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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최순실에 2000만원 배상' 판결…정유라 "인생 박살 나" 2025-11-21 15:20:14
2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항소3-2부(부장판사 허일승 송승우 이종채)는 21일 최 씨가 안 전 의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소송비용은 원고가 80%, 피고가 20%를 부담하라고 명했다. 재판부는 "각 발언이 항간에 도는 의혹이나 제3자의 말을...
5세 아이 이마를 '헉'…20대 유치원교사 입건 2025-11-21 14:59:58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유치원 교사 A씨를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유치원에서 5세 원하 2명의 이마를 손으로 강하게 밀치거나, 의자에 앉아 있던 상태에서 밀어 넘어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의 부모들은 지난달 말 학대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을 확인한 뒤...
법원 "'스위스 비밀계좌' 주장 안민석, 최순실에 2천만원 배상해야" 판결 2025-11-21 10:47:47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21일 서울남부지법 민사항소3-2부(허일승 송승우 이종채 부장판사)는 최씨가 안 전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2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최씨는 2016∼2017년 불거진 국정농단 사태 당시 안 전 의원이 자신의 은닉 재산 문제 등을...
10년 전 생후 6일 딸 사망하자 암매장…40대 친모 '무죄' 왜? 2025-11-20 17:55:59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2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2월 10일 생후 6일이 된 딸을 침대에 방치하고 분유를 제때 주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딸이 사망하자 기장군 한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진술했지만, 당시 수색에서 영아의...
"목 통증" 호소에 10㎝ 침 찔러…환자 척수 손상 2025-11-20 17:28:11
대전지법 형사9단독 고영식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한의사 A씨에게 금고 6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다만 법정구속하지는 않았다. A씨는 지난 2018년 2월 교통사고 후 목 통증 등으로 자신의 한의원을 찾은 B씨의 목에 침을 놓다가 척수 부위를 찔러 척수경막하혈종을 유발해 24주간의 치료가...
목 아파 한의원 갔다가 10㎝ 침 맞고 척수 손상…한의사 금고형 2025-11-20 17:27:44
지법 형사9단독(고영식 판사)은 20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한의사 A씨에게 금고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합의 가능성 및 방어권 보장 차원에서 A씨를 법정구속하지는 않았다. A씨는 2018년 2월 교통사고 후 목 통증 등으로 한의원을 찾아온 B씨의 목에 침을 놓다가 척수 부위를 찔러 척수경막하혈종을...
의원직 지킨 나경원 "무죄 선고 나오지 않아 아쉽다" 2025-11-20 15:17:10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와 기자들과 만나 "법원은 명백하게 우리의 정치적인 저항, 항거를 인정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나 의원은 "정치적 사건을 6년 동안이나 사법 재판으로 가져온 것에 대해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며 "법원의 판결은...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 등 벌금형…의원직 상실 면했다 [종합] 2025-11-20 15:14:44
선고를 받은 의원은 없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 11부(장찬 부장판사)는 20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사건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 벌금 2400만원…의원직은 유지 2025-11-20 14:49:30
선고했다. 사건 발생 6년 7개월만이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었다. 재판부는 당시 원내대표였던 나 의원에게 총 2천400만원의 벌금을,...
[속보] '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송언석 1심 벌금형…의원직 상실 면해 2025-11-20 14:40:54
의원들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나 의원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해 벌금 2000만원, 국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400만원을 각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당시 자유한국당 대표)에게는 두 혐의를 합해 벌금 1900만원이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