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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 걸 천운으로 알아야"…유튜버 감동란도 고발 당했다 2025-11-18 16:06:17
취지의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장에는 "영향력이 큰 정치 관련 방송 진행자가 다수 시청자가 보는 방송에서 시각 장애가 있는 김 의원을 향해 극단적 모욕과 폭력적 상상을 결합한 표현을 반복했다"고 쓰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감동란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생방송에서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함께 김...
환경단체 “보령 채석장 사고는 중대재해법 위반”…사업주·보령시 경찰 고발 2025-11-17 08:00:05
수사를 촉구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B산업은 지난해부터 위험성을 여러 차례 지적받았지만, 현장에는 안전관리자·신호수 등 안전 인력을 배치하지 않았고, 차량 추락방지 시설도 설치하지 않았다. 고발장에는 ‘산지관리법상 복구 미이행’, ‘안전조치 미흡’, ‘비상 대응체계 부재’ 등 구체적 위반 항목을 적시했다....
공수처장 "직무유기 안했다"…'청문회 위증' 적법 처리 강조 2025-11-11 10:03:06
공수처가 같은 해 8월 법사위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한 뒤 며칠 지나지 않아 송 전 부장검사가 무죄 취지의 보고서를 작성한 사실도 파악했다. 특검팀은 당시 보고서를 작성한 박석일 전 공수처 부장검사가 이를 오 처장에게 보고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오 처장은 “국회가 고발한 청문회 위증 사건을 해당...
백종원 회사 '숨통' 트였다…'원산지 의혹' 경찰조사 결과 보니 2025-11-10 22:13:36
고발장에는 간편식 제품 '덮죽' 광고에 '국내산 다시마', '자연산 새우'라는 문구가 사용됐지만 실제로는 베트남산 양식 새우가 포함됐다거나 '쫀득 고구마빵' 제품에는 '우리 농산물'이라는 문구가 사용됐지만, 일부 원료가 중국산이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오타니 통역사 사건 생각나"…성시경 前매니저 결국 2025-11-10 15:43:03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발인은 고발장에 “성시경 사건은 미국 전역에서 화제가 된 '오타니 쇼헤이 통역사 사건'을 떠올리게 했다"라며 "유명인의 신뢰를 악용한 사익 추구는 단호히 단죄돼야 한다"고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는 암표를 단속한다며 성시경의 공연 VIP 티켓을...
유승민 딸 유담 '교수 특혜 임용 의혹' 반부패수사대에 배당 2025-11-10 10:23:07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장에는 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인재 인천대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 심사 위원, 채용 기록 관리 담당자 등을 고발하는 내용이 담겼다. 고발인은 유 교수의 채용과정에서 인천대 인재 채용 담당자들이 임용지침을 따르지 않고, 영구 보존해야 하는 채용 관련 문서를 보관하지...
보수단체, '대장동 항소 포기' 검찰총장 대행·법무장관 고발 2025-11-09 18:21:43
박철우 대검찰청 반부패부장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직무유기·직권남용·업무방해·명예훼손 등의 혐의다. 또 정성호 장관과 이진수 차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봉욱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직권남용·업무방해·명예훼손 등 혐의로 함께 고발했다. 항소 포기에 법무부와 대통령실이 개...
'빨간 십자가' 잘못 썼다가…전소미, 고발당했다 2025-11-07 12:04:31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고발인은 구호와 의료 목적의 적십자 표장이 상업적으로 사용될 경우 본래의 인도적 의미가 훼손되고, 실제 구호 현장에서 신뢰와 중립성에 손상이 생길 수 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뷰블코리아와 전소미가 론칭한 뷰티브랜드 'GLYF'(글립)은 최근 신제품 출시 홍보...
'수갑 찼던' 이진숙, 영등포서장 등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 2025-11-05 16:31:47
전 위원장의 수사 실무자인 수사2과장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그는 고발장 제출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경찰이) 저를 여러 차례 소환했는데, 소환할 때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야 한다"며 "3차에 걸친 조사가 전혀 필요 없는 조사였다"고 말했다. 또 "경찰은 공소시효가 6개월이라 빨리 소환해야 했다고 이야기하는...
'31세 교수 임용' 유승민 딸 유담, 특혜 의혹…경찰 수사 착수 2025-11-05 07:26:03
기록 관리 담당자 등을 고발하는 고발장을 접수받았다. 고발인은 고발장에서 국립대로 공공기관인 인천대가 '전임 교원 신규 임용 지침'에 따라 영구 보존해야 하는 채용 관련 문서를 보관하고 있지 않다고 꼬집으며 특혜가 있었는지 파악하기 위해 수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