 2025-12-16 09:35:46
지역구 시의원이 중구 관련 시비 예산 삭감을 요청했다는 의혹을 두고 “명분 없는 정치”라며 공개 비판했다. 해당 사업 예산은 최종적으로 원안대로 통과됐지만 김 구청장은 “삭감 시도 자체가 문제”라고 주장했다. 중구에 따르면 김 구청장은 지난 15일 제297회 중구의회 정례회 폐회식에서 박영한 서울시의원(중구...
넷플릭스 "워너 인수 후 극장 개봉 사업에도 집중" 여론전 2025-12-16 00:53:23
산업에 대한 전례 없는 위협"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의 아들인 데이비드 엘리슨이 이끄는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적대적 인수를 시도하고 있다. 파라마운트는 합병돼도 콘텐츠 예산을 삭감할 계획이 없으며 두 스튜디오 사업부를 별도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사설] 6개월 수사하고도 "제2의 특검", 어떤 결과 나와야 멈출 건가 2025-12-15 17:39:31
줄 탄핵, 예산 삭감을 비상계엄 선포 사유로 제시했지만 실제로는 ‘권력의 독점·유지’가 목적이었다고 특검은 결론 내렸다. 무력으로 정치적 반대 세력을 제거하고 군을 통해 사법권을, 비상입법기구로 입법권을 장악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준비한 뒤 결행했다는 것이다. 새로울 것 없는 수사 결과지만 여야는 또 거친...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대선 승리…중남미 '블루 타이드' 확산 2025-12-15 17:34:33
회귀’를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공공 예산 삭감, 규제 완화, 법인세 인하, 노동법 유연화, 국영기업 민영화 등을 주요 정책 구상으로 꼽았다. 반이민 정서도 우파 바람이 부는 요인 중 하나다. 칠레에선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출신 갱단이 유입되며 강력 범죄가 증가해 이민에 미온적인 좌파 정부에 ...
'칠레의 트럼프' 대선 압승…중남미 휩쓴 '블루 타이드' 2025-12-15 16:45:07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공공예산 삭감, 규제 완화, 법인세 인하, 노동법 유연화,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등을 주요 정책 구상으로 꼽았다. 칠레에서는 베네수엘라 출신 갱단이 유입되며 강력 범죄가 증가한 데 이어, 경제 성장 속도까지 둔화하면서 좌파 성향의 보리치 정부에 대한 불만이 누적된 상태였다. 다비드 알트만...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경제로의 회귀'를 약속했다. 공공예산 삭감, 규제 완화, 기업 법인세 인하, 노동법 유연화,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등이 주요 구상으로 꼽힌다. 이번 칠레 대선 결과는 유권자들의 정권 교체 열망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남미의 모범생'이라는 국제사회의 평가와는 달리 칠레에서는 수도 산티아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