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신축 제로' 분당·수지... 분양 앞둔 ‘수지자이 에디시온’ 눈길 2025-12-17 10:42:41
고작 0.41%에 불과한 수준이다. 올해 11월 기준 분당구와 수지구 인구가 경기도 전체 인구의 16.26%를 차지하는 핵심 주거지임에도 불구하고, 신규 주택 공급은 사실상 ‘제로’에 가까운 셈이다. 단순 계산으로도 인구 비중(16.26%) 대비 공급 비중(0.41%)의 격차가 심해진 만큼 이는 두 지역 집값을 끌어올리는...
인구 16% 차지하는데 공급 '태부족'…분당·수지 '비상' 2025-12-17 08:38:16
고려하면 분당·수지의 공급 비중은 지역 내 고작 0.41%에 불과하다. 올해 11월 기준 분당구와 수지구 인구가 경기도 전체 인구의 16.26%를 차지하는 핵심 주거지임에도 불구하고 신규 주택 공급은 사실상 '제로'인 셈이다. 수요와 공급 불균형이 심화하자 집값이 반응하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1~11월)...
잔나비 "올 한해 음악에 헌신…덕분에 11년 버텼으니까요"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17 06:19:01
것 같더라. 고작 그 소리 하나 때문에 우리의 11년이 흘러갈 수 있었고, 버틸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한 나름의 헌사를 바치고 싶었다. 실제로 무슨 의식이나 제사를 지내는 것처럼 음악에 모든 걸 바치는 한 해를 보냈다"고 밝혔다. 파트1의 키워드는 우주, 파트2는 땅으로 설정했는데 최정훈은 "굳이 의미를 담으려고 하지는...
'결혼한 32살' 고작 32% …돈 많이 벌수록 '男 결혼 vs 女 비혼' 2025-12-16 16:50:22
30대 초반이 20대처럼 바뀌고 있다. 30~34세의 중간 연령인 만 32세는 2015년만 하더라도 절반 이상이 결혼 경험이 있었지만, 불과 8년 뒤인 2023년엔 3명 중 2명이 혼인 신고를 한번도 하지 않았다. 30대 초반 여성의 미혼 비율은 2000년대 들어 여섯 배 가까이 뛰었고, 남성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소득이 높을수록...
"중국인 여성이 지드래곤 암표 팔아요" 신고…벌금 고작 20만원 2025-12-15 08:25:15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콘서트 암표를 판매하던 일당이 붙잡혔다. 이들이 판매하려던 티켓은 200여 장 정도로 알려졌지만, 이들에게 부과된 과태료는 20만원 수준이라는 점에서 터무니없이 적은 벌금이 암표를 조장한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전날인 14일 오후 1시께 서울...
[백승현의 시각] 누구를 위한 정년연장일까 2025-12-14 18:04:36
임원 인사 소식은 별나라 얘기로 치더라도, 고작 만 45세면 이미 정리 대상이 된 지 오래다. 그런가 하면 농어촌이나 뿌리산업 공장을 주로 보여주는 TV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근로자는 대부분 70대다. 정년 채우고 퇴직 17.3%뿐지난달 국회에서는 눈길을 끄는 행사가 있었다. 국회미래연구원이 주최한 인구포럼이었는데,...
'해킹 맛집' 돼버린 한국…왜 해킹은 일상적 재난이 됐나 2025-12-14 14:18:34
해킹 사건들이 고작 빙산의 한 조각일 뿐"이라고 서늘하게 경고한다. 대부분의 해킹 피해 기업은 해킹 당한 사실을 은폐한다. 해커들이 요구하는 금전적 대가를 지불하며 사태를 무마한다. 경제지 기자들인 저자들의 엄밀한 기획기사를 바탕으로 쓰인 책이다. 이들은 부제처럼 '침묵 속에 은폐된 재난의 실체'를...
'100원짜리 칩' 때문에 '발칵'…車공장 멈춰 세운 대혼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13 07:00:06
원)가 허공으로 사라지는 셈이다. 고작 100원짜리 부품 하나가 없어 초당 80만 원 이상의 손실을 발생한다. 일본 혼다는 넥스페리아 칩 부족으로 지난 10월 멕시코 셀라야 공장의 가동을 일시 중단하고 북미 공장의 생산량을 조절해야 했다. 노리야 카이하라 혼다 부사장은 "반도체 공급 문제는 넥스페리아 위기와 직결되어...
고작 6만개 늘었다…또 '역대 최저' 2025-12-11 13:50:46
건설업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지난해 국내 일자리 증가율이 사실상 '0'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11일 발표한 '2024년 일자리행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일자리는 2천671만개로, 전년 대비 6만개(0.2%)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는 2016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가장...
힐하우스 오면 무주공산?…이지스운용 매각 '무리수' 둔 이유는 2025-12-10 16:45:26
있다. 흥국생명과 한화생명과의 가격 격차는 고작 500억원 수준으로 알려진 만큼 거래 안정성 측면에선 해외 매각은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선택지였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힐하우스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엔 '향후 당국의 반대로 계약이 무산될 경우 계약금을 몰취한다'는 조항에 동의한 것이 결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