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0년만에 미국산 최대 수입국 '캐나다→멕시코' 2025-11-20 15:24:23
상품 수출이 1조4천억달러(약 2천60조원)를 기록한 가운데 이 중 2천264억달러(약 333조원)어치가 멕시코로, 2천256억달러(약 331조원)어치가 캐나다로 각각 향했다. 지난해 미국은 캐나다에 3천494억달러, 멕시코에 3천340억달러의 상품을 각각 수출했다. NYT는 1994년 북미자유무역협정(나프타·NAFTA) 체결 이후 3국 간...
'월급' 역대급으로 올랐는데…"더 힘들다" 직장인 분노한 이유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11-17 10:56:30
100~299인 기업은 1만264엔(3.6%) 오르는 데 그쳤다. 산업별로 보면 건설업(2만724엔)의 임금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전기가스업(1만7567엔)과 금융보험업(1만7567엔), 제조업(1만5952엔)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의료복지(5589엔)는 증가폭이 건설업의 4분의 1 정도에 그쳤다. 일본 기업이 임금 인상을 결정한 이유로는...
코스피, 대내외 훈풍에 4,060선…외인·기관 '사자'(종합) 2025-11-10 11:28:10
6거래일 만에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반면 개인은 6천26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도 7천365억원 매수 우위다. 지난주 말 뉴욕증시는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지난 7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4.80포인트(0.16%)...
[아프리카는] (94)도시로 몰리는 인구…어디가 살기 좋을까 2025-11-10 07:00:06
중 3∼6위를 차지했다. 그다음으로 모로코 카사블랑카(260위), 케냐 나이로비(264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267위)·카이로(274위)가 아프리카 순위 7∼10위로 평가됐다. 한편 케이프타운은 올해 글로벌 여행정보 매체 '타임아웃'(TIME OUT)이 선정한 '최고 도시' 순위에서 세계 1위에 뽑히기도 했다. 남아...
글로벌 선박 발주 내년에도 부진…무역분쟁·해운규제 연기 영향 2025-11-09 06:00:00
일감을 확보해둔 상황이지만, 장기적인 업황 부진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온다. 9일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의 '해운·조선업 2025년 3분기 동향 및 2026년도 전망'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량은 3천264만CGT(표준선 환산톤수)로 작년 동기보다 46.9% 감소한...
"원하는 일자리 없어"…그냥 쉬는 청년 급증 2025-11-05 14:00:54
늘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가 아니면서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계층을 뜻한다.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은 70세 이상(28.1%), 60대(18.7%), 15∼19세(12.9%) 순으로 높았다. 활동상태별로 보면 '가사'(36.9%), '재학·수강등'(20.2%), '쉬었음'(16.3%) 순으로 비중이 컸다....
"원하는 일자리 없어"…'그냥 쉬었음' 30대 역대 최대 2025-11-05 12:44:17
나온다. 비경제활동인구는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가 아니면서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계층을 말한다. 활동 상태별로 보면 △가사(36.9%) △재학·수강(20.2%) △쉬었음(16.3%) 순이었다. 이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264만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만3000명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32만8000명으로...
[고침] 경제(쉬었음 1년새 7만3천명 늘어…청년층 '일자리…) 2025-11-05 12:39:39
늘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가 아니면서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계층을 뜻한다. 15세 이상 인구 중 비경제활동인구의 비중은 35.4%로 0.2%포인트(p) 하락했다. 비중은 8월 기준 1999년 조사 시작 이래 최저를 나타냈다. 비중은 70세 이상(28.1%), 60대(18.7%), 15∼19세(12.9%) 순으로 높았다....
쉬었음 1년새 7만3천명 늘어…청년층 '일자리 미스매치' 심화 2025-11-05 12:00:02
이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264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7만3천명 늘었다. 남성(210만5천명)에서만 7만9천명 늘었고, 여성(53만6천명)에서는 6천명 감소했다. '쉬었음' 인구는 2022년 223만9천명에서 2023년 232만2천명, 2024년 256만7천명 등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쉬었음' 이유는 연령층마다...
전세사기 피해자 누적 3만4천481명…인정비율 63.7% 2025-11-04 11:00:04
부담 없이 최장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세입자가 퇴거할 때는 경매차익을 즉시 지급해 보증금 손해 회복을 지원한다. 지난달 28일 기준으로 피해자들이 피해주택 매입 사전협의를 요청한 사례는 총 1만8천147건이었고, 이 가운데 1만1천264건은 '매입 가능'으로 심의가 완료됐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