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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백지연 "300만원 피부 시술 후 후회"…깜짝 고백 이유 2025-11-11 00:12:40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 백지연은 "내가 평소 메이크업 시간이 5분 정도 걸린다고 하니 그 방법을 궁금해하시더라"면서 파우치를 공개했다. 백지연은 "이런 파우치는 다이소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면서 파우치 속 화장 도구를 소개한 뒤 "평소 피부표현을 아주 가볍게 하는 ...
檢 대장동 항소 포기 후폭풍…"조작 기소 밝혀야" vs "수사 외압" 2025-11-10 11:25:43
"대장동 1심 재판에서 자신들의 민낯이 그렇게 처참하게 드러났는데도 무엇이 그렇게 당당하냐"고 말했다. 이어 "이들의 항명은 강백신 검사를 주축으로 하는 한 줌도 안 되는 정치 검사들이 국민과 민주주의에 대해 도전한 것"이라며 "정치 검찰의 저항, 이번에는 철저하게 분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또...
김병기 "친윤 정치검사들 쿠데타적 항명…철저히 분쇄하겠다" 2025-11-10 10:45:38
말했다. 그는 "대장동 1심 재판에서 자신들의 민낯이 그렇게 처참하게 드러났는데도 무엇이 그렇게 당당하냐"며 "여전히 자신들이 법 위에 서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 "이들의 항명은 강백신 검사를 주축으로 하는 한 줌도 안 되는 정치 검사들이 국민과 민주주의에 대해 도전한 것"이라며 "정치 검찰의 저항...
[특파원 시선] 고도성장 하노이의 민낯은 '상습 침수지역' 2025-11-08 07:07:01
시선] 고도성장 하노이의 민낯은 '상습 침수지역' 도심 난개발에 배수·저수 인프라 수십년 정체…폭우에 '속수무책' 베트남 당국, 홍수방지 시스템 투자 예고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베트남의 가을은 태풍·홍수의 계절이다. 지난해 9월 기자가 사는 하노이를 비롯한 베트남 북부는 슈퍼태풍...
[다산칼럼] 수능의 나라, 노벨의 나라 2025-11-06 17:19:02
폴리페서의 등용은 대학을 연구의 장이 아니라 좌우 진영의 전초기지로 만든다. 보수와 진보 정권 모두 이를 개혁하기보다 필요에 따라 이용해왔다. 빈곤한 인사 철학과 얕은 학문관이 결합한 결과다. 한국은 지금 학문적으로 병든 사회다. ‘수능의 나라’의 부끄러운 민낯이다. 노벨의 나라로 건너가는 길은 아직 멀기만...
'여름 끝나가면 선풍기 대량 반품'…'쿠팡 거지'에 분노 폭발 [이슈+] 2025-11-04 19:20:03
누리꾼의 증언은 이런 '반품족'의 민낯을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그는 "서비스직 할 때 봤던 도덕 수준과는 차원이 다르다. 왜 기업들이 무료 반품을 안 하는지 절실히 알게 됐다"고 했다. 이어 "음료수 묶음을 주문해 몇 개만 빼고 반품하거나, 거울·벽돌·조명 같은 깨지기 쉬운 물건을 거의 다 쓰고 부서진 채...
野 "우상호 아들도 국회서 결혼식…경조사 재테크는 부패 민낯" 2025-10-27 18:42:02
민주당 전체에 스며든 부패의 관행이자 민낯"이라고 주장했다. 이충형 대변인도 논평에서 최 위원장을 겨냥해 "국가의 일을 논의할 본회의장에서 사적 결혼식 축의금 명단을 챙겼다"며 "최 위원장이 메시지로 주고받은 내용은 모두 청탁금지법 위반이나 뇌물 수수 의혹의 소지가 있는 숫자들"이라고 꼬집었다. 전날 조용술...
송옥주 "특정 신탁사, 농협 인맥 동원해 대출 영업…부실 키워" 2025-10-24 05:51:00
리스크의 민낯이 부동산 경기 침체를 계기로 드러났다"며 "유례없는 금융 부실을 부추긴 셈"이라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오 회장은 국정감사 서면 답변을 통해 "2017∼2023년 지역 농협 출신 퇴직자 64명을 위촉해 지역 밀착형 영업망을 강화하고 담보 신탁 영업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 담보 대출 비용을...
보안 사각지대 파고든 최수진, 기업인 감각으로 밝힌 'IT 민낯' 2025-10-23 11:52:32
최수진 의원(국민의힘)의 '기업인 DNA'가 국정감사 시기를 맞아 빛을 발하고 있다. 그는 반복되는 해킹, 기술 유출, 통신사 고가요금 등 IT 산업의 고질병을 '산업 구조'와 '소비자 주권'의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단순한 호통을 넘어 산업 경쟁력의 근간을 훼손하는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작품 놓고 진 빠질 정도로 대화…양손프로젝트의 힘이죠" 2025-10-22 15:03:51
옭아매는 이야기다. 죽은 남편의 추악한 민낯을 애써 숨기며 살아온 알빙 부인이 남편을 닮은 아들 오스왈, 위선적인 만데르스 목사 등 주변 인물에 둘러싸여 하룻밤 사이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박 연출은 "작품 속 인물들은 사회적 평가와 체면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람들"이라며 "악플과 같은 사회적 매장이 두려운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