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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메릴랜드, 주정부 첫 K바이오 펀드 조성 2025-10-27 17:10:50
미국 내 6만 명에 달하는 교포 과학기술자들이 한·미 간 협력에 기여하고 있다. 박지훈 KAPAL 회장은 “국내 바이오회사와 글로벌 대형제약사 간 기술 거래가 지난해 처음으로 10건이 넘었다”며 “KAPAL을 통한 소통이 협력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고 했다. 실제 이번 KAPAL 컨퍼런스에선 현지 인력 확보를 염두에 둔...
日법원, 재일교포 혐오 글 올린 지방의원에 "520만원 배상하라" 2025-10-25 15:35:27
특파원 = 일본 법원이 특정 재일교포에 대한 혐오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지방의원에게 55만엔(약 520만원)을 배상하고 관련 글을 삭제하라고 판결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오사카지방재판소(지방법원)는 재일교포 이모 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글을 쓴 오사카부 센난시 시의회 소에다 시오리 의원을 상대로...
김세영, 5년 만에 LPGA 투어 우승…BMW 챔피언십 정상 2025-10-19 15:45:13
2022년엔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 2023년엔 호주 교포인 이민지가 우승했다. 지난해엔 호주의 해나 그린이 한국 또는 한국계 선수가 아닌 첫 우승자로 이름을 남겼다. 이번 대회에서 김세영 외 다른 한국 선수들도 선전했다. 김아림은 공동 3위에 올랐고, 최혜진과 안나린)은 공동 7위를 마크했다. 김효주와 이소미는...
"캄보디아 정부 도움으로 감금됐던 한국 청년 3명 구출" 2025-10-18 10:55:27
교포들로부터 '은신처가 확실해도 경찰 회의만 수일이 걸려 현장 급습에는 20일이 넘을지 모른다'는 말을 들었는데, 실제로 캄보디아 경찰로부터 바로 현장 구출은 어렵다는 답변이 왔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후 정부 고위관계자들을 찾아다니며 읍소했으며 그 결과 "최소 20일이 넘게 걸린다는 경찰의 현장...
클라라, 결혼 6년만에 파경…"두 달 전 이혼" 2025-10-17 14:35:11
'코리아나' 이승규의 딸로,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뒤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부터는 중국에서 주로 활동했다. 2019년 두 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사진=인스타그램)
'캄보디아 감금·사망' 대학생, 죽어서도 한국땅 못 밟는 이유 2025-10-10 19:22:01
한 재일교포 사이트에는 월 700+α 고소득을 미끼로 텔레마케터를 모집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캄보디아에서 마약 투약을 강요받은 한 피해자에 따르면 '이거 해피해피한 거다'라고 해서 분위기에 취해 마셨는데 이후 그 값을 빚으로 뒤집어 씌우고 범죄에 가담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중국인은 구로·미국인은 강남…서울 외국인 부동산도 양극화 2025-10-07 10:52:23
머리 외국인’으로 불리는 해외 교포로 추정된다”며 “국세청이 아파트를 편법 취득한 외국인 49명을 조사한 결과 40%가 한국계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외국인의 실거주나 재외 국민 권익은 보호하되, 투기성 부동산 쇼핑을 차단할 균형 잡힌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거장 피터 운지안과 신예 랜들 구스비 KBS교향악단과 세대 잇는 무대 2025-10-03 07:56:45
재일교포 3세 어머니와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줄리어드 출신 음악가로, 클래식 음악계에서 다양성과 포용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뉴욕 타임즈와 BBC 매거진이 ‘세대의 바이올리니스트’로 극찬한 그는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미국 현대 음악의 거장...
주일대사 "국익중심 실용외교 한일관계서 가장 잘 구현" 2025-10-02 19:23:17
'남산지수'(南山之壽)를 쓴 패널도 준비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측에서 이와야 다케시 외무상, 아베 도시코 문부과학상, 고노 다로 전 디지털상, 시이 가즈오 일본공산당 중앙위 의장 등도 참석했다. 또 재일교포와 기업인, 현지 외교사절 등 총 1천200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민단 "日윤봉길추모관 찬성 못해…지역·동포사회 불안 심각" 2025-10-02 12:27:40
동포사회에 심각한 불안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단은 재일교포들이 윤봉길 의사 순국 정신을 기리고자 1992년 가나자와에 순국 기념비를 세우고 위령 사업을 지속해 왔지만, 추모관 설립 계획으로 순국 기념비 등에 대한 비판이 강해졌다고 우려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