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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소리 안 들려" 화장실서 태어난 아기 사망…경찰 수사 2025-02-22 21:51:25
신생아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친모 A씨는 20대 미혼모로, 지인의 주택 화장실에서 홀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이 사실을 신고한 지인은 "아기가 태어났을 때부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A씨가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
"숨을 안쉬어요"…주택서 낳은 신생아 결국 숨져 2025-02-22 19:38:54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친모 A씨는 20대 미혼모로 지인의 주택 화장실에서 홀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은 "아기가 태어났을 때부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병원에 입원 중인 A씨가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고연봉자 남편, 월 200만원만 주더니…" 아내 분노한 사연 2025-02-20 20:18:44
후 태어난 아이에게 A씨의 성을 물려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 박 변호사는 "사실혼은 한쪽 배우자의 의사만으로 바로 관계가 종료된다. 남편이 아이를 인지한다면 아이에게 남편의 성을 물려주게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법적으로 미혼 상태라서 친모로서 출생신고를 하면 아이에게 성을 물려줄 수 있다"고 밝혔다. 장지민...
'영아 트렁크 방치 살해' 친부…항소심서 '무죄'로 뒤집힌 이유 2025-02-18 20:03:28
밝혔다. 이어 "피고인은 긴급체포 당시부터 '친모가 병원을 통해 입양 보냈다고 했다. 그 말을 믿었다'고 주장하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이런 피고인의 변소는 그 자체로 모순되는 부분이 없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친모 B씨의 진술 신빙성을 의심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B씨는 경찰 1·2차 피의자신문 당시...
자녀 둘과 극단 선택 시도한 친모 "남편 혼자 못 키울까봐" 2025-02-18 17:25:50
초등학생 자녀 2명과 함께 극단 선택을 시도한 친모가 구속 기로에 섰다. 충북 보은경찰서는 초등생 자녀 둘과 함께 극단 선택을 시도한 40대 친모 A씨에 대해 '아동학대 살해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오후 5시 15분께 보은군 내북면 성암리의 한 공터에...
자녀 둘·지인과 극단 선택 시도한 친모 퇴원…"다단계 빚 때문에" 2025-02-17 19:02:26
충북 보은에서 초등학생 자녀 2명, 지인과 함께 극단 선택을 시도한 40대 여성이 퇴원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충북 보은경찰서는 40대 여성 A씨를 아동학대살해(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5시 16분께 보은군 내북면의 한 공터에서 초등학생인 두 자녀,...
"죽은 줄 알았다"…아이 낳자마자 비닐봉지에 유기한 母 2025-02-16 19:56:45
아기를 살해하고 시신을 비닐봉지에 유기한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전북 완주경찰서는 본인이 낳은 신생아를 살해하고 시신을 버린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40대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완주군 상관면의 자택에서 출산한 신생아를 살해한 뒤 시신을 비닐봉지에 담아 집에...
"사주가 별로"…쇼핑하듯 신생아 사들여 유기한 부부 2025-02-14 18:33:52
진씨 부부는 2020년 1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친모 4명으로부터 신생아 5명을 매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넘겨받은 아이를 친자인 것처럼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 친모에게 권씨 명의로 진료받게 하거나 가족관계증명서를 위조하는 수법을 썼으며 아이는 한 명당 약 100만~1,000만 원에 거래했다. 재혼 부부인 이들은 딸을 낳고...
"딸 갖고 싶어" 1000만원 주고 신생아 데려온 40대 부부 결국 2025-02-14 13:46:02
등 친모 4명으로부터 신생아 5명을 매수한 혐의를 받는다. 부부는 재혼 후 딸을 갖고 싶어 했으나 입양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자 범행을 저질렀다. 이들은 아이 한 명당 100만~1000만 원을 지급하고 데려온 뒤 친자로 위장하기 위해 권 씨 명의로 진료받게 하거나 가족관계증명서를 위조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데려온...
구준엽 "마지막 사명"…故 서희원 자녀 권리·유산 보호 나섰다 2025-02-07 11:47:34
갈 수 있다는 말이 나왔다. 서희원의 친모가 아이들을 모두 데려갈 수 있지만 친부 왕소비의 동의가 필요하다. 두 아이의 양육권이 왕소비에게 이전되면, 아이들이 상속받은 재산도 왕소비에게 귀속될 가능성이 재기된다. 사실상 서희원의 유산 3분의 2를 왕소비가 가져가게 되는 셈이다. 하지만 왕소비는 서희원과 이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