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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장관 "中企 성장유형별로 정책 차별화…지역지원 강화" 2025-12-17 12:17:17
상생형 스마트공장을 확대한다.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100개사를 3년간 연속 지원하는 '점프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수출 지원과 관련해서는 소비재 중심의 전략 품목 500개를 선정해 발굴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고, 내년 하반기에는 중소기업 전용 물류센터를 개소해 물류비용과 시간을...
스펙 쌓기보다 실무 경험…서울상의,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 2025-12-17 10:33:00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글로벌 기업과 우량 중견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준비된 인재'를 현장에 투입한다는 점이다. 참여 청년들은 기업 배정 전, 키스컨설팅이 주관하는 집중적인 사전 직무교육을 이수했다. 광고·마케팅 및 물류·영업 지원 등 각 직무에...
충남수출기업협회, ‘2025 수출인의 밤’…유공 기업 시상 2025-12-17 10:14:52
도내 중견·중소 수출기업 200여 곳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배세철 회장은 “대내외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충남 수출기업들이 기술 경쟁력과 시장 다변화를 통해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지원 사업에 연결하는 가교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기업공개·CES혁신상…빛보는 서울형 R&D 2025-12-16 18:22:24
현장에는 기업 맞춤형 상담 코너도 마련된다. 대·중견기업 수요 기술 매칭, 조달 혁신 제품 등록, 국내외 공인 인증 취득, 데이터 품질 인증 및 AI 신뢰성 검증 지원, 규제 샌드박스 신속 확인 등 컨설팅이 이뤄진다. 행사장 로비에서는 기업과 복지관 등 수요를 연결하는 ‘약자 기술 시연회’도 열린다. 서울시는 내년부...
[단독] 10년 젊어진 韓 70대…은퇴율은 日의 1.5배 2025-12-16 17:52:31
연장을 추진하면서 기업이 정년 연장, 정년 폐지, 퇴직 후 재고용 중 형편에 맞게 선택하도록 했다. 지난해 말 기준 일본 기업들은 70%가 퇴직 후 재고용을 택했다. 한 국내 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는 “필요 인력을 상시 채용하고, 그 성과에 따라 보상하는 직무급제 도입이 필요하다”며 “획일적인 고용체계에서...
[백광엽 칼럼] 기업 유보금 80조 '증시 살포 유도법' 2025-12-16 17:37:07
보유 상장사의 절대다수(89%)인 중소·중견기업엔 국가 폭력으로 감지될 것이다. 국민성장펀드에 배정된 50조원의 초저리대출을 타내려고 벌써 긴 줄이 늘어선 마당에 이런 역주행이 없다. 감자 비율만큼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지만 발행주식 수 감소 탓에 회사 가치(시가총액)는 불변이다. 원론적으로 그렇다. 감자로...
하청직원 우선채용에 성과급까지…협력업체 챙기는 '착한 기업들' 2025-12-16 17:29:48
중견기업이라도 대기업 못지않은 처우가 있는지, 원청이 협력업체를 어떻게 대하는지 등이 기업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같은 공간에서 일하지만 고용 형태가 다르다는 이유로 처우가 갈리는 구조가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조직 안정성에 위험 요인(리스크)로 작용한다는 인식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K조선과 상생하는 삼성중공업…HSG성동에 탱커 2척 발주 2025-12-16 17:28:04
중견 조선업체 HSG성동조선에 중형 탱커 2척의 전선(全船) 건조를 발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HSG성동조선은 지난달 계약한 원유 운반선 2척에 이어 총 4척으로 전선 건조를 확대하게 됐다. HSG성동조선은 전선 건조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일감을 확보하게 됐다고 삼성중공업은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은...
생산성본부, 지속가능경영 대통령표창에 KB금융·KT&G 2025-12-16 17:27:14
자체적인 대응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 기자재 업체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지표를 담고 있어 K-조선의 수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영 생산성본부 부회장은 "우리 경제는 글로벌 규제가 강화되고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는 더욱 높아지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있다"며 "생산성본부는...
KTL,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시연…중소·중견기업 탄소규제 대응 지원 2025-12-16 17:00:27
개최하고, 스마트그린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지원에 나섰다. TOC+는 각 기업의 탄소계량기, CLA+는 해당 기업 제품의 탄소성적표다. KTL은 시연회에서 △공장에너지·온실가스 측정 시스템(FEMS+) 기반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디지털 트윈 구현 △생애주기평가(LCA) 서비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