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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에 5연속 동결...이창용 "환율 잡자고 인상은 안해" 2026-01-15 14:29:00
금통위원들의 의견이 5대1로 바뀌면서 동결로 상당히 쏠린 건데요. 이들은 앞으로 3개월간 현재 경제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고 환율과 주택시장 등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봤습니다. 물가 걱정이 생각보다 크지 않고, 성장률 역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환율 등...
고환율에 '매파' 금통위…이창용 "환율이 가장 중요한 결정 요인" 2026-01-15 14:08:11
2.50%로 동결한 가장 큰 이유로 '환율'을 꼽았다. 고환율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금리를 내릴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된다.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 '금리 인하' 문구가 사라졌고, 지난 8월 이후 계속 나왔던 금리 인하 소수의견도 없어지는 등 전반적으로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인 메시지가...
이창용 "금리동결 만장일치"…'3개월 내 인하'도 1명뿐 2026-01-15 14:01:00
2.5%로 동결했다. 이번 금리 동결은 '전원일치'였다. 지난 8월과 10월, 11월 회의에서 금리 인하 소수의견을 냈던 신성환 금통위원도 동결로 돌아섰다. 향후 3개월 금리 전망에 대해서 이 총재는 "금통위원 6명 중 5명이 3개월 뒤에도 2.5% 수준에서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을 줬다"고 했다. 3개월 내...
"한은 통화정책 중립 전환...환율 1480원 저항선 형성" 2026-01-15 13:49:01
- 기준금리는 동결되었으며, 금리 인하 문구가 의결문에서 제외됨; 이는 통화정책의 중립 전환을 시사함. - 미국 대법원의 관세 판결 지연 및 연준 의장 지명이 예정되어 있어 달러 관련 변수가 다수 존재함. - 전문가들은 달러 인덱스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경기 회복에 따라 변동성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비둘기파적 색채의...
한은 총재 "환율 고려해 금리 동결"…인하 사이클 종료 시사 [종합] 2026-01-15 13:19:09
통화정책의 무게중심이 '추가 완화'에서 '동결'로 이동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 총재는 금통위가 끝난 뒤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동결 배경과 관련 "환율이 중요한 결정 이유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환율이 지난 연말 40원 이상 하락했지만, 올해 들어 다시 1400원...
한은 "기준금리 연 2.5% 동결, 금통위원 전원 일치" [HK영상] 2026-01-15 13:17:14
2.50%로 동결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기로 결정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부 논의 결과를 직접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8월과 10월, 11월 회의에서는 신성환 위원이 홀로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소수의견을 냈었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입장을...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물가, 환율, 부동산 의식한 행보" 2026-01-15 13:16:54
- 미국의 금리 동결이 이어질 경우, 트럼프의 다양한 경기 부양책이 유동성 공급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는 주식 시장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큼. -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물가는 안정될 것으로 보이며, 고용 상황 또한 균형을 유지할 가능성이 큼. - 금 가격은 추가 상승 여지가 있지만, 신중한 접근이...
한은 총재 "환율 고려해 금리 동결…환율 잡으려 인상은 안해"(종합) 2026-01-15 12:47:16
금리 인하 소수의견 사라져…6명 중 5명은 "3개월 뒤 동결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한지훈 임지우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기준금리 동결 배경과 관련, "환율이 중요한 결정 이유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기...
한은 총재 "韓은 채권국…대외자산 많아 금융위기 아니다" 2026-01-15 11:56:50
연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환율이 오르면 이익이 보는 사람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외화 부채가 많아서 그걸 못 갚으면 기업이 무너지고 부도가 나던 과거 상황과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운 쪽은 서민들이라든지 내수 기업"이라며 "환율로 물가가 오를 수 있고 수입하는 분들도...
한은 총재 "금리인하 기대 줄이려 작년 11월 '전환' 언급" 2026-01-15 11:46:40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난해 10~11월에는 금리 인하 기대에 많은 베팅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욕을 먹더라도 조율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외부 인터뷰에서 시그널을 줬고, 그 뒤로 시장금리가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으로 부동산 경기가 완전히 잡힐 거라 생각하지는 않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