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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작년 영업이익 4천800억원…백화점 매출 최대치 경신(종합) 2026-02-09 14:25:31
거래액 3조원을 돌파했고, 센텀시티점은 비수도권 점포 중 유일하게 3년째 2조원을 돌파했다. 대전신세계 Art&Science(아트앤드사이언스)는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거래액 1조를 돌파하는 등 주요 지역 점포들이 고르게 성과를 냈다. 4분기만 떼어놓고 보면 신세계의 연결기준 매출은 1조9천3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릴 것"…서울시, 민생경제 2조7906억 투입 2026-02-09 10:15:03
대상으로 컨설팅과 전환 비용을 지원한다. 참여 점포 매출은 평균 9.8% 증가했다.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도 병행한다. 로컬브랜드 상권 10곳을 육성하고 전통시장 3곳은 디자인 혁신 사업을 통해 체류형 상권으로 전환한다. 화재 취약 점포 1000곳에는 IoT 전기화재 예방시스템을 구축한다. 소비자 보호 기능도 확대한다....
설연휴 공과금 납부는 19일로 연기…중소기업 95조 자금 공급도 2026-02-08 12:00:06
점포를, 공항 및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에서 환전과 송금이 가능한 11개 탄력 점포를 운영한다. 민생경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도 공급된다.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은 중소·중견기업에 총 15조2천억원 규모의 특별대출 및 보증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지난달 18일부터 오는...
쿠팡 주춤하자 치열한 '2위 경쟁'…레트로·AI·멤버십 강화 2026-02-08 07:11:01
활용한 식품 전문성을 앞세웠다. 특히 이마트 오프라인 점포를 거점으로 활용한 신선 식품 배송 시스템을 기반으로 쿠팡의 생필품 위주 배송에 맞서고 있다. 여기에 7% 고정 적립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연계를 포함한 멤버십 강화 전략으로 소비자를 파고들고 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AI가 출산이나 이...
"편의점서 금·외제차도 살 수 있다"…이 회사 정체가 뭐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8 07:00:06
경우 다날·KG모빌리언스와 3강 체제다. 국내 최초 모바일 백화점(신세계·롯데·현대·갤러리아) 상품권 발행 경력이 있다. 스타벅스·대한항공 같은 브랜드 상품권이나 쿠폰, 기프트 카드를 팔아 중간에서 수수료를 얻는 구조다. 단독 서비스인 편의점 결제의 경우 시장 점유율 국내 1위다. 이마트24와 협업해 수입차나...
퇴근한 직장인 '필수 코스' 됐다…편의점 '핫템' 뭐길래 [트렌드노트] 2026-02-07 17:13:38
3년 만에 매출이 약 3배로 늘었다. 모바일 주문에 익숙하고 구매력이 있는 30~40대 고객층이 해당 서비스를 활발히 이용한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서울 광화문역 인근 한 CU 편의점 직원은 "예전보다 전통주 픽업을 위해 매장을 찾는 고객이 확실히 늘었다"며 "콜라보 제품이나 한정판 전통주를 찾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제2의 '탕후루'냐 '마라탕'이냐…두쫀쿠의 미래는? 2026-02-07 06:25:48
약 3년 전인 2023년 초 한국 외식업계에서 가장 뜨거웠던 창업 아이템은 탕후루였다. 자고 일어나면 거리엔 탕후루를 파는 새 점포가 생겨났고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선 긴 줄을 서야 했다. ‘식후탕’(식후엔 탕후루)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는 등 ‘신드롬’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탕후루 인기는...
흔들리는 쿠팡의 독주…이마트는 뒤에서 웃는다 2026-02-06 17:54:50
특히 새벽배송이 가능해지면 국내 대형마트 3사가 보유한 전국의 점포를 활용할 경우 쿠팡의 경쟁자로 도약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현재 이마트(트레이더스 포함), 롯데마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포함) 등 대형마트 3사가 전국에 보유한 점포는 총 670여곳에 달한다. 이 가운데 매장에서 온라인으로 들어온...
롯데쇼핑, 지난해 4Q 영업익 2277억원…외국인 몰려오니 백화점 '호조' 2026-02-06 10:58:04
대비 1.3%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54.7% 증가했다. 백화점 대형점 중심의 집객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구매 증가, 베트남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2022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매출 반등에 성공했다. 영업이익은 백화점 실적 개선과 베트남 사업 호조 및 전년 동기 일회성 비용에 따른 기저효과가 맞물리며 이익 폭이...
명동·잠실에 외국인 큰손 몰리더니…'역대급' 매출 터진 곳 2026-02-06 10:48:07
매출은 3조2036억원에서 3조2127억원으로 0.3% 늘었다. 본점과 잠실점 등 대형 점포의 집객력 강화와 외국인 고객 유입이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실제 지난해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거래액 기준)은 7000억원대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해외 백화점 사업도 호조세를 이어갔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분기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