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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 위기 넘긴 中 완커…채무상환 30거래일 유예 2025-12-28 18:34:36
억위안(약 75조원)에 달하며, 이 가운데 내년 6월 말까지 만기가 도래하거나 상환해야 할 부채만 134억위안(약 2조7000억원) 수준이다. 블룸버그는 “한 채권에서 디폴트가 발생하면 다른 채권까지 연쇄 부도를 촉발할 수 있는 조항이 존재한다”며 “이자부 부채의 약 45%가 무담보라는 점도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은행 예금보다 낫다더니 '이럴 줄은'…'1조 뭉칫돈' 몰린 곳 2025-12-28 18:30:46
1억원을 투자해 2년 뒤 평가금액이 1억1000만원(연평균 수익률 5%, 누적 수익률 10%)이 됐다면 기준 수익률(2년 누적 8%)을 초과한 200만원 중 40%를 성과보수로 내야 한다. 이때 투자자 수익은 920만원이 된다. 여기에 배당소득세 15.4%를 원천징수하면 778만원이 투자자에게 돌아간다. 결과적으로 연 3.89% 이익을 거두는...
단기자금 굴릴 땐 CMA…고금리 원하면 발행어음 2025-12-28 18:27:50
연 2.40%를 적용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의 ‘우리WON CMA Note(종금형)’도 연 2.40%(1000만원 이하)~2.20%(1000만원 초과)로 높은 편이다. 우리투자증권 상품과 같은 종금형 CMA는 예금자보호법 적용을 받아 원리금 1억원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원하는 투자자 사이에선 발행어음이 대안으로...
수출·물가 '연간 성적표' 공개…고환율 영향 촉각 2025-12-28 18:27:14
미치는 연간 물가상승률도 이날 공개된다. 2024년 2.3%였던 연간 물가상승률은 올해도 2%대 초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통상부는 새해 첫날 ‘12월 및 연간 수출입동향’을 공개한다. 올해 수출은 미국의 관세 조치에도 무역 상대국과 품목 다변화를 통해 선방한 것으로 평가된다. 산업계에선 29일이나 30일께 연...
우주·항공 ETF '고공비행'…AI·반도체도 상승세 2025-12-28 18:23:33
몰려 5위에 올랐다. ‘TIGER 반도체TOP10’(2위·2233억원)과 ‘TIGER 조선TOP10’(4위·1422억원) 등 테마 ETF로도 자금이 몰렸다. ‘TIGER 미국S&P500’(1778억원) ‘KODEX 미국S&P500’(1159억원) ‘KODEX 미국나스닥100’(1075억원) 등 미국 지수형 ETF는 각각 3위, 6위, 7위였다.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
활황장에도…코스닥 상폐는 급증 2025-12-28 18:23:16
11조4800억원으로 집계됐다. 월별 기준으로 2023년 8월(12조1220억원) 후 2년4개월 만의 최고치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쪼그라들고 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같은 기간 14조4610억원으로, 11월(17조4330억원) 대비 17% 줄었다. 코스닥시장의 손바뀜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달 하루평균 회전율은 2.3%로, 전달(2....
"생산적 금융 110조 투입"…신한금융, 추진단 꾸렸다 2025-12-28 18:22:19
억원 규모로 조성된 펀드는 우리자산운용이 운용을 총괄한다. 그룹 계열사인 우리은행과 우리투자증권을 비롯해 동양생명,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ABL생명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도 공동 출자자로 참여했다. 이 펀드는 정부가 제시한 10대 전략산업인 반도체, 2차전지, 인공지능, 바이오·백신, 항공우주·방위산업,...
두산·에스피지 등 AI·로봇주 집중매수 2025-12-28 18:20:30
잔액 10억원 이상 자산가들은 같은 기간 AI 반도체 관련주 이수페타시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한 주 동안 73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신규 상장한 수술로봇 기업 리브스메드가 순매수 2위(31억3000만원)였다. HLB(3위) 코오롱티슈진(6위) 에임드바이오(8위) 등 바이오 기업도 자산가들의 선택을 고루 받았다. 박한신 기자...
"여보, 연말 성과급 넣어볼까"…직장인들 들썩 거리는 이유 2025-12-28 18:19:17
SC제일은행(연 3.2%), 경남은행(연 3.15%), 신한은행(연 3%) 등이 최고 연 3% 이상의 금리를 내걸었다. 2금융권도 마찬가지다. 공주신협(연 3.6%), 서울 용산 청파새마을금고(연 3.21%), 대한저축은행(연 3.2%) 등이 연 3%대 금리로 정기예금(예탁금) 가입을 받고 있다. 원금을 보장하되 예금 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건...
현금 2억뿐인 '부동산 부자'…상가부터 팔아 유동성 확보를 2025-12-28 18:11:41
세금이 예상되는데, 현재 보유한 현금 2억원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해법은 아내 명의의 동대문 상가를 처분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동대문 상권은 온라인 시장 성장과 팬데믹 여파로 구조적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현재 공실인 상가는 임대료를 파격적으로 낮추거나 ‘렌트프리(무상 임대)’ 기간을 줘서라도 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