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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유괴 미수 피의자 3명 중 2명 구속영장 신청" 2025-09-04 16:58:09
서대문경찰서는 약취 유인 미수 혐의를 받는 3명을 긴급체포하고 이 중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초등학교는 지난 1일 가정통신문을 통해 "주말 사이 인근 초등학교 후문과 포방터시장 공영주차장 놀이터 부근에서 흰색 차량에 탑승한 낯선 남성 두 명이 아이들에게 접근해 집까지 데려다주겠다고 제안한 사례가...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사기 혐의 항소심도 집행유예 2025-08-13 11:25:35
판단했다. 이씨는 사기 사건 외에도 미성년자 약취·유인,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해 2심 재판을 앞두고 있다. 2012년 티아라에 합류한 이씨는 이듬해 팀에서 탈퇴했다. 2019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지만 지난해 12월 이혼 소송에 들어갔다. 이후 전...
생후 8개월 아기 도로에 유기한 30대…이유 물어보니 2025-07-20 09:37:09
미만 약취·유인 혐의로 기소된 A씨(30)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지인 B씨의 홍천 아파트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가 B씨가 술에 취해 잠들자 생후 8개월짜리 B씨의 아기를 집 밖으로 데려갔다. 그는 아기를 아파트 앞 도로 위에 내려놓고 그대로 귀가한 혐의로 재판에...
지인의 아기를 길에다 버린 30대..."대체 왜?" 2025-07-19 07:18:26
약취·유인 혐의로 기소된 A(30)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지인인 B씨의 홍천 아파트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B씨가 술에 취해 잠들자 생후 8개월 된 B씨의 아기를 집 밖으로 데려가 아파트 앞 도로 위에 내려놓고는 그대로 귀가했다. A씨는 약취·유기의 고의가...
"만원 줄게 같이 가자"…하굣길 초등생 꾀어 내려 한 70대 2025-07-16 11:28:55
서울 방배경찰서는 16일 70대 여성 A씨를 미성년자약취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께 서초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한 학생에게 '부탁을 들어주면 현금 1만원을 주겠다'며 유인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4일 학생 보호자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해 이튿날 A씨를...
"1만원 줄게 따라올래"…강남 초등생 유인한 70대 송치 2025-07-16 11:17:10
A씨를 미성년자약취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께 서초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한 학생에게 “부탁을 들어주면 현금 1만원을 주겠다”며 유인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4일 학생 보호자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해 이튿날 A씨를 검거하고 두 차례 조사했다. 서울경찰청...
'초등생 살인' 명재완, 정신감정 받는다…반성문 50회 제출 2025-06-30 12:02:37
위반(영리약취·유인 등) 혐의 재판에서 명씨 변호인이 신청한 정신감정 절차를 채택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형법상 가장 중한 법정형이 정해진 사건으로 신중한 양형 심리가 필요하다"며 정신감정 신청을 받아들였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서는 13세 미만의 미성년자를 약취 또는 유인해 살해한...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첫 재판서 정신감정 신청…혐의는 인정 2025-05-26 15:45:17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영리약취·유인) 등의 혐의 첫 공판에서 "명씨의 정신질환·우울증이 이 사건 범행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는지 명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정신감정 신청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소중한 가족을 잃은 피해자 유족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형을 면하거나...
'매일 반성문 제출'…'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오늘 첫 재판 2025-05-26 07:08:49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로 기소된 명재완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명재완은 지난 2월 10일 오후 5시께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 내부 창고로 피해자 김 양을 유인한 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자신의 목과 팔 등을 찌른 명재완은...
"길 좀 알려줘"…20대 외국인에 '발칵' 2025-04-10 09:27:44
등 목적 약취유인 혐의로 20대 우즈베키스탄인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8시 40분께 인천시 한 초등학교 근처에서 남녀 초등생 2명을 자신의 차량으로 유인해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를 입은 초등생들은 각자 등교하다가 A씨가 "길을 알려달라"고 하자 차량에 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