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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가구 중 내년 착공 5%뿐…"임대 비율 명확히 제시해야" 2026-01-30 16:41:40
상반기 발표할 ‘주거복지 추진 방향’에 따라 확정하겠다는 입장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기존 임대주택뿐 아니라 중산층 임대 등 모든 사람이 선호하는 임대를 고민하고 있다”며 “상반기 중으로 예정된 주거복지 추진 방안이 나오면 물량 계획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정/손주형 기자 yjlee@hankyung.com
부동산마케팅협회, 'AI 역량 강화 세미나'…실무형 교육으로 업계 AI 혁신 이끌어 2026-01-30 15:58:08
계획이다. 장영호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AI가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닌, 부동산 마케팅의 생산성을 결정짓는 필수 도구임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협회는 올해도 총 100시간 규모의 ‘AI 활용 마케팅 기획자 양성 과정’을 통해 마케팅 업계의 체계적인 AI 실무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유정 기자
'이혜훈 사태' 여파…분양대행업 제도화 논의 급물살 2026-01-30 11:26:20
각종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장영호 분양마케팅협회장은 “분양대행업이 법적 제도권 밖에 방치되다 보니 소비자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며 “자격 요건, 교육 의무 등 분양 절차의 적법성과 전문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분쟁 소지를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강남까지 한방에 간다고?"…요즘 '이 동네' 들썩이는 이유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1-30 07:00:04
크다”고 말했다. 철길과 도로를 따라 집값도 달립니다. ‘집집폭폭’은 교통 호재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역세권 투자 길잡이 코너입니다. 빅데이터와 발품 취재를 결합해 깊이 있고 생생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집집폭폭 열차는 매주 금요일 집코노미 플랫폼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용적률 높이고 자투리땅까지 '영끌'…판교신도시 2배 물량 확보 2026-01-29 17:52:10
. 서울 은평구 한국행정연구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등 4개 기관 부지(1300가구)와 동대문구 국방연구원·한국경제발전전시관 부지(1500가구)가 대표적이다. 국토부는 관계부처와 협력해 신규 사업지를 지속 발굴하는 한편 연내 특별법을 제정해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유정/오유림 기자 yjlee@hankyung.com
'강남급 알짜부지' 용산·과천에 2만가구 2026-01-29 17:49:15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해서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의 인허가 협의, 지역 주민 반발 등을 변수로 꼽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정부는 현장 어려움을 외면한 채 공공 주도 방식에만 매몰돼 있다”며 민간 재건축·재개발 규제 합리화를 요구했다. 이유정/이인혁 기자 yjlee@hankyung.com
과천 경마장 35년 만에 역사속으로…"첨단 직주근접 도시로" [1·29 공급 대책] 2026-01-29 11:39:05
사업 추진을 위해 정부는 관계 부처와 협의해 이전 계획을 조속히 확정할 예정이다. 국방부와 농식품부는 올해 상반기까지 시설 이전 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지구 지정 절차를 병행해 2030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과천 경마장은 경기도 내 이전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방안은 마사회와 협의해 결정된다. 이유정 기자
서울 공급 70% 文 어게인…"주민 반발, 뾰족한 해법 없어" [1·29 공급 대책] 2026-01-29 11:25:27
향한 호소문을 내고 “태릉CC 외각 경계선 약 100미터(m) 지점에 세계문화유산인 태릉과 강릉이 있는데, 국가유산청은 태릉CC에 고층아파트가 들어선다면 유산영향평가를 요구할 것인가”라며 “태릉CC 개발은 되고, 종묘에서 600m 떨어진 세운4구역은 안된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용산정비창·과천경마장 등…수도권 6만가구 쏟아낸다 [1·29 공급대책] 2026-01-29 11:21:25
서울 은평구 불광동 한국행정연구원 등 연구기관 4곳(1300가구)도 새롭게 주택 공급지로 발굴됐다. 서울 강서구 군 부지(918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2900가구), 경기 남양주 군부대(4180가구), 경기 고양시 옛 국방대(2570가구) 등 군부대 이전 부지도 공급 계획에 포함됐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과천 경마장·용산정비창에 1만가구씩…도심 역세권 6만가구 공급 [1·29 공급 대책] 2026-01-29 11:00:28
신속한 이행을 위한 제도 정비도 나선다. 강남구청, 서울의료원, 국방연구원 등 주요 13개 사업지는 2026년 중 공기업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해주라고 했다. 또 ‘학교용지 복합개발 지원 특별법’ 등 관련 입법을 조속히 완료해 추진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