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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 가뭄' 강릉서 차세대 바닷물 담수화 실증 나선다 2025-09-15 12:00:01
담수화 설비를 강릉으로 운반해 설치한 후 10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된다. 과기정통부 구혁채 1차관은 "이번 실증을 통해 기존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성을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해 가뭄 해소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이고 고도화된 연구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상록 KIST 원장은 "국가적...
[추석민생대책] 성수품 '역대 최대' 17.2만t 공급…선물세트 반값할인 2025-09-15 10:00:08
명절 전후(9월26일~10월10일) 성수품 운반 화물차의 주요 도심권 통행도 일시 허용한다. ◇ 국민안전 관리체계…산재예방에도 주력 정부는 국민안전을 위한 상황관리체계도 구축한다. 산재예방 안전시설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장기 저리 융자금의 지원 한도를 10억원에서 15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전담 관리사업장에 대한...
CJ대한통운, 추석 앞두고 화주 고객 대상 '반값 할인' 2025-09-15 09:36:07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재영 CJ대한통운 더 운반 디지털플랫폼담당은 "화주에게 편리한 운송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더 운반은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으로 더욱 합리적인 운임제시와 투명한 직거래로 화주와 차주 모두가 만족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이틀간 단비에도 해갈은 '아직'...강릉 절수 지속 2025-09-14 18:19:24
운반급수는 이날 재개됐다. 소방 당국의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을 통한 비상 급수가 우천으로 흙탕물이 유입되어 한때 중단됐지만 이날 다시 급수에 나선다. 도와 시는 운반급수 등을 통해 이날 총 3만7천875t의 물을 공급한다. 그러나 최악의 식수난을 피하기 위한 절수는 아직까지 필요한 상황이다. 강릉시는 저수조...
"드디어 비 온다" 강릉 시민들 환호…상수원 오봉저수지 저수율도 반등 2025-09-14 17:56:05
갈 길이 멀다. 소방당국은 운반 급수를 위해 하루 1만5000t을 공급할 수 있는 대용량포 방사 시스템을 계속 가동하고 있다. 지난달 말 발령된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물탱크차와 펌프차 70대, 소방차 101대 등이 생활용수를 실어나르고 있다. 강릉시는 6일부터 시행한 아파트 제한급수를 12일부터 ‘하루 두 차례, 3시간씩...
주말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깜짝 반등…시민들 '환호' 2025-09-14 12:00:03
내리자 소방당국은 운반 급수를 잠시 중단했지만, 다시 비가 그칠 것으로 전망되는 14일부터는 공급을 재개한다. 하루 1만5000t을 공급할 수 있는 대용량포 방사 시스템은 계속 가동 중이다. 소방청은 이날 “강릉 가뭄 피해 지원을 위해 긴급정비지원단을 전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물탱크차와 펌프차 70대,...
日, 지바현 앞바다 지하에 CO₂포집·저장소 추진 2025-09-14 10:12:45
2050년에는 이를 10∼20%까지 늘린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지바현 지하 저장소에는 일본제철의 제철소 등 게이요 공업지역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파이프라인으로 운반해 가두는 방안이 검토된다. 앞서 일본은 지난해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관련 법률을 제정했으며 홋카이도 도마코마이 앞바다에서 첫 실증사업을...
美 '친환경 역주행'...온실가스 보고 규정 '폐지' 2025-09-13 18:50:04
보고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이는 천연가스를 운반하는 파이프라인 등 일부 석유·가스 시설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EPA는 해당 시설들의 온실가스 배출 보고 의무를 2034년까지 연기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리 젤딘 EPA 청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EPA는 아메리칸드림을 실현하는 에너지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기후정책 후퇴 美, 기업들 온실가스 배출량 의무 보고도 폐지 2025-09-13 18:26:48
천연가스를 운반하는 파이프라인 등 일부 석유·가스 시설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EPA는 대신 해당 시설들의 온실가스 배출 보고 의무를 2034년까지 연기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리 젤딘 EPA 청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EPA는 아메리칸드림을 실현하는 에너지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다"며...
전국에 가을비…극한 가뭄사태 강릉엔 '황금비' [종합] 2025-09-13 17:00:46
운반급수 작업으로 인해 일반인들이 통행할 수 없었지만, 호우 덕에 오늘은 하루 쉬어가면서 통행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오봉저수지 영향권에 드는 곳에 내린 비의 양은 닭목재 87.5㎜, 왕산 81㎜, 도마 81.5㎜를 기록했다. 줄곧 내리막이던 오봉저수지 저수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