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M그룹 건설부문, 삼성물산 '홈닉'과 스마트 주거 기술협력 나선다 2026-02-12 17:40:36
설계팀장(상무)과 이주용 삼성물산 건설부문 DxP사업부장(부사장), 지소영 H&B플랫폼사업팀장(상무), 권용덕 홈닉 사업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023년 8월 첫선을 보인 홈닉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올인원 홈플랫폼이다. 브랜드와 관계없이 가전과...
[차장 칼럼] 젊은 부부가 쌍둥이를 선호하는 역설 2026-02-12 17:27:23
조직을 짊어지는 팀장, 과장들이어서 두 번째 육아휴직 얘기를 꺼내기 어렵다는 것이다. 인구 전문 싱크탱크 관계자는 “직장 여성 사이에서 ‘육아휴직 두 번 쓰면 승진은 끝’이라는 얘기는 상식”이라고 말했다. 건강과 육아 부담을 무릅쓰고 쌍둥이를 갖겠다는 예비 엄마의 선택은 이런 사정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내린...
이권재 오산시장 "민원 방치 사실 아냐…마녀사냥 중단해야" 2026-02-12 16:42:20
예측하기는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현재 도로과 팀장과 주무관 등 3명은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지난해 7월과 올해 2월 두 차례 시청 및 시장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 시장은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 압수수색이 진행된 데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확한 ...
마스턴운용 "2026년은 중장기 신뢰 회복과 지속가능 성장 원년" 2026-02-12 10:40:09
각 부문 대표, 본부장, 실장, 팀장 등 주요 직책자가 참석했다. 지난해 실장급 이상만 참여한 것과 달리 올해는 팀장급까지 참석 범위를 확대해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 무게를 뒀다. 박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2026년은 단기 회복이 아니라 중장기 신뢰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 구조를 재정립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충주맨' 만나더니…박정민 '충주의 아들' 됐다 2026-02-12 10:09:25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뉴미디어팀장과 만나 가족과 고향 이야기를 풀어놓던 중 홍보대사 제안을 받았고,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방송에서 충주맨이 "고향이 충주라고 잘못 알려져 있던데"라고 묻자, 박정민은 "본적이 충주"라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 고향이 충주고, 모든 식구들이 다 충주에 계신다. 고...
삼성디스플레이, 프리미엄 기술 브랜드 '펜타 탠덤' 공개 2026-02-12 10:08:23
4,500니트, 1,300니트로 업계 최고 수준에 달한다. 올해 삼성디스플레이는 펜타 탠덤을 모든 사이즈의 제품군으로 확장해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제품에 공급할 계획이다. 정용욱 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은 "'21년 이후 약 5년간의 QD-OLED 양산 경험이 집약된 펜타 탠덤 기술은 QD-OLED의 프리미엄을...
삼성D, 광효율 1.3배 높인 프리미엄 'QD-OLED 펜타 탠덤' 론칭 2026-02-12 08:28:25
정용욱 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상무)은 "유기재료 적층 기술은 단순히 층수를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어떤 재료를 어떤 두께와 조합으로 쌓을지에 대한 노하우가 함께 집약돼야 완성된다"며 "약 5년간의 QD-OLED 양산 경험이 집약된 펜타 탠덤 기술은 QD-OLED의 프리미엄을 증명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도서출판 참, 김유호 변호사 ‘꼭 알아야 할 베트남 생활법률 가이드’ 인기 2026-02-11 18:07:25
로고스 하노이 지사장, 베이커 맥킨지 한국기업팀 팀장 변호사를 거쳐 현재 로투비(Law2B)를 설립해 한국 기업과 개인의 베트남 진출 및 분쟁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의 자문 변호사로 교민, 기업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도서출판 참 관계자는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이 1만 개 ...
'동남아 피싱조직' 룽거컴퍼니 한국인들 중형 2026-02-11 17:42:12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팀장급 조직원 안모씨(32)에게 징역 14년에 추징금 3300만원을 선고했다.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정곤)도 팀장급인 조모씨(30)에게 징역 12년과 추징금 660만원을 내렸다. 두 재판부는 같은 날 동일 혐의로 재판받은 일반 조직원 9명에게는 징역 6~11년과 추징금 900만~1200만원의 중형을 선고했다....
"개천에서 용 못 난다"…비수도권 청년 10명중 8명 '가난 대물림' 2026-02-11 17:13:46
지역경제조사팀장은 "수도권에서 태어난 자녀들은 수도권 내에서 이동했을 때 저소득층 자녀를 중심으로 계층 상향 이동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며 "반면 비수도권 출생 자녀들은 수도권으로 이주할 경우 경제력 개선이 크게 나타나지만, 권역 내부 이동에서는 효과가 축소된다"고 설명했다. 정 팀장은 "근본적으로 비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