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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롯데·현대' 경쟁…신라·신세계는 불참(종합) 2026-01-20 17:25:58
불참(종합) 신세계免, 참여의향서 낸 뒤 제안서 내지 않아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입찰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입찰에는 롯데면세점, 현대면세점 ...
1년 넘게 일한 일용직 근로자… 퇴직금 줘야 하나요? 2026-01-20 16:17:24
총 근로시간(11년 내지 14년)에 비하여 공백기간(6개월)이 짧고 공백기간은 다음 학기 근로계약 체결과 관련한 대기기간 또는 재충전을 위한 휴식시간을 볼 수 있었던 사안이 있다. 반대로, 단절이 인정된 사안을 살펴보면, (1) 물류센터 일용직으로, 일용 근로계약을 맺고, 개인사정으로 결근을 하더라도 그 과정에...
국민참여펀드 40% 소득공제…서학개미 1분기 복귀시 양도세 0원(종합) 2026-01-20 16:07:22
총 4천300만원에는 양도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세제 혜택만 노리고 '자금 돌려막기'로 해외주식에 다시 투자하는 체리피킹을 차단하기 위한 방안도 구체화한다. 국내시장 복귀 계좌에 납입한 투자금은 국내 상장주식과 국내 주식형 펀드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으나, 투자자가 일반계좌에서 해외주식을 순매수한...
"신뢰도 떨어져" 실망감 '폭발'…채용 담당자들 등 돌린 이유 2026-01-20 14:03:45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기업의 AI 활용 수요는 높은 반면, 수요 대비 투자 비용은 매우 낮게 책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데이터 통합 △채용 특화 AI 솔루션 활용 △AI 도구의 투자수익률(ROI) 측정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태규 두들린 대표는 "인적자원(HR) 분야에서 AI 활용은 기업...
"테마 쫓아 샀다간 낭패"…중소형주 선택 '3가지' 원칙 2026-01-20 13:07:00
수익성 두 측면에서 중소형주의 안전망이 줄어들고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중소형주 투자하실 때는 실제 사업의 영위 여부와 그리고 참여하고 있는 전방 시장 그리고 구축한 CAPA 내지는 고객사 등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꼼꼼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와우퀵N 창간 기념 신년...
"혼자로는 못 버틴다"…'AI 3강' 달성할 해법 찾았다 [최영총의 총명한 테크날리지] 2026-01-20 10:49:15
당장 완성된 해법을 내지 못했더라도 이후 거대 과학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한 제도적·지적 자산으로 축적됐다는 흐름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박 교수는 “지금 제안이 거창해 보일 수 있지만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 후속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며 "AI 3대 강국을 목표로 하는 한국도 연대 속에서 리더쉽을 발휘해야 3대...
이사의 보수, 대표이사가 정할 수 있을까 [조광희의 판례로 보는 세상] 2026-01-20 07:00:04
어렵게 된다. 실무상으로는 주주총회에서 임원의 보수 총액 내지 한도액만을 결정하고, 개별 이사에 대한 지급액 등 구체적인 사항은 이사회에 위임하여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 법원도 이와 같은 방법을 인정한다(대법원 2020. 6. 4. 선고 2016다241515, 241522판결). 다만, 이처럼 이사회에 위임하는 경우에도 보수에 관한...
이혜훈 '보이콧'에…與 "이따위로 하나" 청문회 고성 충돌 2026-01-19 11:25:40
문제를 논의했지만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미 헤아릴수 없을 만큼 많은 결격사유가 드러났다"다며 "대통령이 지명했으니 청문회를 해봐야 한다는 건 매우 오만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청문회를 "하나 마나 한 맹탕이자 국민 스트레스만 키울...
미얀마 총선 2차 투표도 군부 지지 정당 압승…하원 과반 확보 2026-01-19 11:09:02
2023년 군정에 의해 해산돼 이번 총선에 후보를 내지 못했다. 미얀마 야당과 국제사회는 이번 총선이 사실상 경쟁 정치 세력의 출마를 봉쇄한 채 군부 통치를 연장하기 위해 치르는 요식행위이자 반쪽짜리 선거라고 비판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금융주 날아가는데 카카오뱅크 ‘뒷걸음질’ 2026-01-19 10:57:52
확대 역시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중은행들이 모바일·비대면 서비스를 빠르게 고도화하면서 카카오뱅크만의 차별화 요소가 크게 줄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주가 부진이 장기화하자 주식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카카오뱅크를 두고 ‘혼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