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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반도핑 규범 개정·부산선언 채택…'공정한 스포츠' 새 시대 열어 2025-12-05 13:47:02
내용을 최초로 담았다. 김대현 차관은 환송사를 통해 “부산선언은 더 나은 검사 체계와 공정한 절차, 선수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체계에 기반한다”며 “이 논의가 문서에 머물지 않고 각국의 경기장과 라커룸, 어린 선수들의 땀방울에까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대현 차관은 폐회...
'1200억대 조세 포탈' 이상운 효성 부회장 파기환송심 집유 [CEO와 법정] 2025-12-04 11:17:04
4일 파기환송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부회장과 같은 혐의를 받는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에 대해선 공소기각 판결이 내려졌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부장판사 이승한)는 이날 이 부회장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조세) 등 사건에서 “피고인 조석래에 대한 공소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 중...
“차명계좌 지방세 돌려달라” 산업은행 패소…대법 “행정소송에서 하자 우선 따져야” 2025-12-01 08:48:37
사건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파기환송했다. 산업은행은 세금을 납부한 뒤 “단순 차명계좌에 불과해 금융실명법 5조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세금을 냈다”며 소득세 징수처분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금융실명법 5조는 실명에 의하지 않고 거래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와 배당소득에 대해 소득세 90%를...
국제분쟁·중재 최고 변호사는 지평 김진희·피터앤김 김갑유·태평양 김상철[2025 대한민국 베스트로펌&로이어] 2025-11-28 10:19:55
환송 결정을 이끌었다. 김상철 태평양 변호사는 기업 실무 경험과 학술 연구를 겸비한 국제분쟁 전문가다. 영미권 국가 및 유럽뿐만 아니라 중동 지역 전문가로서 큰 활약을 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태평양 입사 전 삼성물산에서 사내 변호사로 5년간 근무했고 과거 프랑스 국립통신연구원, 싱가포르국제조정센터(SIMC)...
공정거래 최고의 로이어는 ‘율촌 윤정근·화우 홍석범·태평양 권도형'[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9:07:45
환송 결정을 받으며 승소했고 판매목표 강제와 관련된 국내 이동통신사의 민사소송 5건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윤정근 변호사는 “율촌 공정거래그룹이 고객들이 당면한 공정거래 리스크를 조기에 해소하고 높은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축하 는데 진정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조세 최고의 로이어는 ‘율촌 김근재·김앤장 이상우·평안 권형기'[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9:07:29
여러 차례의 파기환송 판결, 조세심판원 인용 결정, 기획재정부 예규의 성공적 회신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신흥 조세명가’로 주목받고 있다. 권 변호사의 연구에서 비롯된 것이다. 권 변호사는 “여러 승소 판결을 받은 것이 이번 수상의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영광스러운 상을 받을...
민사 최고의 로이어는 ‘율촌 이재근·세종 이숙미·김앤장 김유진'[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9:05:10
최 회장을 대리해 2심 법원의 판단을 뒤집고 파기환송을 이끌어낸 바 있다. 고려아연과 영풍 사이의 정기주총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사건 1심, 2심에서 고려아연을 대리하여 승소하는 등 재계의 굵직한 사건들을 도맡았다. 이재근 변호사는 “최근 소송은 단순한 법률 지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전문 분야에 대...
로펌 존재감 커진 2025년, 법률시장 키워드5[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8:21:24
뒤집으며 파기환송을 이끌어냈다. 율촌은 2심 재판부의 판단에 법률적 오류가 있음을 파고들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유입돼 성장한 SK 주식을 노 관장의 기여로 인정할 것인지가 재산분할의 관건이었다. 율촌은 민법 746조상 불법원인급여의 법리를 적용해 불법자금은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 대상이 될...
'최정원 불륜설' 여성 "1억 땡길 때 가담? 사실 아니다" 2025-11-27 11:05:14
이혼 소송 역시 "대법원에서 100% 파기 환송될 것이라고 본다"고 장담했다. B씨의 폐암을 고의적으로 알리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앞서 한경닷컴에 "부적절한 처신이 있었고, 간호사에게 연락이 안 된다고 연락은 받았지만 병명은 안 알려줬으니 저와 상관없는 거짓말"이라며 "아내의 거짓말로 저의 잘못이 돼 심각한...
"최정원한테 1억까지 땡겨낼 수 있다고"…녹취록 공개 2025-11-27 07:51:42
최정원에 대한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밝히며 "아직 확정 판결이 나지 않았고, 계속 소송이 진행 중"이라며 "이 인간(최정원)만 없었다면 내 가정은 파괴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B씨와의 이혼 소송 역시 "대법원에서 100% 파기 환송될 것이라고 본다"고 장담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