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AGI 시대, 교육의 새로운 규칙을 묻다"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오는 1월 21일 코엑스서 개최 2025-12-23 18:02:29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타임지 선정 세계 최고의 에듀테크 기업 중 하나인 프리윌린, AI 교육 통합 환경을 구축하는 엘리스그룹, 전국 초등 교실의 표준 아이스크림미디어 등 ‘에듀테크 유니콘’들이 총출동해 AI가 바꾸는 수업의 디테일을 공개한다. 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제9회 국제 교육 콘퍼런스(EDUCON...
류재철 LG전자 CEO "경쟁의 판을 바꾸자"...5대 과제 제시 2025-12-23 15:05:04
전 세계 임직원 7만여 명에게 발송한 신년 영상 메시지에서 “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LG전자의 전략과 실행력이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왔다”며 “이러한 힘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핵심 과제에 집중해 다시 한번 경쟁의 판을 바꾸자”고 강조했다. 지난달 말 인사에서 LG전자 수장으로 새롭게 선임된 류 CEO가...
류재철 LG전자 CEO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해야” 2025-12-23 10:08:41
방식의 변화를 제시했다. 류재철 CEO는 23일 세계 각지에 근무 중인 구성원 7만여 명에 신년 영상 메시지를 보내 “고객 중심의 철저한 준비와 실행 속도로 경쟁력의 격차를 만들어 온 것이 우리의 힘이고, 이러한 힘을 바탕으로 다섯 가지 핵심 과제에 집중해 다시 한번 경쟁의 판을 바꾸자”고 강조했다. 먼저 주력 사업...
"경쟁의 판 바꾸자"…LG전자 신임 CEO, 5대 과제 제시 2025-12-23 10:07:48
전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는 구성원 7만여명을 대상으로 신년 메시지를 내고 "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본원적 경쟁력을 다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더하며 LG전자의 전략과 실행력이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왔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고객 중심의 철저한 준비와 실행 속도로 경쟁력의 격차를 만들어 온 것이...
귀금속·유가 동반 강세…베네수엘라 원유 공급 차질 부각-[원자재 시황] 2025-12-23 07:35:57
과열이 아니라 구조적인 흐름의 변화, 즉, 판이 바뀌고 있다는 의견입니다. (유가) 유가 쪽 상황도 살펴보면요. WTI가 2.6% 상승한 58달러에, 브렌트유가 62달러에 거래됐는데요. 미국이 베네수엘라 인근 공해에서 유조선 1척을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이미 지난 2주사이 유조선 2척을 나포한 바...
화면 쉽게 넘기고, 뉴스 빠르게 로딩…한경 앱 더 똑똑해졌다 2025-12-22 17:39:29
‘세계 최고’ 반응 속도한경은 이런 내용의 모바일 앱 전면 개편을 지난 17일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안드로이드·iOS 운영체제의 고유 인터페이스와 사용 방식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핵심이다. 터치, 스와이프, 화면 전환 등 주요 동작을 디바이스 특성에 맞춰...
"방송 1회에 1억 주문"…도예 공방의 한계를 깬 '무자기'의 비결 2025-12-22 09:00:07
투자도 유치했다. “무자기(無作?)한 마음으로 세계 식탁 위에” '일부러 꾸미거나 뜻을 더하지 않는다'는 브랜드명처럼, 이들은 화려한 겉모습보다 쓰임새라는 본질에 집중하며 내실을 다져가고 있다. 해외 매출 역시 올해 전년 대비 20%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심 대표는 “매출이나 거래처...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전 세계 화장대를 혁신했고,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은 압도적인 R&D 역량으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들의 핵심 파트너 지위를 공고히 했다.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과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는 각각 제과와 외식 분야에서 현지화 전략의 정수를 보여주며 한국적 가치를 세계인의 식탁에 올렸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안세영, 시즌 11승…배드민턴 새 역사 2025-12-21 23:00:09
이 대회는 세계 최강자들만 초대받는 ‘왕중왕전’이다. 종목별로 한 국가에서 최대 2명, 전 세계 상위 8명만 나갈 수 있다. 톱시드를 받은 안세영은 결승전에서 ‘안방’의 이점을 안고 있는 왕즈이를 만났다. 경기 내내 왕즈이에게 일방적인 응원이 쏟아졌지만 안세영은 흔들리지 않았다. 1게임 초반, 체력을 앞세운...
'세계최강' 안세영, 시즌 최다우승·최고상금 기록 싹쓸이 2025-12-21 19:57:14
이번 대회는 세계 최강자들만 초대받는 '왕중왕전'이다. 종목별로 한 국가에서 최대 2명, 전 세계 상위 8명만 나갈 수 있다. 톱시드를 받은 안세영은 결승전에서 '안방'의 이점을 안고 있는 왕즈이를 만났다. 경기장에는 중국 홈팬들의 '짜요' 함성이 가득했다. 하지만 안세영은 흔들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