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에너지공단, 제로에너지건축 AI 최적화 컨설팅 무상 제공 2025-10-31 17:01:20
희망하는 대상 건물의 주소와 용도, 연면적 층수 등의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AI가 학습해 제로에너지건축물 최소 등급과 법적 최소 수준에 해당하는 에너지 성능, 예상 공사비 등 정보를 제공한다. 또 사용자가 원하는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태양광, 지열 등 재생에너지원을 추가하거나 외벽, 창호 단열 ...
내년 신설되는 예산처, '부산 이전' 해수부 자리로 간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5-10-23 05:36:01
곳입니다. 기획재정부 예산실이 있는 층수기 때문에 매년 여름 ‘예산 시즌’이 되면 “우리 사업에 얼만큼의 예산이 필요하다”는 설명을 하기 위해 모인 각 부처 관계자들로 북적입니다. 5층 복도에 있는 테이블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준비해 온 서류로 가득차있고, “이렇게 말을 맞추고 들어가자”하는...
아파트랑 묶인 연립 16곳 규제…'무늬만 빌라'도 허가 받아야 2025-10-17 13:49:17
대상이 아니다. 층수나 외관과 상관없이 건축물 대장상 용도가 ‘아파트’로 명기돼 있으면 토지거래 허가 대상이다. 업계 관계자는 “가구수가 적고 외관이 빌라처럼 생겼더라도 용도가 아파트일 수 있다”며 “매매하기 전에 건축물 대장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가 지정한 토허구역의 지정기한은...
자치구 '과잉 규제' 없앴더니…서울시 건축심의 63% 뚝 2025-10-16 16:51:41
확대하는 경우와 건축면적·연면적·층수·높이 모두 10% 미만으로 변경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심의 절차 개선은 이달 도시재정비위원회 보고 후 시행될 예정이다. 이창현 서울시 규제혁신기획관은 “심의 처리 기간을 최대 1개월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불안정한 주택 경기 등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 추진 속도와...
10년 만에 다시 열린 ‘위반건축물 합법화’의 길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0-16 10:34:01
연면적·층수 계산에서 제외해 불필요한 위반을 방지. 이로써 서민 주거의 편의는 높이고, 불필요한 행정 부담은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거래 투명성 강화 ? 선의의 매수인 보호 장치 마련 이번 제도는 불법행위를 근절하는 동시에 선의의 피해자 보호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앞으로는 공인중개사가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은마, 인허가 단축·용적률 상향…2030년 첫 삽 뜬다 2025-10-13 17:43:10
추진돼 2002년 시공사(삼성물산, GS건설)도 선정했다. 하지만 층수 규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지하 관통 등 암초를 만나며 20년 가까이 사업이 지연됐다. 2015년에는 주민 제안으로 재건축(49층 계획)을 추진했으나 당시 35층 높이 규제로 무산됐다. 2022년 말 최고 35층 높이로 재건축 심의를 통과했다. 2023년...
'2030년에 첫삽'…은마아파트, '신통기획 시즌2' 1호로 선정 2025-10-13 10:30:03
그동안 주거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층수 규제, GTX-C 지하 관통 등 번번이 암초를 만나며 십 년 넘게 사업이 지연돠 왔다. 2015년 주민 제안으로 재건축을 추진했으나 50층 계획은 당시 35층 높이 규제로 무산됐다. 2022년 말 최고 35층 높이로 재건축 심의를 통과했다. 2023년 높이 제한...
노들역 초역세권 새아파트…바늘구멍 뚫은 '한강지주택' 2025-10-09 12:25:36
18일 총회에서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확정하고 층수 추가 상향 여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6년 착공, 2030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단지는 9호선 노들역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이다. 9호선 급행을 이용하면 여의도,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분당, 다시 '천당'…李대통령 아파트도 3.5억 올랐다 [신재근의 우동집] 2025-10-03 10:25:31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층수 제한이 풀리면 고밀 개발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잠시 얘기 들어보시겠습니다. [김제경 /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 성남 같은 경우는 이제 분당 신도시를 들 수가 있겠죠. 분당 신도시 같은 경우는 엄청난 호재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국내 규정이라든지 국방부와 협...
[서미숙의 집수다] 9·7대책의 숨은 공급 확대 카드…"소음 기준 합리화" 2025-10-02 10:08:40
등 환경법령에서는 층수와 무관하게 오로지 실외 소음도(주간 65dB, 야간 55dB 미만)만 지키도록 규정한다. 건설업계는 저층부는 방음벽, 방음둑, 방음림 등의 설치로 실외 소음을 줄일 수 있지만 30∼40층 높이의 고층 아파트에선 사실상 기준 충족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한다. 붕괴위험이나 도시 미관, 유지관리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