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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의총서 "합당 추진 어려워" 공감대…鄭 리더십 기로 2026-02-10 17:31:34
곤욕을 치렀다. 청와대가 불편한 기류를 내비치자 정 대표가 사과했지만 당내에선 후보 추천 당사자인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을 향한 사퇴 요구까지 쏟아졌다. 여당 관계자는 “2차 종합특검 사태가 아니더라도 정 대표가 합당 논의를 끝까지 끌고 가지는 못했을 것”이라며 “리더십에 치명적인 오점으로 작용한 것은...
李 "일자리 질 높이려면 고용 유연성 필요" 2026-02-10 17:29:46
이를 위해 청와대는 고용노동부, 재정경제부, 중소벤처기업부, 청와대 노동비서관과 중소벤처비서관 등이 참여하는 ‘범부처 노동구조개혁 태스크포스(TF)’를 가동 중이다. 이 대통령은 “기업별로 정규직 노조, 비정규직 노조, 사내 하청 노조 등이 따로 (있다)”라며 “결국 (기업들이) 산업별 노조와 임금 교섭을 하는...
[특징주] '새벽배송' 법개정 추진에 유통주 줄줄이 신고가(종합) 2026-02-10 16:39:10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8일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추진하는 데 합의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이에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된 것으로 보인다.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은 대형마트에 대해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시간 제한' 규정을 두고 있어 새벽 배송...
제2의 '인국공'되나…한전KPS 직고용에 정규직 노조 '폭발' 2026-02-10 16:04:04
명백한 반노동행위"라고 지적했다. 갈등이 극에 달하면서 전력연맹 소속 노동위원들은 '정의로운전환 협의체'에서 전원 사퇴하기로 했다. 노조는 "떼를 써야 들어주는 정부라면, 평범한 우리 공기업 직원들도 거리로 나선다"라며 오는 11일 청와대 앞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상경 집회를 선포했다. 곽용희...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가능성에… 유통株 '들썩' 2026-02-10 14:46:40
지난 8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추진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은 대형마트에 대해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시간 제한' 규정을 두고 있어 새벽 배송을 할 수...
李대통령 "마약 문제에 국민 병들어…역량 최대한 투입" 2026-02-10 14:26:46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마약 문제는 역량을 최대한 투입해서 (단속) 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내 마약 확산의 실태와 단속 상황을 묻고 "마약 문제는 국민이 병드는 문제이자 지하 경제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요새는...
구윤철 "세입자 있으면 계약기간까지 실거주의무 유예" [HK영상] 2026-02-10 13:31:47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5월 9일까지 계약한 경우 강남 3구와 용산구는 잔금과 등기 기간을 4개월로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정부는 당초 이들 지역에 대해 3개월의 유예 기간을 주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거주 이행 기간이 통상...
구윤철 "세입자 있으면 계약기간까지 실거주의무 유예" 2026-02-10 11:09:32
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5월 9일까지 계약한 경우 강남 3구와 용산구의 잔금, 등기 기간은 4개월로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구 부총리가 언급한 지역은 5월 9일까지 계약하는 경우 3개월의 말미를 주는 방안을 예고했지만, 일반적으...
"팔고 싶어도 못 팔아" 퇴로…세입자 있으면 실거주 '유예' 2026-02-10 11:03:10
장관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양도세 중과 유예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의 질문에 "아마는 없다"며 중과 유예 추가 연장 가능성을 일축하고, 이같은 대안을 설명했다. 세입자들이 3개월이나 6개월 안에 나가지 못해 다주택자가 집을 '팔고 싶어도 못 파는' 상황이 발생하자, 퇴로를 마련한 것이다. 구...
'낮 인하·밤 인상' 산업 전기료 개편…기후장관 "기업에 득" 2026-02-10 11:00:07
"청와대에서 기업의 선택을 정부가 강제할 수 없다고 일단락 지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최근 정부가 건설하기로 확정한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외에 추가로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현재 수립 초기 단계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