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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들, 미네소타 총격사건 강경태세서 선회 기류(종합) 2026-01-28 21:02:24
조사해 정리한 정부 보고서에는 이 내용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프레티는 사망일인 지난 24일 CBP 요원들의 체포 시도에 저항해 몸싸움을 벌였고 국경순찰대 요원은 여러 차례 "그가 총을 가지고 있다"고 외쳤다. 5초 뒤 한 국경순찰대 요원은 프레티를 향해 글록19 권총을 쐈고 CBP 요원도 이후 글록...
직원 월급 안 주려고 3년 도망 다닌 사업주…"도주 우려" 구속 2026-01-28 18:46:58
3년간 도피하다가 지난 26일 체포됐다. 포항지청은 A씨가 "체불임금 청산 의지가 없고 도주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전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체불 사업주에 대해 구속 등 강제수사를 원칙으로 엄정하게 수사한다는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처음 본 여성과 말다툼하던 60대 男, 가스총 쐈다…현행범 체포 2026-01-28 18:23:45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한 뒤 석방했다. 피해 정도가 크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귀가시켰다는 게 경찰 측 설명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와 대화하다가 시비가 붙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확인한 뒤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지...
美, 이번엔 애리조나…이민단속 요원 또 총격 2026-01-28 17:20:03
지난해 7월 이후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연방 요원이 체포 작전과 시위 대응 과정에서 총기를 사용한 사례가 16차례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미국 시민 4명을 포함해 최소 10명이 총에 맞았고 이 중 3명이 숨졌다. 다만 이와 관련해 ICE와 국경순찰대 소속 요원이 형사 기소되거나 징계받은 사례는 없는 것으로...
ICE 요원들, 에콰도르 영사관 무단진입 시도…외교문제 비화 2026-01-28 16:17:11
잇따른 미국인 사망 사건과 관련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방 요원들의 총격으로 시민 2명이 잇따라 사망하면서 연방 정부의 이민 단속에 대한 비판은 더욱 거세진 상황이다. 미니애폴리스 시의회 엘리엇 페인 의장은 에콰도르 대사와 통화했다고 밝혔다. 에콰도르 대사는 ICE 요원들이 실수로 영사관 건물에 진입하려 한...
'테러리스트' 몰린 희생자…트럼프 측근들 허위브리핑 책임공방 2026-01-28 11:28:05
통해 백악관에 전달된 정보에 근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나아가 현장 지휘부가 백악관의 작전 지침을 어겼다고 반박했다. 지난 7일 첫 번째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백악관은 '범죄 이력이 있는 불법 이민자' 체포 전담조와 군중 통제 전담조를 분리해 운용하라는 지침을 내렸으나, 보비노 휘하 팀이 이를...
"숨 쉴 수조차 없어요"…몰락하는 쿠바 관광산업 2026-01-28 10:23:43
해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약 80억 달러의 기대 수익을 잃은 것으로 자체 분석하고 있다. 앞으로가 더 문제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하고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베네수엘라로부터의 석유 선적이 중단돼 버렸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베네수엘라에 이어 좌파 정부가 이끄는 멕시코도 석유 수출을 당분간 중단할...
美남부 국경서 이민당국 연루 총격…"범죄 용의자가 먼저 발포"(종합) 2026-01-28 10:05:13
해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프레티와 굿의 사망은 미국에서 격렬한 시위를 촉발했으며, 미 국토안보부(DHS)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에 대한 거센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작년 7월 이후 국토안보부 산하 연방 요원이 체포 작전 과정에서 총을 발사하거나 자신들에 반대하는 시위...
'왜 손님 뺏어가'…동종업자 흉기로 찌른 50대 2026-01-28 09:52:16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신고받고 출동해 범행 현장 인근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가까운 거리에서 각자 술집을 운영하는 이들은 이 식당에서 만나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은 것으로 확인됐다. 평소 손님 유치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다 이날 말다툼을 하던 중 감정이 격해진 A씨가 식당에 있던 흉기로 범행한 것으로...
김건희 오늘 1심 선고…전직 대통령 부부 첫 동반 실형 가능성 2026-01-28 07:33:39
12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해 8억1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으로 지난해 8월 구속기소 됐다. 앞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 여사에게 총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선 징역 11년과 벌금 2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