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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가 신기록 이어가는 국제 구리값…니켈도 급등 2026-01-05 18:01:41
오른 3106달러였다. 니켈은 하루 전보다 280달러(1.7%) 오른 t당 1만6765달러로 20일만에 18.6% 급등했다. 2024년 10월 17일(1만6630달러) 전고점을 넘어섰다. 납 가격은 전날 보다 6달러(0.31%) 상승한 19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코발트는 t당 5만2910달러로 변화가 거의 없었다(-0.01%). 박종서 기자
"장보러 가기 겁나"…강추위에 과일·채소값 '껑충' 2026-01-05 17:22:33
기승을 부려 잎채소를 중심으로 가격이 불안해졌다”고 말했다. 다음달 설 연휴를 앞두고 농가에서 출하를 미루는 것도 가격 변동성을 키운 요인으로 분석된다. 과일·채소값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KAPI는 4영업일 연속 180을 넘어섰다. 작년 3월 이후 최고치인 184.62를 기록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이선주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생존" 2026-01-05 17:21:34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 고객 경험 혁신, 고성장 지역 집중 육성, 수익성 구조 재조정 등 4대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품목을 확장하는 것보다 임팩트 있는 히어로(hero)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해 수익 구조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장보러 가기 겁나요"…'강추위 폭탄' 맞은 과일·채소값 '껑충' 2026-01-05 11:07:41
47.7% 떨어져 kg당 609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부추(-44.6%), 파프리카(-38%), 당근(-25.9%), 양배추(-25.6%) 등도 내림폭이 두드러졌다. ***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토대로 작성됐으며 박종서 유통산업부 기자가 검수하고 새로운 내용을 추가 보완했습니다.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재무적 탄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한반도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가 다시금 높아지고 있는 만큼 올해는 남북 관계에 발전적인 변화가 일어나길 바란다”며 “여건에 따라 언제든 행동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진원/라현진/박종서 기자 jin1@hankyung.com
손경식 CJ 회장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 열린다" 2026-01-02 11:37:53
빠르게 실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종서 기자 다음은 신년사 전문. 친애하는 CJ 가족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선 이 시점에서,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여러 곳에서 “예측하기...
상추 도매가 1kg당 7800원…하루새 2000원 더 올랐다 2025-12-31 15:24:17
무(32.3%)가 뒤를 이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3.7% 오른 169.92를 기록했다. ***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토대로 작성됐으며 유통산업부 박종서 기자가 검수하고 보완했습니다.
동아오츠카, 사회공헌 성과로 정부 포상 잇따라 2025-12-30 18:10:48
생명력을 회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 기관은 연중 정화 활동을 정례화하고 공동 캠페인을 통해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동아오츠카는 비상장사임에도 불구하고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경영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서
먹는샘물 관리제도 전면 개편…제주삼다수 등 품질 관리 체계 고도화 2025-12-30 10:56:14
사장은 “출시 이후 단 한 차례도 품질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없는 것은 장기간에 걸쳐 관리 체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돼 왔다는 방증”이라며 “이번 제도 개편을 계기로 먹는샘물 업계 전반의 품질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지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신뢰받는 산업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동원건설산업 사장에 조성진…"업황 불황 속 내실경영 강화" 2025-12-29 18:02:23
개선을 이끌었다. 동원그룹은 전문성을 갖춘 임원을 전진 배치해 그룹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 이번 인사의 주안점이라고 설명했다. 동원그룹은 이번 발표로 사업 부문별 성장과 신사업을 이끌 임원 20명의 인사를 마무리했다. 발령일자는 내년 1월 1일이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