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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빚 못갚는 中企…은행권, 작년 '털어낸 부실' 10조 넘어 2026-01-07 17:30:53
대손충당금과 연체율 추이 등을 살펴보기로 했다. 김 의원은 “부실채권 상·매각 10조원 돌파는 서민 경제가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다는 위험 신호”라며 “정부가 중소기업·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강한 의지를 보이는 만큼 은행권도 상생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현주/황정환 기자 blacksea@hankyung.com
카드사 '떼인 돈', 지난해 3조 훌쩍 2026-01-07 17:29:32
따른 고객 상환 능력 저하와 정보보호 규제 강화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는 평가다. 한 카드사 임원은 “부실 자산을 털어내도 근본적인 경기 회복이 없다면 건전성 방어에 한계가 올 것”이라며 “올해는 공격적인 영업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돈 쓸곳 많은 새해, 생활비 할인·무실적 카드 적극 활용하라 2026-01-06 16:23:12
주목할 만하다. 결제하는 금액이 늘어날수록 할인 폭도 커지는 게 특징이다. 국내외 가맹점에서 건당 결제 금액이 10만원 미만이면 0.5%, 10만원 이상~30만원 미만은 1%, 30만원 이상~50만원 미만은 1.5%, 50만원 이상이면 2%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월 통합 할인 한도는 10만원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AI 등 첨단산업 전폭 지원…금융권이 앞장서 국가 대도약 이끌자" 2026-01-05 17:12:12
금상(기관상)은 JB우리캐피탈이 수상했다. 작년까지 JB우리캐피탈 대표를 지내다 최근 전북은행장에 부임한 박춘원 행장은 “올해 중고차, 외국인 대상 금융을 포함해 신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활성화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정의진/김진성/장현주 기자 justjin@hankyung.com
은행 대출 조이자…카드론 '풍선 효과' 2026-01-05 17:09:58
카드사의 지난해 9월 말 기준 평균 연체율(1개월 이상 연체)은 1.45%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0.04%포인트 높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카드론은 긴급자금 융통 목적이 대부분”이라며 “경제 상황이 좋지 않고 은행 대출도 쉽지 않다 보니 급전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JB우리캐피탈, 중고차·외국인 금융 적극 공략…수익성 최상위권 2026-01-04 18:13:50
2023년에는 임직원을 위해 42가지 일하는 방식을 담은 ‘JB프로토콜 책자’를 발간했다. 박 대표는 “전략적 시장 대응과 포트폴리오 개선 등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궤도에 올랐다”며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글로벌 금융시장 개척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은행권, 새해부터 '칼바람'…김 부장·이 팀장도 짐 쌌다 2026-01-02 17:35:03
비대면 거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인원이 많은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4년생)의 은퇴 시기가 도래한 것도 퇴직자 증가를 점치는 이유로 꼽힌다. 지난해 말 주요 은행의 임원 인사에서도 1960년대생이 물러나고 1970년대생이 진입하는 세대교체가 진행됐다. 김진성/장현주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이익 줄고 차환 리스크…카드사 '산 넘어 산' 2026-01-01 16:29:15
자 대출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한 카드사 임원은 “올해도 업황 전망은 여전히 비우호적”이라며 “비용 절감과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변동성 커진 비트코인…올 15만~17만 달러 전망 2026-01-01 16:09:02
있지만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확대와 ETF 자금 유출 축소 등의 효과로 다시 오름세로 전환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민승 코빗 리서치센터장은 “암호화폐 투자 때는 유동성·정책·기술 변화가 시장 구조를 어떻게 재편할지 파악하는 구조적 분석이 필수”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생산적 금융 확대…신사업 진출 적극 지원" 2025-12-31 16:16:53
발전 전략을 마련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가고, 부실채권 정리를 통한 건전성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책무구조도의 안정적 도입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해킹 및 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강화 솔루션을 구축해 소비자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연수/장현주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