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너네 집 박살낸다"…학원 그만둔다는 아이게게 폭언한 원장 2025-05-25 14:07:40
3단독 노행남 부장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학원 원장 A씨에게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작년 6월 3일 오후 학원 차량과 원내에서 7세 원생인 C양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C양에게 "학원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은...
의붓아들 숨지게 한 계모…친자식은 불법입양 보냈다 2025-05-25 10:56:47
주장을 폈다. 하지만 아동학대처벌법은 아동학대 범죄의 공소시효를 아동이 성인이 될 때까지 중지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A씨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신 부장판사는 "아동학대를 방지하고자 2014년부터 시행에 들어간 현행법의 공소시효 조항을 소급 적용할 수 있다"면서 또한 "이 사건 범행으로 피해자의...
밥 안 먹는 5살 아이 머리 식판으로 짓누른 보육교사, 선처받았다 2025-05-20 07:37:19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기소된 A(27)씨에게 벌금 7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밝혔다. 선고유예는 가벼운 범죄를 저질렀을 때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고,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없던 일로 해주는 판결이다.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나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명령도 하지 않았다. A씨는 2023년 11월...
11살 아들 때려 숨지게 해놓고…"징역 12년 부당" 항소한 父 2025-05-19 23:32:07
불복해 항소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A씨(43)는 이날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그는 "1심 양형이 지나치게 무거워 부당하다"며 항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1심에서 징역 10년을 구형한 검찰은 항소하지 않았다....
초등생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한 야구선수 아빠, 중형 선고 2025-05-15 21:35:33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또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함께 출소 후 아동 관련 기관에 5년 동안 취업하지 못하도록 명했다. A씨는 올해 1월 16일 인천 연수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숙제를 하지 않고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5학년 아들 B(11)군을...
李 "교사 정치활동 자유 보장"…金 "교육감 직선제 폐지할 것" 2025-05-15 17:43:47
교원이 아동학대로 조사·신고를 받을 경우 교육감이 정당한 생활 지도 의견을 제출한 때에만 불송치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업무 관련 소송에 걸리면 일차적으로 교육청이 지정 법무법인을 통해 지원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하고, 최종 판결 후 상대방에게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다만...
국민의힘 "교육감 직선제 폐지하고 교원 소송 지원" 2025-05-15 10:11:00
아동학대로 신고돼 조사·수사가 진행 시 교육감이 정당한 생활지도의 의견을 제출한 경우에 한해 불송치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입장이다. 교원이 소송에 걸리면 1차적으로 교육청이 지정 법무법인을 통해 사건을 지원하도록 시스템화하고, 최종 판결 후 상대방에 구상권을 청구해 교원의 부담을 줄여준다는...
싸움 말렸다가…초등생에 머리채 잡히고 폭행당한 여교사 2025-05-14 22:33:30
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부산경찰청,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부산 서구 소재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군이 B 교사의 얼굴과 머리 등을 폭행했다. 당시 A군은 옆 반 친구와 몸싸움을 벌였고, 이를 목격한 B 교사가 싸움을 말리고 서로 사과하도록 지도했지만, A군은 이를 거부하고...
교사 머리채 잡고 때린 초등생…되레 '아동학대' 신고 2025-05-14 17:33:24
부모가 교사를 오히려 아동학대로 신고했다. 1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점심시간 부산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군이 B 교사의 얼굴과 머리 등을 폭행했다. 당시 A군은 옆 반 친구와 몸싸움을 벌였는데 이를 목격한 B 교사가 서로 사과하도록 지도했다. 그러나 A군은 이를 거부하고 자기 반으로 들어갔고,...
폭행에 딥페이크까지…교권침해 갈수록 심각 2025-05-13 18:17:38
처분을 받은 바 있다. 교원 영상 무단 합성·배포는 42건에서 122건으로 세 배 가까이로 급증했다. 학부모의 교권 침해 사례도 353건에서 461건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자녀에 대한 교원의 언행·태도를 문제 삼아 아동학대로 신고하거나 자신의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전화·면담 등을 통해 반복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