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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아기를 길에다 버린 30대..."대체 왜?" 2025-07-19 07:18:26
약취·유인 혐의로 기소된 A(30)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지인인 B씨의 홍천 아파트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B씨가 술에 취해 잠들자 생후 8개월 된 B씨의 아기를 집 밖으로 데려가 아파트 앞 도로 위에 내려놓고는 그대로 귀가했다. A씨는 약취·유기의 고의가...
"만원 줄게 같이 가자"…하굣길 초등생 꾀어 내려 한 70대 2025-07-16 11:28:55
서울 방배경찰서는 16일 70대 여성 A씨를 미성년자약취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께 서초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한 학생에게 '부탁을 들어주면 현금 1만원을 주겠다'며 유인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4일 학생 보호자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해 이튿날 A씨를...
"1만원 줄게 따라올래"…강남 초등생 유인한 70대 송치 2025-07-16 11:17:10
A씨를 미성년자약취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께 서초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한 학생에게 “부탁을 들어주면 현금 1만원을 주겠다”며 유인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4일 학생 보호자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해 이튿날 A씨를 검거하고 두 차례 조사했다. 서울경찰청...
'초등생 살인' 명재완, 정신감정 받는다…반성문 50회 제출 2025-06-30 12:02:37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 재판에서 명씨 변호인이 신청한 정신감정 절차를 채택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형법상 가장 중한 법정형이 정해진 사건으로 신중한 양형 심리가 필요하다"며 정신감정 신청을 받아들였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서는 13세 미만의 미성년자를 약취 또는 유인해 살해한...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첫 재판서 정신감정 신청…혐의는 인정 2025-05-26 15:45:17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영리약취·유인) 등의 혐의 첫 공판에서 "명씨의 정신질환·우울증이 이 사건 범행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지 명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정신감정 신청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소중한 가족을 잃은 피해자 유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형을 면하거나...
'매일 반성문 제출'…'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오늘 첫 재판 2025-05-26 07:08:49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로 기소된 명재완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명재완은 지난 2월 10일 오후 5시께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내부 창고로 피해자 김 양을 유인한 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자신의 목과 팔 등을 찌른 명재완은...
"길 좀 알려줘"…20대 외국인에 '발칵' 2025-04-10 09:27:44
등 목적 약취유인 혐의로 20대 우즈베키스탄인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8시 40분께 인천시 한 초등학교 근처에서 남녀 초등생 2명을 자신의 차량으로 유인해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를 입은 초등생들은 각자 등교하다가 A씨가 "길을 알려달라"고 하자 차량에 탄 것으로...
"길 좀 알려줘" 등굣길 초등생 2명 차로 유인…20대 외국인 체포 2025-04-09 21:10:22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0대 A씨를 약취유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8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에 있는 초등학교 인근에서 남녀 초등생 2명을 잇달아 차량으로 유인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따로 등교하던 피해 초등생들은 "길을 알려달라"는 A씨의 말에 차량에 탑승한 것으로...
"한 놈만 걸려라"…'초등생 살해' 교사, 범행 전 남편과 통화 2025-04-08 16:56:12
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영리약취·유인 등) 등의 혐의 사건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명 씨는 범행 1시간 30여분 전 남편과 통화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 당일인 지난 2월 10일 오후 3시 14분께 명 씨는 남편에게 전화해 "한놈만 걸려라", "나만 불행할 수 없어. 한 명만 더 불행하게 할 거야", "세 번의...
길에서 마주친 여아 데려가려 한 60대…집행유예 받은 이유는 2025-03-19 11:11:40
원주지원 형사 2단독 박현진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약취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보호관찰도 명령했다. A씨는 작년 3월 6일 오후 6시께 부산시 부산진구 한 도로에서 걷던 중 우연히 마주친 B양(13)에게 다가갔다. 손을 꽉 잡으며 '같이 가자'고 말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