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취재수첩] '극우 꼬리표'로 2030 청년들에 상처 안긴 조국 2025-08-31 17:41:23
등 지지층 결집에만 힘을 쏟고 있다는 게 정치권 지적이다. 조 원장은 출소 이후 이날 오전까지 총 77건의 페이스북 글을 올렸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38건)의 두 배가 넘는다. 조 원장은 21일 당의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복당했다. 당의 미래 정책을 연구하는 조직의 책임자 자리를 맡았다. SNS 과몰입보단 낮은 자세로...
조국, 출소 후 2주 만에 페이스북 77건 올려…'정청래의 2배' 2025-08-31 11:47:33
조 원장은 당의 언급과는 상당히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조 원장의 이 같은 행보가 그 동안의 정치 공백을 회복하고, 민주당과의 선명성 경쟁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조 원장은 전날 '서울 거주 경제적 상층일수록 극우 청년일 확률 높다', '20대 남성 3명 중 1명은 극우…20대...
우의장, 정기국회 개원식에 한복 착용 제안…"한국 문화 관심 높이는 계기" 2025-08-30 14:43:48
정기국회 개원식에서 한복을 입어달라고 의원들에게 요청한 바 있다. 이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전날 "저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나 (모두) 동의하기 어렵다는 뜻을 전했다"라고 답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자당이 추천한 인권위원 선출안이 부결되자 국회 일정을 거부했지만 개원식에는 참여하겠다는...
캐나다 퀘벡주 '공공장소 기도 금지 추진'에 "무슬림 겨냥" 반발 2025-08-30 10:42:12
이번 법안은 퀘벡 정치권에서는 지지받고 있다. 퀘벡당의 폴 세인트 피에르 플라몽동 대표는 공공장소 기도를 "종교 근본주의자들의 공공장소 도용"이라면서 내부 투표를 거쳐 이번 법안에 대한 당의 입장을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민주당은 '5성급 호텔'·국힘은 '교육원'…뒤바뀐 여야 격세지감? [정치 인사이드] 2025-08-29 19:32:01
거대 여당의 위상에 걸맞은 공간에서 정책·입법 드라이브의 무게감을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야당의 검소함'과 '와신상담'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이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양당의 장소 선택이 두 당의 현주소를 하나의 장면에 압축해 보여준 셈"이라고 말했다. 이슬기...
강원 양구, 아동수당 12만원 받는다 2025-08-29 18:00:27
따라 차등 지원하는 방안이 담겼다. 아동수당의 경우 지금은 8세 미만 아동에게 거주지를 불문하고 월 10만원씩 동일하게 지급하지만 내년부터는 수도권·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등 거주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수도권은 10만원으로 올해와 같지만 비수도권은 10만5000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 지역은 11만원,...
"부족했다, 변하겠다"…국민의힘, 국민에 '손편지' 2025-08-29 11:21:38
당의 모습을 되찾겠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대표는 편지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민의힘이 부족했다. 변하겠다. 새로운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깨어서 고민하고 해결하는 민생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썼다. 이어 "국민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국민의힘, 국민의 고통을 덜어드리는 국민의힘, 대한민국의 미래를...
[李정부 첫 예산] 역대 최대 27조 '지출 구조조정'…1천300개 사업 '칼질' 2025-08-29 11:12:12
등으로 분류해, 아동수당의 경우 각각 12만원·11만원·10만5천원으로 지급액이 달라지는 식이다. 지방이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편성하는 '포괄보조' 사업 예산은 올해 3조8천억원에서 내년 10조6천억원으로 3배 넘게 확대하고, 관련해 지자체가 선택할 수 있는 사업 수도 기존 47개에서 121개로 늘린다. 이를...
내년부터 아동수당 서울 '10만원'·전남 완도 '12만원' 준다 [2026년 예산안] 2025-08-29 11:10:56
아동수당의 경우 지금은 8세 미만 전국 아이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동일하게 지급되지만 내년부터는 수도권·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등 거주지에 따라 지원금액이 달라진다. 수도권은 현행과 동일하게 아동 1인당 10만원이 지급되지만 비수도권은 10만 5000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 지역은 11만원, 특별지원 지역은...
"정청래 하남자" vs "장동혁 사이코패스" 피곤한 막말 릴레이 2025-08-29 10:08:08
주장하는가. 윤석열이 돌아와 다시 당의 정신적 지주 역할이라도 하라는 것인가. 노상원 수첩에 빼곡히 적힌 무고한 시민들에 대한 살인 계획도 잘한 짓이고, 노상원 수첩에 적힌 사람들은 죽였어야 마땅한가. 노상원 수첩에 찬성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것에 대한 반응이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