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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글로벌세아, 제지 부문 2조에 통매각한다 2025-12-30 17:47:17
자리매김했다. ◇‘리밸런싱’ 위해 캐시카우 내놔글로벌세아가 공들여 육성한 캐시카우인 제지사업부를 전격적으로 매물로 내놓은 것은 그룹 차원의 리밸런싱을 더 이상 지체해선 안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공격적인 M&A 과정에서 총차입금이 2조4000억원까지 늘어났기 때문이다. 글로벌세아는 저금리 시기...
[한경에세이] 새해, 이루어질 일들에 대하여 2025-12-28 17:37:36
카우 역시 이런 새해의 문턱에 서 있다. 황무지 같던 국내 조각투자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자산과 투자 방식을 대중에게 설명하며 이해시키기까지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을 걸어왔다. 이제 축적된 경험을 거름 삼아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 ‘새롭다’는 이유로 조심스럽게만 바라보던...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 "내년 3분기 ETF 거래…질적 서비스 강화" 2025-12-26 07:00:03
카우와 함께 ‘NXT 컨소시엄’(가칭)을 구성해 당국에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 플랫폼) 운영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국내 조각투자 시장은 규제 샌드박스를 거쳐 본격적인 제도권 진입을 앞두고 있다. K-팝 등 지식재산권(IP)을 기초자산으로 한 토큰증권 상품 등을 제공해 글로벌 수준의 대체거래소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김학수 대표 "넥스트레이드 ETF 거래, 이르면 내년 3분기 시작" 2025-12-25 17:52:06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넥스트레이드는 최근 뮤직카우와 함께 ‘NXT 컨소시엄’(가칭)을 구성해 당국에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 플랫폼) 운영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K팝 등 지식재산권(IP)을 기초자산으로 한 토큰증권 상품을 제공해 글로벌 수준의 대체거래소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올해도 최대 실적…삼성전자 '캐시카우' 된 하만 2025-12-23 17:17:35
삼성전자의 새로운 ‘캐시카우’가 됐다. 2016년 7조1000억원이던 매출은 2017년 이재용 회장 주도로 삼성전자가 인수한 뒤 지난해 14조3000억원으로 두 배 이상으로 커졌다. 올해는 사상 최대인 15조5000억원의 매출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도 2021년 5591억원, 지난해 1조3000억원으로 가파르게 불어나고 있다....
"MZ 필수품 되더니" 사상 최대 실적…삼성 '캐시카우' 됐다 2025-12-23 16:20:51
삼성전자의 새로운 ‘캐시카우’로 떠오르고 있다. 하만은 2017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주도로 인수한 오디오·전장(자동차 전자장치) 업체다. 인수 이전 7조1000억원(2016년)이었던 매출은 지난해 14조3000억원으로 두배 뛰었다. 23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하만은 올해 사상 최대 매출인 15조5000억원(증권사 전망치)가량을...
엔비디아 "삼성 HBM4 최고"…루빈 AI 가속기 테스트서 '호평' 2025-12-21 19:56:05
정식으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분기쯤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관측이다. 기술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만큼 공급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는 전망도 나온다. HBM4는 반도체 사업을 맡는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실적을 끌어올릴 캐시카우(현금창출원)로 꼽힌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한경에세이] 美 자본이 K팝 투자 나선 지금 2025-12-21 17:44:01
조성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제이지는 뮤직카우와도 인연이 있다. 제이지가 소유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록네이션이 뮤직카우US의 전략적 주주이기 때문이다. 미국 진출을 준비하던 당시, 현지 아티스트들에게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던 경험이 떠올랐다. 미국 시장은 몇 해 전부터 저작권 자산의 유동화에 대한 인식이 폭넓...
침몰하던 '유통 명가'…이랜드의 완벽한 부활 2025-12-21 11:31:01
카우(현금창출원) 약할을 해오던 중국 현지법인의 실적 부진이라는 악재까지 겹쳤다. 빚을 내 사업을 확장하다 보니 차입금 규모가 늘어나고 부채비율이 높아진 가운데 수익성마저 악화하는 이중고를 겪게 된 것. 신용평가사들은 이랜드 계열사의 신용등급을 강등했으며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코로나 특수' 끝난 이커머스…한자릿수 성장률 '해결책' 찾았다 2025-12-17 20:00:00
주요 캐시카우 중 하나이다"며 "특히 온라인 그로서리는 전체 품목 대비 온라인 매출 비중이 아직 낮아 성장 여력이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오 연구원은 "네이버와 컬리가 협업을 결정한 건 쿠팡 이슈 국면에서 기회를 잡았다고 볼 수 있다"며 "내년에 이 흐름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