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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일 셔틀외교 본격화…경제 포괄적 협력 강화 계기 되길 2026-01-13 17:17:28
다시 마주하면서 셔틀 외교가 본궤도에 올랐음을 확인했다. 특히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이자 백제 문화의 숨결이 깃든 나라에서 회담이 열린 것은 양국 관계의 미래지향적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대목이다. 한·일 정상은 현재 교역 중심인 경제 협력을 경제안보, 과학기술, 국제규범 도출, 인공지능(AI), 지식재산 보호...
험난한 출퇴근길…버스 안오고 택시 안잡히고 지하철은 '지옥철' 2026-01-13 17:12:21
마세요”라는 고성이 터져 나왔다. 이용객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역사 내부는 순식간에 북새통이 됐다. 청량리·여의도·서울역 등 주요 환승역 이용객은 직전 주 대비 최대 35% 늘면서 개찰구부터 승강장까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25개 자치구는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했다. 서대문구는 지하철 연계 셔틀버스 40대를,...
[속보] 李 대통령 "日에 '한중일 협력' 강조…조세이탄광 의미있는 진전" 2026-01-13 16:43:36
일본인이 수몰 사망한 사고가 있었고, 80여 년이 지난 작년 8월에서야 유해가 발견된 바 있다"며 "양국은 동 유해의 신원 확인을 위한 DNA 감정을 추진하기로 하고 구체 사항에 대해서는 당국 간 실무적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회담을 계기로 과거사 문제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 낼...
AFG, 새해 여행객 공략…서울·제주·정선서 신년 혜택 확대 2026-01-13 16:18:11
가능한 600여 개의 객실과 하루의 피로를 녹여줄 사우나 시설은 레저와 휴식을 동시에 원하는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메이힐스 리조트는 투숙객들이 보다 가볍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25/26 시즌 윈터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투숙객이 무거운 장비 없이 빈손으로...
서울 시내버스 파업 장기화 되나…"노사 교섭 일정도 못잡아" 2026-01-13 15:55:51
한 채 기본급 0.5% 인상을 제안했고, 사측은 이를 수용했지만 노조가 거부하면서 협상은 최종 결렬됐다. 파업이 현실화되면서 교통 혼란도 커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인가된 395개 노선 가운데 129개 노선만 운행됐고, 전체 7018대 중 실제 운행 차량은 478대에 그쳐 운행률은 6.8%에 불과했다. 서울시는 운행률이...
[속보] 李대통령 日 도착…오후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2026-01-13 11:06:22
경제·사회·문화 등 민생에 직결된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사전 브리핑에서 "셔틀 외교를 통한 신뢰 강화에 더해 AI 등 미래 산업 분야의 협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과 일본 간의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방침에...
日언론 "한일 최대 공통 현안은 미국의 신고립주의" 2026-01-13 09:04:44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대응 등을 논의할 전망"이라며 "양국 정상간 셔틀 외교 재개이후 일본 지방에서 한국 대통령을 단독으로 맞는 것은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회담할 예정이다. 앞서 양국 정상은 작년 10월 30일 경주에서 열린...
시내버스 멈추자 구청 차량 총동원…지하철 연계 무료셔틀 긴급 투입 2026-01-13 09:02:37
업무지구와 학원가를 중심으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는 한계도 드러났다. 셔틀 정류장 위치와 운행 시간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시민들이 발걸음을 돌리거나 대기 줄이 길어지는 사례가 곳곳에서 나타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셔틀버스가 만차로 출발해 추가 차량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2026-01-13 08:55:38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조 측은 “13일 하루는 운행이 중단된다”고 밝힌 가운데 한파와 빙판길 속 출근길 혼란이 하루 종일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현재 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 상태다. 지하철 운행 횟수를 하루 172회 늘리고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각각 1시간씩 연장했다. 막차도 다음...
"파업 몰랐는데 어쩌죠"...강추위 속 '대혼란' 2026-01-13 08:54:11
나왔다"며 "퇴근이 고민"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하철은 출퇴근 시간대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1시간을 연장해 열차를 추가로 투입하고, 심야 운행 시간도 다음날 2시까지 연장한다. 이를 통해 하루 총 172회 증회 운행한다. 25개 자치구에서는 지하철역과의 연계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했다. (사진=연합뉴스)